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우전작성시간17.10.08우전 한국은 공식적으로 성씨를 기록한 시기가 고려 문종때 1048년 부터, 성씨가 없는 사람은 과거를 못보게 해서 성씨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물론 신라시대에도 왕족이나 귀족들은 성씨를 사용했지요. 박씨도 8개...이후 가지가 번져 33개..다만 조상은 박혁거세.. 수로왕의 후손인 김해김씨.김해허씨. 경순왕 후손인 경주김씨... 이것처럼 전해오는건 당시부터 족보를 기록했는지는 몰라도, 친족관계는 알고 대대로 오늘날까지 내려와서 자신의 뿌리를 알수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