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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북한 "예술단 내일 경의선 육로로 보내겠다"

작성자살아봐| 작성시간18.01.21| 조회수92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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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살아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1 제가 조선일보를 싫어 합니다. 마침 꺼리들이 많이 있고 꺼리들을 연결하여 조선일보를 깔수 있겠다 싶어 소설을 써봤음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살아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1 파견중지 철회 통지 속에 ``방문예정자들 은 변함이 없다`` 라는 뜻이 의미심장. 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01.21 ㅎㅎㅎ
    이곳에서 그런 의미를 가지고 말한는 분들은 못봤는데...유달리 몇분들의 시각이 조선일보와 비슷한 논조로 호도하여 소설을 쓰더군요.

    아전인수도 적당히 해야지..안그라요.
  • 답댓글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18.01.21 주월님 께서 너무 나갔네요
    지켜봅시다
    평가는 시간이 흐른뒤에 해야겠죠
  • 작성자 마발이1 작성시간18.01.21 "조선일보는 언론이 아니라 .시민들을 멍청이로 만들려는 사악한 유언비어 유포지 이니
    하루속히 폐간되어야 하겠음니다."
    그냥 폐간이 아니라 거짓 보도를 하여 국민 대다수를 우롱 하였으니
    그 당시 낙하산 인사들은 사형에 가까운 벌을 내리고
    권력과 돈을 목적으로 헛된 말을 퍼뜨린 죄로 당대의 모든 직계 가족의 재산을 몰수하고
    사회적으로 봉사를 10년정도 하게 하면 언론 정화 시작 되리라 봅니다.
    도대체 정치인하고 언론은 저지른 죄보다 형량이 너무 작다고 봅니다!!
  • 작성자 생태농부 작성시간18.01.21 "시민을 멍청이로 만드는 사악한 유언비어 유포자"

    속 시원한 해설입니다.

    이를 아는 사람이라면

    화장실에서 큰 것을 보고나서 휴지로도 사용 못할 더러운 물건이죠
  • 작성자 살아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1 조선일보 찌라시가 현송월 오보에 대해 사과를 할까.? 안할까.? 기대 만땅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탱크장갑 같은 철면피라 사과를 안할듯.
  • 답댓글 작성자 한겨레 작성시간18.01.21 좃선의 사과를 기대하는 것은 부질없는 희망이 되겠지요.
  • 작성자 단후 작성시간18.01.21 부활을 시키는 재주가 천하제일이니! 모두가 본받아야하나 부활이 없는 것을 깨달아야야하나!
  • 작성자 kbsns 작성시간18.01.21 조중동 등은 적패중의 적페
    악페를 청산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
    이 나라의 주인인 민중의 눈과 귀 입이 되는게 아니라
    권력과 기득권세력의 눈과 귀 입이 되여 그들의 충실한 노복이 되여
    살아온 언론세력을 청산해야 하는데 그게 언제면 가능할지 될수는 있으려나
  •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18.01.21 저들이 우리 남쪽의 시골인 강릉을 보고 오고 가는 곳곳마다...
    시민들이 얼마나 자유롭게 살아가는지 잘 보고..가서,
    김정은에게 핵과 밋슬을 가진대로 남북 대화해서 남쪽에 공갈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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