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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마루 작성시간 15.07.19 개신교 목사 하고 조계종불교 때중들이 부정부패한게 제일 문제인거 같습니다
천주교신부나 그외 훌륭하신 스님들의 가르침은 참 감동적인데 말입니다 -
작성자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7.19 가까이서 불교를 접해보니 일명 개독과 쌍벽을 이루더군요...자본주의 국가에선 종교란 그저 돈벌어 들이는 수단외엔 일정부분 역활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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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7.19 소태산 대종사 박중빈이라는 분이 소위 "도통"을 한 것이
26세 청년 시절이었다고 하네요.(1916년 4월 28일)
(오히려 늙으면 뇌가 망가져서 "도통"이 어려울런지도 모를 일이지요)
아마도 어쩌면 단군 조선의 단군님들이
바로 그와 같이 "도통"한 분들이 다스린 나라가 아니었을까요?
(고조선 시절에 신선술이 유행하고 발전했었다니..)
그리고....북측 정부 조직과 권력집단이 일제시대 항일운동 시절부터 현재까지 생성된 과정을 보면...
마치 원불교라는 교단이 생성된 과정 및 운영과정과 혹시.....상당히 닮아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곤 합니다. 물론, 정론직필의 그런 "느낌"이 과연 맞는 것인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
작성자천하대장군 작성시간 15.07.19 사학자들이 그렇게 주장을 하더군요 마지막 단군 고열가때 도맥이 끊겼다고도 하고
그때부터 백성을 위한 정치가 아닌 권력자를 위한 권력싸움이 싹트기 시작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rhdygkstoqur70 작성시간 15.07.19 개신교나 불교나 부퍠한것은 매한가지겠지요 _()_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