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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7.11.11 테슬라가 50만대 예약받아서 내년 4월에 출시하는
전자동생산라인은 지금 1/10속도로 시험생산 중이라고 하더군요.
내년말까지 50만대 생산.
본격 생산 속도에 돌입하면 세계자동차 산업은 큰 충격을 받습니다.
중국 정부가 유일하게 100% 외자 자동차종합회사로 승인한 테슬라의
상하이 공장이 가동되면 가격이 지금의 1/3로 떨어져 1300만원 수준으로 조립됩니다.
밧데리는 독일 벤처 피쉬커의 그래핀밧데리로 추후에 업데이트 됩니다.
1분 충전에 1000km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대기아 망하거나 중소기업으로 축소됩니다.
물론 지금은 안믿겠지만 내년 봄이 되면 실감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