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제 경험을 적어봅니다.
저는 정치든 사회든 기본은 인간 이해라고 생각하기에 영혼도 인간 이해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은 제가 수련할때의 경험이고 증명 불가능한 다른 사람 이야기 혹은 책에서 본 내용은 뺏습니다.
1. 영혼의 실체는 무엇인가?
저는 에너지라고 봅니다.
-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지각됨
유체이탈 상태로 돌아다니다보면 건물이든 귀신이든 다 뚫고 지나갑니다.
영혼은 물리적 실체가 아니라는 소리죠.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 의식과 시각은 살아있습니다. 뭔가 처리가 일어난다는것이죠.
다른 사람이 목격한 제 유체이탈시의 모습은 제 평상시 모습 그대로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제 영혼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눈만 있는것 같습니다.
거울앞에 가도 안보입니다. 즉 물리적 실체가 없지만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인다는것은
영혼은 에너지 파장이라는 소리죠
- 귀신이 여러 형태로 보인다는점
귀신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믿는대로 보인다고 하는데,
이것도 파장으로 설명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많은 귀신을 봤는데 조신시대 후기 이상의 복장은 못봤습니다.
신라시대, 고려시대 복장을한 귀신한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즉, 귀신도 수명이 있다는것이죠. 에너지가 흩어지면 귀신도 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 영계가 계층이 나눠져 있다는점
영계를 가보면 수많은 계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한 계층에 있는 사람들은
다른 계층으로 못갑니다. 강제로 막는것은 아닌데 상위 계층을 견딜 수 가 없습니다.
이것도 에너지 파장 때문으로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영계 상위로 올라갈 수 록 빛이 강해지는 현상
영계의 하층에서 상위계층으로 올라갈 수 록 빛이 강해져서 어느 이상 올라가면 빛밖에 볼 수 없습니다.
즉, 에너지 파장이 높다는것이죠.
2.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윤회론도 있지만, 윤회론의 경우 최초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하는 문제와
인간 두명이 자식을 낳았을때 그 영혼은 어디서 오는가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그냥 생명이 생길때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도 영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적은 없습니다)
3. 영혼은 윤회하는가?
윤회론에 논리적 문제가 있지만, 저는 윤회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자연히 생겨난 영혼이 그 사람의 영혼 역할을 하는데,
무슨 이유이든 다른 영혼으로 교체되는게 윤회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은 아니지만, 전생의 기억을하는 사람을 아는데,
그 사람 말로는 자신은 죽기전 외국인이었고 죽는 순간 천사가 데리러 왔다고 합니다.
이후 터널을 통과해서 올라갔더니 그 다음 엄마 뱃속이었다고 합니다.
천사가 왔다는 점과, 죽은 후 터널을 통과해서 올라갔다는 점으로 볼때 저는 진실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갓쓴 저승사자가 오는데 외국은 천사가 옵니다. (믿는데로 보이는것 입니다.)
저승사자가 믿는데로 보인다는것은, 저승사자가 갓을 썼기 때문입니다.
제가 봤을때도 갓을 쓰고 두루마기를 입었습니다.
조선시대 복장이죠. 신라, 고려 시대에는 그 시대상을 반영한 복장으로 보였을겁니다.
천사든 저승사자든 실체는 영혼을 데리러온 영혼인데 믿는데로 보이는것이죠.
모든것이 에너지 파장 측면에서보면 설명 가능하죠.
4. 왜 귀신이 되는가?
귀신은 영계에 가지 않은 영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주변에는 안보여서 그렇지 실제로는 귀신이 바글바글 합니다.
보통 죽으면 끝이다라고 생각하다가 죽고나서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것을 알고
안죽었다고 생각해서 저승에 가지 않는것이죠.
아니면 아주 원한이 강하거나, 욕망이 강한경우도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귀신을 무지 하찮게 봅니다. 인간 쓰레기들이죠.
<믿거나 말거나>
산업시대가 진행되면서 귀신 목격담이 점점 줄어드는 이유는 고압선과 무선통신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귀신도 에너지이기에 에너지에 영향을 주는 전자파를 싫어할 수 도 있겠죠.
5. 저승은 의도적인 결과물인가 우연의 산물인가?
저는 처음에는 우연의 산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에너지 파장이 맞는것들끼리 뭉쳐있다라고 생각햇는데,
저승 사자가 데리러 오는것과 모든 영혼은 동일한 터널을 통해서 올라가는 점을 봤을때
뭔가 운영하는 시스템이 있고, 의도를 가지고 만든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그것이 관장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이부분은 제가 아무리가봐도 볼수가 없어서 모릅니다.
그래서 의도는 모르겠지만, 저승은 뭔가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6. 영혼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저는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계를 가던 가지않던 중요한것은 본연의 참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의도도 모르면서 천국에 있으면 뭘하겠습니까?
본능에 휘둘리면서 본능을 자신이라고 믿는다면 그게 또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오늘 길게 썼었는데 게시판 오류로 날라가는 바람에 다시 썼더니 감흥도 떨어지고 해서
내용이 좀 부실합니다. 그것을 감안하고 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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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올빼미 작성시간 18.08.21 오즈웰 사건 관련 말씀하시는 건가요?
에어럴이 한 이야기 말입니다. -
작성자윤성 작성시간 18.08.23 인간이 귀신을 보지못하는 이유는 그만큼 볼 수있는 능력이 약화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교육탓도 있겠지만 음식물도 문제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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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성 작성시간 18.08.23 신도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사람이 분신을 생산하듯 나무나 물체도 신을 생산합니다 물체가 생산하는 신을 불교에서는 동토신이라 하고 기독교에서는 뿔없는 도깨비라 합니다 성경에도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사람몸안에 들어와 '영'에서 발산하는 에너지를 취하여 공존하고 있습니다 오래되면 사람형상으로 변합니다 귀신하고는 다른 존재입니다 모습은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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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꼬마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24 성경에 나오는 귀신은 레기온 빼고는 모르겠네요. 제가 한때 성경을 나름 열심히 본적이 있는데 물체 귀신이라 흥미롭네요. 혹 어느구절에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