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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남북 장관급회담 12일 서울서 개최 제의"(2보)

작성자우송(송우엽)| 작성시간13.06.06| 조회수1237|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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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우송(송우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6 좋은 분석 기대해 봅니다.

    잘 지내시죠.ㅎㅎㅎ
  •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13.06.06 미중 회담의 결과가 나와야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지 않을지...
    결국 북의 위상 정립에 대한 부분도 포함되어야 하는 거겠죠..
    현 대화국면이 지속되고 담보되려면...
    양키들의 국제적 신뢰를 포함하는 성명정도는 포함되어야 하구요..
    뭐 맨날 뒤에서만 해서는 지지부진인거고..
    표면적으로는 군사적 긴장이 수그러든것 같지만...
    제 생각엔 현 상태가 아마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군사적 최상의 긴장상태가 아닐런지..
    이행과 불이행의 갈림길.....시간끌기도 안되고...
    짧은 소견있었음다..
  • 작성자 재미있는인생 작성시간13.06.06 이번 회담 제의는 북한의 마지막 명분 세우기 입니다.
    레드라인이다온거죠
  • 작성자 재미있는인생 작성시간13.06.06 회담은 남북한 간에 이견이 너무 커 파토날 확율이엄청 높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송(송우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6 분석관님이 말씀하셨죠..
    <<남쪽정부의 정부의 특성이나 태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진행되죠.>>>
    <<한국정부의 특성이나 태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남북관계는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
  • 작성자 호연지기 작성시간13.06.06 항국은 한국전쟁의 종속변수, 결국 북이 승리 종전 , 항국사는 넘들이 모라고 떠들어도 결론은통일 , 항국은 한국전쟁 승리자의 전리품. 며칠전 하와이 지진 났다던데,,,,
  • 작성자 계륵 작성시간13.06.06 아마도 국제정서상 경제위기도 포함된단고 봅니다. 이번에도 생짜부리면 경제위기와도 맞물릴거라 보이네요. 시간을 벌자고 하려하는거 같은데 글쎄요 ㅎㅎ
  •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3.06.06 미국과 매국세력은 그리 쉽게 "거점"을 내주지 않을 것입니다.

    남한은 실무회담을 받아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실무회담을 받아주면 꼬장을 부려 북한이 회담을 거절하는 모습을 끌어내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한 수 위에서 받아쳤습니다. 장관급 회담을 개최하자고...
    북한의 이 한 수는... 거절할 수 없는 수 입니다.
    남한이 북한의 제의를 거절하면, 남한이 대화를 거절한다는 낙인을 만천하 앞에서 그대로 낙인찍는 셈이니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아놔.. 님의 지적에 저는 동의합니다.
    박정권은 대화를 파탄낼 또 다른 묘수를 찾을려고 머리를 치고 있을 것입니다.

    12일은, 불과 6일 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3.06.06 6일은 장관급 회담을 제의한 북한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탐색하고 대책을 마련하기엔
    매우 짧은 시간입니다.
    장관급 회담이라는 것이 그냥 만나서 차 한 잔 나누면서 밀린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국가전략적 차원에서 재검토하고, 미국-일본과 긴밀히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의제를 설정하고 이끌기 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죠.

    한국정부가 미국에게 종속되어 있다고 할지라도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즉각적으로 세부사항까지 받아적고 미주알고주알 따라가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암튼.... 실무회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북한에게 대화에 나서라고 하다가 숨이 턱.. 막혔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13.06.06 사과니 뭐니... 이런 것은 적당히 넘어가고
    장관급 회담에서 남북정상회담까지 갈 생각을 북측에서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중동쪽의 사태가 먼저 급박해지지 않을까 하는 ....
  •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13.06.07 통일은, 남은 남대로 단합되고, 북은 북대로 단합된 상태에서 해야 합니다.
    서로 혼란한 상태에서 통일이 되지도 않겠지만 통일이 된들 뭐 나을 게 없을 겁니다.

    지금 정권에서는 국민들을 단합시켜 통일을 해보자는 의지 자체가 없습니다.
    허구한 날 반북 정서만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북이 망한 후 흡수 통일하겠다는 것이 현 정권의 통일 계획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미에서 떠밀어도
    하루 아침에 태도가 바뀔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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