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정론직필의 단상] AI(인공지능)의 급속도 발달과 기후 격변으로 지난 수천년과는 완전히 달라진 위험한 환경에 처한 인류 생존의 위기에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26.02.16|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이대로면 5년 안에 인간이 필요 없어져요" AI가 인간을 추월하면 생기는 일?|결국은 인간을 압도할 것? 인공지능에 몸이 생기면 어떻게 될까?|취미는 과학|#골라듄다큐
    2025. 4. 24.
    ※ 이 영상은 2025년 3월 14일에 방송된 <취미는 과학 - AI 특이점, 5년 안에 온다고?>의 일부입니다.

    말로만 들었던 AI 특이점,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현재 AI의 지능 수준은? 놀라운 IQ 테스트 결과 공개
    빅테크 기업들은 왜 ‘몸을 가진 AI’ 개발에 뛰어들었나?
    “AI가 인간을 잡아먹는다고?” 데프콘도 깜짝 놀란 과학자들의 ‘진짜 AI 토크’

    MC 데프콘,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 이대한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 부산대 화학과 최정모 교수, 그리고 IT 전문가인 박태웅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이 모여 전 세계 빅테크 기업들의 AI 기술 개발 현황과 특이점 이후의 세상을 전망한다.

    24화 ‘AI 특이점’ 편은 전 세계 핫이슈인 AI에 관한 토크를 원하는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제작됐다. AI 특이점이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시점을 뜻하는
    https://www.youtube.com/watch?v=tBDsSsy_ze8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00:00:00 인공지능이 5년 안에 인간을 추월한다?
    00:08:28 챗GPㅌ가 거짓말을 하는 진짜 이유
    00:15:45 AI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몸?
    00:24:07 AI가 인간을 추월하면 어떻게 될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인간은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AI 특이점이 왔다, 걷잡을 수 없는 AI 발전 속도로 예측하기도 힘든 미래에 벌어질 일|취미는 과학|알고e즘
    https://www.youtube.com/watch?v=QoA1euPGE98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일론 머스크가 꿈꾸는 마인드 업로딩 기술 개발 근황(feat. 정민환 교수) l 언제요 딥토크 Ep08
    2026. 2. 11.
    "내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해서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일론 머스크의 궁극적인 목표이기도 한 '마인드 업로딩'.
    과연 현대 과학 기술로 나를 복제해 컴퓨터 속에서 일하게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요?

    KAIST 뇌인지과학과 정민환 교수님과 함께 영혼의 실체부터 뇌 오가노이드(미니 뇌)의 윤리적 문제까지,
    뇌과학의 가장 깊은 심연을 들여다봤습니다.

    ⏱️타임코드
    00:00 인간의 뇌 용량은 1000TB?
    01:00 뇌과학자는 영혼의 존재를 믿을까?
    01:23 영혼은 없다? 길버트 라일의 '카테고리 오류'
    04:00 컴퓨터 속에 구현된 예쁜꼬마선충의 뇌
    06:01 예쁜꼬마선충 시뮬레이션이 '마인드 업로딩' 아닌 이유
    07:49 의식 유무 판별하는 법 '거울 테스트'
    09:15 캡틴 아메리카 '졸라 박사'처럼 컴퓨터 속에서 살 수 있을까?
    09:47 일론 머스크의 '마인드 업로딩' 불가능한 4가지 이유
    11:39 내 뇌를 하드디스크에

    https://www.youtube.com/watch?v=sRYBLT6wlPc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11:39 내 뇌를 하드디스크에 저장한다면 용량은 얼마일까?
    14:50 뇌를 닮은 하드웨어, 뉴로모픽 칩
    16:40 실험실에서 만든 뇌는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뇌 오가노이드
    19:53 "나는 뇌를 만들고 싶다" 과학자들의 위험한 호기심
    20:12 선생님의 거짓말 때문에 뇌과학자가 된 사연
    21:55 뇌과학의 성배, '캐노니컬 서킷(Canonical Circuit)'을 찾아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국산 AI의 반격! AI 진화의 지름길! 한국 연구진이 개발한, 학습된 지식을 '그대로 이식하는' 기술 [반복재생] / YTN 사이언스
    2026. 2. 13. #인공지능 #AX시대 #AI전이학습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이 등장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학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비효율을 넘어, 서로 구조가 다른 AI 모델 간에도 결과값만을 기준으로 학습된 지식을 그대로 이식해 연산량·시간·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된 가운데, 이러한 전이·적응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산업·반도체·양자암호·AR 글라스 등 현실 세계 전반으로 확장되는 AX 시대 속에서 한국어와 산업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토종 AI와 국가 차원의 R&D 지원이 결합되며 대한민국이 ‘한국형 AI 고속도로’를 따라 글로벌 AI 경쟁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흐름을 조명한다.


    [사이언스 투데이]
    1. [사이다] ① AI 간에 지식 이전 기술 개발 (26.1.29 보도)
    [다큐S프라임] 대한민국 인공지능 AX 시대를 리드하다 (25년 12월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QED3k4L9CSc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바둑의 정석이 바뀌었어요" AI에 가장 먼저 공격 받은 뒤 이미 생태계가 완전히 달라진 분야들 | 추적60분 KBS 260102 방송
    2026. 2. 3.
    다가올 新세계, AI와의 공생
    10년 전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했던 바둑 프로기사 이세돌 9단. 인간 대 인공지능으로 세계가 주목했던 세기의 경기. 인간의 승리로 가볍게 끝날 것이라 했던 예견과는 달리 알파고가 4대 1로 승리했다.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날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증명한 순간에 사람들은 깊이 좌절했다.

