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17.10.14 끈질긴 조선민족은 살아간다. 2천5백여만이면 적은 인구가 아니고 있는 자원 최대한 이용하여 집짓고 살아간다. 동족을 공부하고 배워서 다른 나라처럼 살려고 몸부림쳐 온 것이 70년이다.
중국. 러시아와도 국경을 두고도 당당히 살아간다.
[남한산성]영화? 병자호란을 격지않아도 살 수 있었는데 현명한 광해군을 내쫓고 제2의 선조같은 등신을 왕이랍시고.....송파구 석촌동의 커다란 돌비석을 보면 치욕! 치욕이다. 그 소설을 쓴 '김훈'이란 자가 경상도 안동 河回마을 민박을 했을 때 나이가 훨씬 아래고 안면도 없는 나보고 "담배 한까치 주시요"라고 어려워도 않고 달라던 김훈이 문득 생각났다.그래서 "참. 버릇없는 놈이구나"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