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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난 평양 안간다'..평양 정상회담, 시작부터 '삐걱'

작성자용하| 작성시간18.09.10| 조회수2036|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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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조국통일염원 작성시간18.09.11 분단기득권이란게 그러한 보장을 말할 정당성을 논할 꺼리가 될지
    민족 반역의 앞잡이 말곤
    그 정당성을 논할 것이 없을건대 과연 그러한 것이 정당성이란 단어를 들이 먹여도 될지
    민족화합의 시대적 상황에서 그러한 인식은 적대적이고 반감을 불러 읽어킬수박에 없고
    말도 안되는걸 생때부리는거와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안드로메달 작성시간18.09.11 어쩔수없이 가야할
    민족 통일의 길로 내몰린
    여야정치경제언론매국노기득권들은
    오래 준비해왓지만 놔야할 기득권중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건지려
    온갖 행위와 발언과 모션을
    다 취하고 잇을거 같습니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수 없는 상황 때문인거 같아요.

    중간다리 필요없다고
    쪽바리 아베가 조선과 김위원장과
    직접 만나 대화하겟다고 할 지경입니다.

    피할수없는 통일의 길을 가야만 한다면
    여야정치경제언론매국노기득권들은
    북미에 쇼부거리가 필요하고

    현재와 큰차이없는 기득권을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우리는 이게 편하다
    냅둬라 등을 드러내기도 하고
    쇼부에 필요한 여기저기 등으로
    동분서주하고 잇지 않을까 싶군요
  •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18.09.11 관 상 을 모르지만
    관상을 쳐다보면 토나오는 종자네요
    인간이 저렇게 생겨먹기도 힘든데요
    영화 프레데터의 그 외괴 괴물 하고 송곳니만 틀리고 상이 비슷하네요 어휴
    얼굴보고 이런거 떠오르기도 힘든데 말이죠 ㅎ
    지들이 않가면 갈사람 뒤에 줄선것도 못보고 참 눈은 장식품인듯한 국개들
  • 답댓글 작성자 산사랑 작성시간18.09.11 정확한 면상 특징 분석에 감탄스럽습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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