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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문제

남북련방제 실무합의단??? (미스박의 중국방문-6월 20일쯤 예정)

작성자우송|작성시간13.05.17|조회수1,961 목록 댓글 29

 

朴대통령, 시진핑과 會談 위해 60명 TF(태스크포스)팀 구성

 

조선일보  :  박수찬 이하원기자   입력 : 2013.05.17 03:00

[학계 인사도 참여, 전례없는 규모… 전문가 초빙 강연도]

日 우경화에 '중국 활용론' 대두… 역사 왜곡 공동대응 협의할 듯
"中·日간 영토분쟁에 휘말려 中 편드는 걸로 오해받을 우려"

정부가 박근혜 대통령의 첫 중국 방문을 준비하기 위해 이달 초 60명이 넘는 대규모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외교부·교육부 등의 정부 관리뿐만 아니라 대학교수, 국책 연구원 등 학계에서도 수십 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례가 없는 대규모 준비단이다.

 

이례적 규모의 TF 한 달 전에 구성
정부 관계자는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에 이어 한·중 관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정부·학계·국회의원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TF팀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TF팀은 서울 광화문 인근 I빌딩에 본부를 만들어 활동 중이다. '박 대통령 방중 TF'에는 한·중 의원외교협의회 소속 일부 국회의원도 참여하고 있다. TF는 외교·안보·산업 등 분과별로 정부 관계자, 학자 등이 팀을 이뤄 박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의제를 다듬고 있다. TF는 박 대통령이 강조해온 중국과 '인문 유대 강화' '공공 외교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문화 분야에 대해서도 별도의 분과를 마련했다. 올해가 한·중 수교 첫 20년(1992~2012년) 이후 '새로운 20년'을 여는 해라는 점에서 양국 관계의 새로운 비전을 마련하는 작업도 이 TF에서 논의된다.

청와대도 박 대통령의 방중을 준비하기 위한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14일 중국 전문가인 성균관대 이희옥 교수와 성신여대 김흥규 교수를 초빙해서 한·중 관계의 과제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7/2013051700220.html

 

 

 

남북경협 획기적인 변화 온다

 
정치상황과는 별개로… 박, 대북 경제문제 큰 관심
'복지' '창조경제' 화두… '신뢰프로세스' 연계땐 시너지 효과 기대
금융은 제3지역 바람직… 러 블라디보스토크 급부상


박근혜 대통령이 엿새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함에 따라 국내 상황은 물론, 남북관계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남북관계는 공개적으로 전해진 것 외에 한미 간에 대북 문제 해법을 놓고 깊은 대화가 오간 것으로 알려져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미 정보당국의 대북 소식통은 "한미 정상 간에 북한 문제를 두고 매우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면서 "개성공단 문제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엄청난 남북경협이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어 개성공단 사태는 예상보다 수습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북한 대변화, 남북관계 ‘새로운 창’ 열린다

北 인민무력부장 교체, ‘경제’에 방점 둔 군체제 변화

박근혜 대통령 ‘명분’있는 대화 추진, 경협 가속화 될 수

......
남북관계 새 변화 징후들
.........

이처럼 북한 체제 및 북한군 구조가 ‘경제’를 매개로 변신을 하면서 남북관계, 특히 경협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북한의 그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장성택 부위원장과 실무 경제에 밝은 박봉주 총리 등이 오래전부터 남북경협을 중시해온 인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갖게 한다.

장 부위원장과 박 총리는 2002년 경제시찰단으로 남한을 다녀갔고, 2006년 장 부위원장이 2년만에 노동당 행정부장으로 당에 복귀한 것이 남북경협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
최근 남북이 개성공단 사태로 경색국면이 지속되고 있지만 양측이 재개의 필요성, 또는 박근혜정부에서 새로운 남북경협을 추진하려고 하는 만큼 그리 오래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장정만 인민무력부장 임명을 통해 본 북한의 내부 사정상 ‘명분’이 주어지면 언제든 남북경협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박근혜 대통령은 방미 중 DMZ내 세계평화공원 조성을 발표해 우회적으로 대화의 창구를 열어놨고, 최근 개성공단에 남아 있는 완제품 반출과 관련한 대화를 북측에 제시했다. 북한은 세계평화공원을 비난하고 남측의 대화제의를 거부했지만 대화의 끈을 완전히 놓지는 않고 있다.

베이징의 소식통은 박 대통령의 6월 중국 방문을 계기로 남북 대화ㆍ경협의 물꼬가 트일 수 있다고 전해왔다. 중국이 남북한 사이에 대화의 ‘명분’을 끌어내거나 거중 역할을 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인민무력부조차 변한 만큼 남한도 대북 정책에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weekly.hankooki.com/lpage/coverstory/201305/wk2013051611520512118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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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재미있는인생 | 작성시간 13.05.17 그리고 역사적으로 아무리봐도 피없는통일이 이루어진 곳은 단 한곳도 없습니다
    희생없이 아무것도 얻을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 작성자재미있는인생 | 작성시간 13.05.17 어느한쪽의 기득권이 완전히 붕괴되지않는한 통일은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기득권은 절대로 잡고있는 그것을 놓으려고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꿀물 | 작성시간 13.05.17 맞습니다. 오죽하면 잃어버린 10년이라 하겠습니까. 아마 남북관계도 김대중 노무현 흔적은 지워버리고 자신들이 새로이 시작하려 할겁니다.
  • 작성자재미있는인생 | 작성시간 13.05.17 더군다나 한반도처럼 주변 강대국의 이해 관계가 첨예한 곳은 세계사적 대격변이나대사건이
    터져야지만 통일이 옵니다
  • 작성자정론직필 | 작성시간 13.05.17 곤란한 제목의 게시글로 생각됩니다.
    우리 카페는 그런식 글쓰기를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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