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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13 중국은 동북공정을 진행하면서 2006에 이미 고구려는 물론이고 백제와 신라도 중국사의 일부로 편입한 상태다. 대한민국 강단사학계만 모르는지 모르는척 할 뿐이다. 중국 동북공정은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계승한 현 대한민국 강단사학계의 통설을 토대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강단사학계의 식민사관으로는 대책이 없다.
서길수 고구려발해학회 고문의 글("시진핑 “한국은 사실상 중국 일부” 주장은 35년준비된 원고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06737 참조)에 의하면 -
답댓글 작성자 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13 "고구려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역사라는 것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연구기관인 사회과학원 중국변강사지연구중심에서 펴낸 <고대 중국 고구려사 역사 총론>(2001, 서길수 역, <동북공정고구려사>)과 그 <속론>(2006, 서길수 역 <중국이 쓴 고구려사>)에서 이미 완성하였다.
고조선은 은나라 기자와 연나라 위만이 다스린 나라라는 연구도 이미 마무리 지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동북공정의 결과를 집대성해서 2006년 발행한 <중국이 쓴 고구려사(속론)>에서는 백제와 신라도 중화인민공화국 역사라는 논리를 완성해서 발표하였다." -
답댓글 작성자 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13 사람이 하늘이다 "신라는 진나라 망명자들이 병역을 피하여 한반도로 이주하여 세운 정권이고, 백제도 부여와 고구려의 갈래이기 때문에 중화인민공화국의 역사라는 것이다. 이러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역사침탈은 동북지역은 물론 중화인민공화국 서쪽 끝에 있는 시안(西安) 박물관에 전시된 중화인민공화국 지도에도 고구려는 물론 신라(계림도독부) 백제(웅진도독부)가 모두 중화인민공화국 영토로 뚜렷하게 표시해 놓았다.
그렇기 때문에 시진핑이 “한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라고 한 것은 실수한 것도, 한 번 해본 이야기도 아니고, 중국이 새로 만든 역사의 줄기를 주저 없이 그대로 이야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