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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에 구애하는 이유-임박한 북한의 SLBM 시험발사 때문-중국 측이 미국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7.07.22| 조회수123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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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22 100km 운운은.....잠수함의 항속 거리라는 의미가 아니라
    평소 신포 기지 부두에서만 보이던 잠수함이
    100km 밖 수면에 부상했다는 의미이지요.

    왜 수면으로 부상했을까요?
    그리고 부상해서 무슨 작업을 했을까요?
  • 작성자 Doahm 작성시간17.07.22 예전 호주에서 핵실험을 바다 속에서 한 적이 있지요.
  • 작성자 우람 작성시간17.07.22 미국의 착각이지요. 미국이 한국에대해 속속들이 알고 뒤에서 조종하는것처럼 중국이 내심으로 조선을 속속들이 알고 최소한 관망하고있다고 느낄뿐 실제로는 중국도 자세히 모릅니다. 중국의 거물스파이(장성택) 들을 다 축출시켜버렸으니 미국에 종속된 남한처럼 일일히 보고하는것도 아닌데 어찌 알겠읍니까.
  •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17.07.22 미국은 수폭실험을 비키니 수중에서 해왔는데 물기둥 올라가는 사진도 있고. 의외로 탄도탄도 아니고 시원하게 올라가는 물기둥을 보여주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믿지않을 땐 물기둥으로 직접보여준다 아닐까.
  •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17.07.22 미국이 이렇게 북한의 SLBM발사에 신경을 쓰는 것은 북한이 곧 시험발사하게될 신형 SLBM이
    사거리가 대폭 늘어난 것일 수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발사관이 세개 이상일 북한의 핵잠함의 출현도 미국의 관심거리가 되겠죠.

    미CNN은 북한이 5월의 사출시험이후 미사일의 핵심부품의 테스트를 지상에서 가졌다고 했습니다.
    지상에서 시험할 수 있는 미사일의 핵심부품이란 고체연료 엔진 테스트밖에 생각나지 않는데요...

    아무튼 사거리가 대폭 늘어난 북한의 신형 SLBM을 볼 날이 임박한 것 같습니다.
    아마 고각발사 비슷하게 해서 상당한 고도까지 상승시킬 것으로 생각됩니다.
    북극성은 사거리가 보통 2500km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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