    그로부터 10년 후 AI는 진화를 거듭해 ‘카타고’란 이름으로 바둑기사들의 옆에 남았다. 승률을 계산해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자리를 알려주는 ‘블루 스팟’은 프로들이 익히는 기보가 됐다. 10년 먼저 인공지능과의 전투를 치러낸 바둑계. 현재는 공생의 단계로 접어들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2nnvL4sAr4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인공지능이란 피할 수 없는 흐름 속에서 대응하고 있는 건 바둑계뿐만이 아니었다. ‘ㅅ’ 회계법인은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회계사들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운다. 디지털 전형의 회계사들을 모집해 실전에서도 AI 리터러시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한 결과는 앞으로의 성과에서 빛을 발할 것이라 말한다. AI와의 협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세상에 없던 일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규칙을 지금부터 만들어 가야 해요.
    어떤 게 새로 생긴 문제들인가를 나열하고 이게 문제라는 데 합의하고
    그 문제를 풀기 위해서 대화에 참가해야 할 주체는 누군가를 합의하고.
    전 세계가 같이 마주쳤으니까 우리가 제대로 한다면
    세계의 표준을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박태웅 / 국가인공지능 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장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6.02.16 앞으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개발한 인공지능에게 배워서 인간은 인공지능의 주인이니 인공지능운용자로 살겠죠. 많은 시간을 어느 분야에 집중하는 행태는 없어지고 모든 방면에서 인간은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가리라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인간이 제외되고 인공지능이 스스로를 복제하여 인간에게 대적하는 세상이 올지는 꿈의 무대로 보여지죠. 만물을 만능적인 솜씨로 변화시키고 자기의지대로 조작할 수 있다면 특별한 인공지능이라고 보여지죠. 특히 물질적으로 자기복제를 할수있다면 그 과정은 자연을 움직이는 우주시계적 시간시스템으로 돌아가지 않을까하죠. 우주는 스스로 만능인공지능이 아닌 공간시스템으로 우주를 운용하죠. 인공지능은 인간이 끼어든 것이니 인간은 거기까지 가려면 인간자체를 창조해야 하죠 수메를문명은 인간을 자기들의 유전자로 복제하여 노예근성을 심어줬다고 말하죠. 복종하는 생명체를 만들어서 절대권력을 행사하려고 한 것이고 거기를 버서나면 타락한 천사로 몰아서 척결한다고 하죠. 그리고 그 피조물과 수간을 하여서 네피림이 세상에 등장했다고 하는데 꼭 사자와 호랑이의 이종교배를 한것 같죠. 이종교배원 원동력은 섹스를 즐긴다는 거로 후대를 포기하기에 타락천사로매도하죠.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6.02.16 AI를 설계하고 컨트롤 하는 것은 인간이다.
    인간이 던져준 입력값에서 최적의 답을 찾아내는 역할을 감당할 뿐 인간의 지혜를 대신할 수가 없다.
    적어도 인간이 필요가 없는 그런 상황이 연출이 될려면 AI가 생명력을 가지고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고 유기적으로 실천하는 생명체 역할을 했을 때 인간이 필요없는 세월이 도래했다고 힐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사태는 일어나지 않는다.
    知識과 智慧의 차이점이 무었일까?
    지식은 인간의 두뇌활동으로 자연과 사물의 현상을 보고 느낀 것을 말하고 이걸 직접해 기록하면 역사가 되고 정보가 된다.
    지혜는 二元一體 즉 體用관계를 밀하며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인 性과 肉體의 관계다.
    이 性이 발현해 체득한 것은 지혜로 항구불변이다.
    이건 절대 AI의 영역에서 벗어나 있어 스스로가 체득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다 無形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런전차로 AI가 아무리 발달을 하더라도 性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지혜를 학습을 할수가 없으므로 인간을 대체할 영역은 제한적이다.
    그리고 스스로 배우고 익혀 지혜의 샘으로 들어가는 인간 고유의 영역은 미래에도 유효하며 인간이 살아가는 지표가 된다.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雷風님은....생각을 달리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현재의 뇌과학 발전에 의하면.....인간은 과연 자아나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인지?
    그리고 생명체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새롭게 정의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철저한 유물론자인 정론직필은....인간의 의식은 물론이고, 자유의지니 뭐니 하는 것도 모두
    철저히 생물학적 유기체들의 조합에 의해 발생되는 물리적, 화학적 현상에 불과하다고 봅니다만....

    그러나 그런 철저한 유물론만으로도 설명이 잘 안되는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간만이 가진 무엇인가 특별한 유기체들의 결합 현상도 있는 것인지?
    고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그 내용이 순전히 AI에 의해 조작되어 만들어진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과학논문들에 의해 밝혀진 팩트들의 연결인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오죽하면...헐리배우들이 망할 지경에 이르렀을까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