공화당, 트럼프 '탄핵 대비' 끝났다! 후임자까지 선정?! (김진향)/위성락 안보실장 왜 언론에 이런 인터뷰를, 과거 인터뷰 대통령 말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26.02.10 조회수0 댓글 10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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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6.02.10 정전협정은 일시적 휴전상태다.
정전협정 당사자인 중국은 북에 협정 당사자 지위를 넘겼다.
실제적 정전협정 당사자는 북미다.
정전협정은 언제든지 파기가 가능하고 어느 한쪽이 전쟁을 개시하더라도 국제법상 합법이다.
그래서 북은 전쟁억지력으로 핵을 개발 배치하고 전쟁 도발을 하면 핵으로 정전협정 당사자를 공격할 것을 헌법으로 명문화 했다.
미국이 한반도에 전쟁을 이르킬 조건이 사라졌다.
UNC 문제는 한미간 입장차이가 분명히 있다.
정전협정은 전시상태와 다르지 않다 이런 측면에서 고려하면 UNC의 통제는 미국입장에서 합리성을 가진다.
정전협정 당사자에서 빠진 한국 정부의 입지가 좁아질 수 밖에 없다.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정전협정하에서 평화를 말하고 비핵화를 말하는 것은 발톱을 감춘 미국 입장에서야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정전협정과 평화는 공존할수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으면 한미간 충돌은 불가피하다.
우리가 정전협정 당사자 지위를 미국으로부터 위임받지 않는 한 남북문제 해결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 게임은 未局이 亡해야 끝난다 왜 천재지변을 말하겠나? 인위적 통일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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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6.02.11 인향만리 枝那는 김일성에게 정전협정 당사자 지위를 넘겨준 걸로 알고 있고, 당사자는 북미가 되며 종전협정은 하지 않겠지요.
未局은 딥스테이트(3대금융)-->펜타곤->네오콘->트럼프로 이어지는 피라밋 권력구조로 짜여있고, 트럼프가 최하위 계급이지요.
그래서 트럼프는 연기자일 뿐이지 실권자가 아니지요.
금융지배자가 실권자며 춤을 추게 하는 실체지요.
이 금융지배자들은 동북아 패권을 포기하지 않아요.
종전협정은 없어요.
그래서 未局이 亡해야 게임이 끝난다고 한 거지요.
천재지변이나 未局 내란으로 亡해야 휴전협정 당사자가 사라지니 게임 아웃이지요.
앵그리 우습게 보면 안되요.
트럼프는 허수아비로 금융지배자의 지시에 충실할 뿐 결정권이 전혀 없는 미치광이 전술을 펴게 하는거지요.
바이든도 그랬고,,,
25% 관세인상 흘리는 거 트럼프 결정이 아니라 금융지배자 지시에 충실히 따를 뿐, 한국에 종속화된 미국의 방산 조선 반도체 ESS 2차전지 등이 못마땅하지요.
이걸 털어먹을 때까지 흔들기는 계속되고, 과정에서 금융이 붕괴하든지 내란으로 망하든지 천재지변으로 골로가든지 금융지배 시스템이 망해야 게임이 끝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6.02.11 인향만리 그래 못해요 한국 부숴버려요 세월호 사건보다 더 큰 사건이 터지겠지요.
지들 지탱하기 위해 러우전 유발시키고 이란 건드리고 중국은 유럽 물류공급기지로 만들었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국을 키워준 꼴이지만 이걸 부수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브릭스가 러우전 이란사태 중동사태 베네수엘라 사태 그린란드 사태 관세전쟁 등의 원인으로 보면 되요.
관세는 종속국을 묶어두는 역할도 하고 브릭스로 발을 빼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이기도 하고 만일 우리가 브릭스로 갈아탈 것을 선안하는 순간 세월호보다 심각한 사건 사태가 연일 발생하겠지요.
과거 우럽에서 우리 여행객들이 탄 배가 침몰당한 것도 다 이런 맥락이지요.
지금도 위태위태해요 언제 먼 짓을 저질지 몰라요.
잼과 정대표가 척진척 연기를 하는 이유도 국회비준을 최대한 늦추어 미연방대법원 관세불법판정을 기다리기 위한 인내지요.
이걸 금융지배자가 모를 리가 없어요 비준하면 관세불법 판정 나오더라도 환불요구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당정이 불협화음을 이르키기도 하고,,,
이보다 저것들이 사건 사고 유발하지 읺을까 노심초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