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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꼬마야 작성시간16.06.20 Newcivilization 우리가 아는것도 연구자들이 제공하는 자료로 아는건데..
어느정도는 검증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검증불가능한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이런 상황이다보니 음모론 수준에서 다뤄질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것에 기반하여 어떤 결론을 내기도 어렵고요.
제가 음모론을 처음접할때는 프리메이슨이 대세였는데..
지금은 쩌리로 전락하고 일루미나티가 짱을 먹게 됬네요.
오랜기간 관심가져왔던 분야라.. 계속 모니터링은 하고있는데..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바뀐건 없는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무감각해지는것도 있고, 중간에 뻘짓하는 연구자들도 있고..
이제는 그러려니 하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Newcivilizati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0 꼬마야 현재 이 화폐 시스템은 망가졌습니다. 이미 세상을 넓게 그리면 속속히 그들의 아젠다가 보입니다.
은행은 사기 시스템은 알려져 있죠, fractional reserve lending.
FRB 는 개인회사죠.
우리교육 체제가 Rockefeller 위주로 일연화 됬었죠. 순응하는 일하는 노예, 그들이 싫어하는게 Critical Thinker.
좌뇌 위주의 교육. 현재 이스템도 좌뇌 위주의 감옥 시스템입니다.
우뇌는 전체를 볼수 있죠.. 대부분 불균형으로 세상의 큰그림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꼬마야 작성시간16.06.20 Newcivilization 제가 두뇌에 관심이 많은데요.. 스페리의 좌뇌/우뇌론은 1990년에 다중기억이론으로 부정됬어요.
다중기억이론은 2000년에 칸델의 이론으로 부정됬고요.
지금은 칸델의 작업기억이론이 정설이예요. 즉 논리적뇌, 감성적뇌란 없다는 거죠.
다만 교육 시스템에 영향을 줘서 특정 방향으로 이끌수있다는건 동의합니다.
음모론은 조심하지 않으면 판단착오를 하기 쉽다고 생각해요.
은행 시스템이 사기인것은 맞는데 순기능/역기능도 있다고봐요.
궁극적으로는 역기능이 크지만, 단기적으로는 경제활성화를 일으킬수있죠.
FRB는 여러회사가 주인이지 한사람이 주인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그래도 로스차일드꺼라고하면 할말없지만.. -
답댓글 작성자 Newcivilizati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0 꼬마야 경제 성장이란 명목으론 한쪽 미국에서 식량이 수백만톤 하루에 버려지고, 아프리카에선 1달러 없이 굶어가고 아이들,
이걸 만든 시스템 화폐, 지배자, 그들입니다.
일하고 소비하고 아무 생각없이 사는 현대인 즉 노예, 현대 노예는 빚의 노예죠. 과거 노예는 주인 알아서 먹여 주고 재워주고,
현대 노예는 알아서 일해야 사는.
사회 공학 시스템을 만든자.
그 밑 부하들은 천재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눈치를 못챘죠. 정보가 없었으니.
이젠 슬슬 시스템이 많가지니 진실의 정보 조금씩 들어 납니다.
어둠의 세력들 -
답댓글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16.06.20 Newcivilization 이 양반이 삽질하고 있으신가?
배운거 티내는지 좋게 설명하면 이해를 하셔야지
댁보다 수준있는 분들도 당신처럼 하지는 않을긴데
곡식은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는데
사람은 뻣뻣하게 왜들 세우는지~
영어는 알아듣나
근데 한국말은 못알아 들으시니
아래처럼 그따위 말하지?
ㅋㅋ
???
당신보다 윗단계 사람은 못봣나 보지?
정필에 회원은 댁보다 대부분 수준이 높을꺼야!
짧은 어리섞은 머리로 돋보이려 하지 마시길
이카페의 정론직필님은 4개국어 했고
댁처럼 유식하게 티 낸적없고 영어자료 세심하게
해석하여 회원한테 게시했어
아주 무식하다 무시하는 말투인데~
외국에서 지금껏 살고 댁보단 유창한 한영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