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외국엔 ‘깍듯’ 한국엔 ‘콧대’…북한의 외교 이중성 - 똥아 종편 방송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06.13| 조회수1093|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13.06.13 저도 몇몇 종편을 보다가 욕 나오던 중에 그나마 채널에이 쾌도난마 좀 봤는데 그마저도 찌라시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그리고 여성은 감성적인 부분이 있어서 필 꽂히면 완고합디다. 남의 말 듣고와서 마치 자신의 본심인양 관철하려하죠. 그 말의 적합여부를 떠나 상대방이 여성 자신을 인정해 주느냐 않느냐의 기준으로 삼아버리니깐요. 물론 상대방에 인정받았다 싶으면 상상초월 후~욱 멀리멀리 나아가기도 하죠^^



  • 작성자 무돌이 작성시간13.06.13 매국노들이 설치 방송이라고 보면됩니다!
  • 작성자 진실을 찾아서 작성시간13.06.13 두드려 쳐맞을 명분을 아예 대놓고 만들어줍니다
  • 작성자 구분 작성시간13.06.13 정세현 : 아마 통일부에서는 통전부장이 회담 상대로 안 나오리란 건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 청와대에서 누군가 '통전부장이 나와야 한다'고 얘기한 것이 대통령의 생각이 돼 버린 것 같다.
    대통령의 참모들이 잘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청와대의 그 '누군가'는 아마도 김관진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왜그러냐하면, 토르전법, 장작패기 전법, 분리하여 각개격파하는 식의 전법은 나폴레옹이 즐겨 사용한 군사전술인데요.
    이번에 김양건이를 김정은이 옆에서 떼어놓으려는 꼼수에 이런 식의 전법이 사용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전법은 김관진, 김장수, 남재준으로 이어지는 국방부 패밀리들의 사고방식과 잘 어울리니까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