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광명이 무슨 물질적인 것으로만 아는가?
사람이 수행을 하여 극한점을 넘어서게 되면,
그러한 경지에 있는 사람에게서만 나타나게 되는
이마 가운데 영적에너지센터의 찬란한 빛의
광명, 실질적인 수행공덕의 표징을 말하는 것이다.
무슨 물질적인 털이나 물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원래부터 신성, 성령, 불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명확하게 기억해 내어 우주의식 접속하게
되면 나타나게 되는 깨달음의 경지인 것이니,
다른 표현으로 차크라의 활성화니, 상징적인 표현으로
솔방울씨를 그려 넣기도 했는데, 송과체의 모습처럼
보인다고 하여 비유적으로 붙여진 이름이기도 하다.
불교에서는 법륜을 굴린다는 표현으로 쓰기도 하였다.
법륜은 빛의 바퀴라고 하는 것으로 깨달음을 이룬
사람의 이마차크라는 빛이 진동하는 모습이 흡사 빛의
바퀴처럼 보인다고하여 그렇게 붙여진 이름인 것이다.
그것은 누구나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니, 깨달은 스승들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면 반드시 얻을 수 있는 경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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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가의 쉼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촌인 작성시간 18.01.23 부처님 미간의 흰털이라 하여
백호인데
"오쇼라즈니쉬"가 유화양 선사의 "혜명경"을 보고
"제3의 눈"이라고 한곳이고
위에서 야기한 내용은 오기조원, 삼화취정을 말하는바로
태어나서 다시 닿힌 천문을 열어 "영통개안"이라 했으니
위의 내용이 이루어 진 후에야 가능한
상위단계가 "개안"입니다.
더 위의 단계는 "출태"이고
위의 단계는 "양신분리"
불로불사까지는 아주 먼 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Doahm 작성시간 18.01.23 출태는 어떤 경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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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숨쉬기v 작성시간 18.01.24 현재에 존재하는분은 누구신지? 직접 볼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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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24 예! 저절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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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맨 작성시간 18.01.24 벽오선생님.... 양신 출태하신걸로 아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