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람들 이해하고 사랑하도록 힘써야" - 1997년 4월 강원도 평창에서 1,690톤의 감자를 사서 북한동포들에게 보낸 이야기 - '우리의 소원은 통일'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12.16 조회수1413 댓글 7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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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돌이 작성시간14.12.16 어느 맛이 간 노처녀는 북이 핵을 포기하면 경제지원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장해제가 되면 북을 통채로 삼키겠다는 생각인데 무슨 망상으로 그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바보가 이라크 리비아가 망하는 걸보고 무장해제를 합니까?
핵은 미국을 상대로 가진 것이지 같은 민족인 남한에 사용하려고 가진게 아닙니다
그걸 어느정도 상식이있고 민족의 미래를 생각한댜면 당연히 알만한 상식에 가까운 사실인데 아둔한 노처는 알면서
억지 주장을 한다면 국민을 속이는 짓이고 모르면서 한다면 아둔한 공주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죄와 더블어 감옥에 가던지
본인이 좋아하는 단두대에 올라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