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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바다낚시- 청사포 바다이야기

작성자용하| 작성시간18.11.09| 조회수164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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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빙탄. 작성시간18.11.10 늘 손 전화로 건성 쓰는 (쓸 수 밖에 없다는 표현이 맞으려라요.ㅎㅎ) 우리네 삶을 보다가 용하님의 정성들인 글을 접하면 늘 맛깔스럽게 다가옵니다.

    어릴적..45년 전 쯤 되려나요.
    아지와 전갱이의 차이점은 모르지만...
    아지 사세요..하고 외치던 소리가 어제 처럼 새롭게 들리는듯 합니다.

    늘 새롭고 즐거운 글 주심에 감사함을 표 합니다.

    이 땅의 식민통치를 끝장내는날...
    목포 어디선가 본 아지 회..
    그날은 아지 회를 맛보고 싶습니다.

    여러가지...모르는거 감사히 잘 배웁니다.

  • 작성자 용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10 목포 쪽에서는 가라지라고 하더라고요.
    전갱이 큰 것을 그쪽에서는 가라지라 그래요.
    만재도 쪽에서 옛날에 엄청 나왔다고 합니다.

    추자도 가니까..아지하고 가라지란 말을 섞어서 쓰고요.
    부산서도 아지라고도 하는데.. 전갱이 큰놈을 아지라고 하고, 작은놈은 메가리라고 하고요..
  • 작성자 빨간불 작성시간18.11.10
    회 손질 하는 고기 종류 잘 보아네요
    낚사광 인가 보군요 전 주로 원투 낚시에 들어뽕입니다
    회 손질 하는 법 같군요 감사 합니다 부산 지역은 물이
    깨끗한 물 동해로 오세요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18.11.10 방어,숭어와 함께
    자라면서 이름이 계속 바뀌는
    이른바 *출세어(出世魚) 가운데 하나입니다.

    메가리/아지/전갱이/슈퍼전갱이/가라지

    같은 고기지만
    크기에 따라 지역에 따라 구별지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눈팅/논객
    속인/성인/부처
    민주시민/매국노/노예
    일베/진보
    양민/폭도
    .....

    다~
    지 꼴리는대로 부르나
    알곡과 *가라지의 차이는
    스스로가 압니다.
    갈 때까지 감시롱 발악을 해봐도...

    지나친 자위질땜시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갈데까지 가신분들.
    올드한 나무처럼
    똥고집 부리기 보다는,

    부디
    물고기처럼

    ^출세를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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