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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처음처럼 작성시간17.02.07 상대에게 정말 정말 미안 할 때 흔히들
동물이나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
측은한 또는 이심전심의, 동정심의,
사랑 인듯한, 눈을 들어
상대의 말을 경청하며 고개를
끄떡 끄떡 동조의 행동으로 상대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하고도 남을
듯한 행동을 보입니다.
경청하러 왔다의 목적이
실현 되는 순간 입니다.
딱히 뭐 해줄 것은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지금까지
받아 처먹은 것에 대해선
겁나 미안하지만 나의 능력은
여까지 밖에 안되니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니들이 이해를
좀 해주지 않겠니 라는 뜻으로
들립니다요. -
작성자 처음처럼 작성시간17.02.07 전략적 인내를 계속하지 않으면
지가 뭐 어짜자고요.ㅋㅋ
전략적 인내를 하지 않으려고
트럼프를 뽑은 것 아니것어요.
트럼프는 장사꾼입니다.
그 졷문가?(ㅋㅋ)들 많이 놔 두고
왜 장사꾼을 뽑았을까요?
그 국론분열을 감수 하고 말입니다.
장삿꾼의 눈으로 현실을
바라 보라는 것 아니것어유?
이익 없으면 과감히 결단
하라는 것 입니다요.
만약 전쟁이라면 뭐 ㅋㅋ
둘다 죽자라는 소리고
그게 아니라면 손 떼겠다는
소리 아니것슈?
전쟁 한다는 양반이
각국 대기업에게 미국에
공장 지으라 합니까요?
참 나
언제까정 손목을 잡고
끌고 댕겨야 하는지
까깝 합니다요!
ㅋㅋ
웃자고 하는 소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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