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급락할 수 있나?".. 민주당은 0.5% 하락 잼프는 14.3% 폭락 코어 지지층 폭발 이유/"대한민국 고질병 고치겠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26.08.12 조회수0 댓글 59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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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어서가자 작성시간26.08.12 new
ssambeun 님이 질문한 내용에 대한 나의 답변 나갑니다.
1. 왜 이재명은 민주당 당권을 쥐려고 하는 걸까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님은 절대 이해 못할거라는 전제하에 답변 드립니다. 이 대통령을 만난 송영길 의원에 따르면 1년동안 당으로 부터 협조가 매우 미흡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추진하려는 국정 과제에 있어 입법이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그 부분이 현재 강조하는 속도전을 따라가지 못했기에 이번 기회에 김민석 대표와 협력하여 본인이 희망하는 국정 운영을 힘있게 하고 싶어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구조적 다수 및 기타 등등 : 그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그 정도까지 국내 정치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한 20년 연임 했으면 합니다.
3. 문조털래유를 왜 방관했을까요? 그럼 어떻게 문조털래유 세력을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컨트롤 가능한가요? 님 생각으론 대통령이 어떻게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때 주로 하던 뭐 그런방식 아닐까요? 지칠때까지 토론하게 하고 그 다름에 나온 결과물을 도출 시키게 하는거. 아마 전당 대회 후 이러한 논쟁은 내부적으로 더 치열해 질거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서가자 작성시간26.08.12 new
ssambeun 지금 나하고 누가 검색 잘 하는 대결 하나요? 시간 많이 남고 할일 없으면 유시민 처럼 다까기 하면서 낚시나 하세요. 아니면 본인 방송하나 하시든가. 아래 검색하면 나오는데, 회차별 디테일한 참석 대상 및 규모제1회 (2025.12.02 / 정부서울청사)대상: 부처별 청년 인턴 300명주제: 청년 일자리 정책 및 국정 비전 공유제2회 (2025.12.08 / 중앙공무원교육원)대상: 대한민국 정부 수습사무관(5급 신임 공무원) 250명주제: 공직 가치관 및 정부 핵심 국정 과제 이해제3회 (2025.12.18 / 광주 서구청)대상: 광주광역시 지역 주민 및 자치위원 400명주제: 호남 지역 발전 공약 및 민생 안정이 핵심제4회 (2025.12.26 / 중소기업중앙회)대상: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대표 및 협회 관계자 500명주제: 규제 혁신 및 소상공인 자금 지원 대책제5회 (2026.01.09 / 인천 송도컨벤시아)대상: 인천 지역 수출 기업인 및 바이오 산업 관계자 350명주제: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및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지원제6회 (2026.01.16 / 전남 무안 교육청)대상: 전남 지역 학부모 및 교육 공무원 300명주제: 지역 소멸 대응 방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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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어서가자 작성시간26.08.12 new
ssambeun 구조적 다수란 말을 솔직히 처음 들어봐서 찾아봤습니다. 아마 저포함 이 단어를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민주당 코어층 버렸다는 말은 김어준 및 유시민 그룹에서 나온말이라는것을 쇼츠 통해서 자주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3당 야합과 비교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독재 세력과 연합(현실적)과 현재 중도 보수층으로의 외연확장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번 대선을 참여하면서 승리는 했지만 절망적으로 느낀게 이런 내란을 일으키고도 저짝 세력들은 여전히 변한게 없구나. 이정도 득표율이면 차기 대선에서는 정말 힘들수 있구나 하는 부분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이 대통령이 추구하고자 하는 민주당 코어 지지층에 플러스해서 합리적 중도 보수(내란세력제외)를 포함한 빅텐트를 완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각제 책임총리제는 어떤 부분에서 그리 느끼는지 모르지만 저 포함 일반 국민들은 절대 대통령제를 포기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서가자 작성시간26.08.12 new
ssambeun 솔직히 친명이니 친박이니 반명이니 이따위 말장난 보기 싫습니다. 그리고 나이 50 넘으니 뇌가 굳어서인지 깨달음을 얻기 힘듭니다. 단순히 저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하길 강하게 기원하는 입장입니다. 또한 일희일비 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리고 아직까지 민주당이 가지는 가치를 이재명 대통령이 버리지 않았다는 입장이고 제가 어느 당 소속도 아니지만 여러번의 죽을 고비를 넘겨서 대통령이 된 이재명을 지지하고 싶을 뿐입니다. 손가혁 이런 것도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