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 "북한, 동창동 훈련장에서 7월 28일 발사한 미사일은 중거리탄도미사일..고도 681km·비행거리732km"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7.07.29조회수1,781 목록 댓글 8러시아 "북한 미사일은 중거리탄도미사일..고도 681km·비행거리732km"
입력 2017.07.29 08:20
러시아 국방부가 28일(현지시간)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에 대해 한국과 미국 전문가들이 이날 발사된 북한 미사일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평가한 것과 달리 '중거리탄도미사일'로 평가했다.
이에 앞서 러시아는 지난 4일 북한이 발사한 '화성-14형' 미사일을 중거리탄도미사일로 규정한 바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28일 오후 5시 40분(모스크바 시간. 한국시간 오후 11시 40분)께 (평안북도) 동창동 훈련장에서 이뤄진 탄도미사일 발사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경고시스템 장비가 추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사일이 고도 681km까지 날아올라 732km를 비행한 뒤 일본해(동해) 중심부에 떨어졌다"면서 "비행자료는 중거리탄도미사일의 전술·기술적 특성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사일 발사는 러시아 국경으로부터 멀어지는 쪽으로 이뤄져 러시아에 위험을 야기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앞서 북한이 이날 발사한 미사일의 고도가 약 3700km, 비행 거리는 1000여km로, 통상 사거리 기준시 지난번 '화성-14형'보다 진전된 ICBM급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미국 국방부도 북한이 발사한 비행체가 "약 1000km를 비행했다"며 ICBM이라고 확인했다.
이달 초 발사됐던 화성-14형의 최고고도와 비행 거리는 각각 2802㎞, 933㎞로 파악됐다.
한·미 당국은 이날 미사일 발사 장소를 자강도 무평리 일대로 규정했으나 러시아는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동창동) 미사일 발사장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측 발표가 나오기를.....정론직필은 이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위와 같은 내용으로 발표될 것도
정론직필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 의미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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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날!다람쥐 작성시간 17.07.29 정론직필 오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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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29 정론직필
화성-14형을 다시 발사했다고
북한이 발표를 했네요.
상당히 놀랍네요.
암튼, 날다람쥐님의 추정이 옳았군요.
그런데 그 근거는? -
작성자무학 작성시간 17.07.29 고체 미사일 가능성이 높지요......오늘 오후쯤 동영상이 올라오겟네요......과학연구집단의 작품이겟지요...ㅋㅋㅋㅋㅋ...........그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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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발이1 작성시간 17.07.29 세기의미샬을 발사했다는데 두기는 언급하고있으나
마지막 한기의 미샬은 언급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