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내가 본 평양의 휴일, 몇 년 사이 크게 바뀌었다 - 신은미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7.10.14| 조회수1428|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17.10.14 외세와 힘대힘 균형을 위한 비대칭 전략의 확보를 위해
    경제균형 발전의 부분에서는 많이 뒤떨어진 것이 사실이죠

    최근 몇년전부터 평양이외 지역의 개발을 집중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조선에 다녀온 조선족 여행자들의 눈으로 보고 체험한 사실)
    몇년이내 전국적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생각해 보네요.
  •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17.10.14 끈질긴 조선민족은 살아간다. 2천5백여만이면 적은 인구가 아니고 있는 자원 최대한 이용하여 집짓고 살아간다. 동족을 공부하고 배워서 다른 나라처럼 살려고 몸부림쳐 온 것이 70년이다.
    중국. 러시아와도 국경을 두고도 당당히 살아간다.

    [남한산성]영화? 병자호란을 격지않아도 살 수 있었는데 현명한 광해군을 내쫓고 제2의 선조같은 등신을 왕이랍시고.....송파구 석촌동의 커다란 돌비석을 보면 치욕! 치욕이다. 그 소설을 쓴 '김훈'이란 자가 경상도 안동 河回마을 민박을 했을 때 나이가 훨씬 아래고 안면도 없는 나보고 "담배 한까치 주시요"라고 어려워도 않고 달라던 김훈이 문득 생각났다.그래서 "참. 버릇없는 놈이구나"했는데...
  • 작성자 한겨레 작성시간17.10.15 실체도 없는 야훼를 북넠동포 중에도 믿는 이가 있다니... 거기나 여기나 미망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것은 똑 같군요.
  •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17.10.16 조선의 하느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