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어서가자작성시간26.10.13
개혁이 이리 어렵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진보팔이한 세력들은 조만간에 철퇴를 맞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듯. 김어준이 유시민이 최욱이 그리 지지율 20%대로 떨어진다면서 아직도 35%지? 주식이든 인생이든 바닥치면 올라간다. 지지율? 지켜보자.
작성자정론직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10.13
장원 급제한 아들이 돌아오던 날 사립문을 닫아걸고 끝내 열어 주지 않은 어머니 |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 설화 https://www.youtube.com/watch?v=LJIOHwOQi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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