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에 10㎏의 탄저균을 탑재하여 서울상공에 살포할 경우 24만명 살상/ 북한 무인기 10대만 떠도 서울시민 전멸할 수도/메르스사태/ 탄저균 사태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5.06.14 조회수2298 댓글 9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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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토 작성시간15.06.14 "일반인들로서는 보툴리눔 증상이 되었든, 탄저균 증상이 되었든
메르스 증상이 되었든......사실 구분하기에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글 마지막에 위 말은 의사들도 마찮가지 입니다. 정확한 임상 유전자 감식없이는 100% 확답을 못하죠.
의학저널지에 나오는 증상을 읽어보고 감만 잡을 뿐. 더군다나 환자의 병명에 대해서 비밀을 유지해야
하는 의료법도 있고 전염병(?)에 대해선 보건부의 지침에 따르게 되 있기에 함부로 얘기 하기가 힘들죠
...어떤분이 우리나라 의사가 수없이 많은데, 메르스가 아니면 누군가 양심선언 했을 거라고...그게 그렇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
작성자 Doahm 작성시간15.06.14 "보툴리눔 독소증은 토양 등에 존재하는 클로스트리듐 보툴리눔이란 세균이 생산한 신경 독소에 의해 신경 마비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주저앉음, 호흡 곤란, 침 흘림 등이다. 대부분 수 시간에서 수 주 안에 호흡 근육 마비로 폐사한다. 치사율 35~40%로 알려졌으나 가축에서 가축으로 옮기는 전염성은 없다. 검역검사본부는 보툴리눔 독소증 B형 백신 475마리분을 긴급 생산하고 국내에 없는 CㆍD형 백신 3천 마리분을 호주에서 수입해 접종 완료했다. 검역검사본부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유사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보툴리눔 독소증 백신을 추가로 확보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