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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탄압 편파수사 의혹의 분당 경찰서장 유현철, 청와대 근무 기간은?

작성자파랑새7|작성시간18.11.18|조회수1,375 목록 댓글 10

출처: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13#_enliple



          


 

[포토뉴스] 유현철 충남경찰 차장 취임


[포토뉴스] 유현철 충남경찰 차장 취임
  • 최재근 기자
  • 승인 2014.01.16 18:02



 

유현철 충남지방경찰청 차장은 16일 추모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충남 당진출신인 유 차장은 동국대 경찰학과을 나와 1987년 간부후보 35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경기청 화성경찰서
 방범과장, 대통령 비서실 민정수석실 파견, 충남청 당진서장, 대전청 보안과장, 경찰청 외사기획과장 등을 역임했다. 
  



출처: https://ebackman.tistory.com/668


■ 분당경찰서장 유현철 + 염덕길 + 경우회 + 전해철 + 성남지청장 조종태 = 상관관계

2018.10.06 작성. 2018.10.07 수정. 2018.10.08 수정 

2018.10.11 최종수정 : 전해철과관련 및 삼성 파워를 암시하는 글과 동영상 추가


이재명 수사와 유현철 분당경찰서장과 염덕길 그리고 경우회. 

이는 검경이 어떻게 우리를 그동안 지배해왔는가를 보여주는 일면입니다. 한진 일가의 갑질부터 모조리 주요 범죄자를 끝없는 영장기각으로 국민을 기만해온 권력의 적폐를 하나도 청산하지 못하였고 앞으로도 청산하지 못한다면 제2의 이재명 제3의 이재명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증거2의 보도는 성남시가 정신보건법에 의한 대면진단 절차 를 진행하다 중단한 후, 못견딘 가족들이 강제입원 시켰다는 주장에 아직 정확한 판결이 나지 않은 상황. 성남시가 대면진단 없이 강제입원시켰다는 허위 보도 하는 KBS의 일면을 보여준다는 보도라고 하는 이재명 지사의 입장이다. 


이전 KBS는 김부선씨의 대부분 주장이 허위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팩트체크 없는 인터뷰를 하였으며 이번 KBS24의 형님 '강제입원'이라는 심각한 가짜뉴스를 방송했다. 


이것은 누가 보아도 경찰의 심각한 수사기밀 유출과 권력 그리고 언론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경찰은 이런 거짓정보를 주고 방송은 사실확인 없이 전국민에게 방송하는 사태가 아직도 발생하고 있다.  현 정부 여당에서 가만히 있다는것은 검.경의 조작 수사를 묵과 내지 동조하고 있다는 것일까. 뿌리깊은 적폐를 청산하지 못하는 것일까.


ME○○님 트윗글 : 분당경찰서가 양진호 사무실을 압수수색 할때는 1시간 전 연락을 주셨다고. 이재명 도지사를 압수수색 할때는 이른 아침 시간 40명이 들이닥쳐 자택과 신체 압수수색을 했다. 핸드폰 하나를 가져가기 위해서. 이런 분당 경찰서에 대해 민주당은 아무 말도 없다. 


아래 몇가지 연관성으로

권력과 재벌 앞에서는 약하고 힘없는 국민에게 강한 이 나라 시스템을 규탄한다.




이재명 지사 담당 경찰서의 유현철 현 분당경찰서장(전 경찰청 대변인)

분당경찰서의 악명은 장자연 사건의 증거 은폐설부터 시작한다. 양진호가 어떻게 지금까지 그렇게 갑질을 해 올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은 이 경찰서의 한 두가지 모순이 아닐 수 없다. 또 이재명 지사의 무리한 휴대폰 압수를 통해 개인신상을 이용한 전방위 공격을 하겠다는 의미의 수상한 수사. 더 이상 국가적인 차원이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현재 여당은 양진호에게 갑질을 당한 사무실에 아무말없는 나몰라라 사원들과 똑같이 인권유린에 대해 열심히 묵인하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재명 "무리한 짜맞추기 수사. 경찰 고발 심각히 검토" 2018-11-02

쓰러○○○ 친구분트위터 인용

이명박근혜시대를 거쳐오며 악의 상징은 검찰이었다. 그러나 경찰도 그에 못지않다. 다만 그들의 권력이 검찰보다 작았을 뿐. 현시점 검경의 독립은 개소리일 뿐이다. 국민선거를 통한 선출등 획기적 변화가 없다면 그냥 개처럼 부리는게 맞다. 미친개는 풀어놓는게 아니다.









이재명 지사의 거대 언론과 권력과의 고군분투











유현철과 염덕길

http://m.cafe.daum.net/epolicefriend/NweR/1620?q= 갈무리

분당 경우회 염덕길이 유현철 현재 분당경찰서장에게 명예회장을 위촉하는 장면


유현철과 염덕길 그리고 경우회 ?


유현철


전 경찰청 대변인

현 분당경찰서장

✔박사모시절 태극기부대 명예회장

✔2014년 성추문에 휩싸였음에도 지난해 12월 부임 

링크 : ★도와주세요-이철성 경찰청장 성상납 의혹 제보후, 정보경찰의 어린이 납치

언론과 유대관계가 좋다는 명성(불필요할땐 ‘기사화를 막고’, 필요할 땐 기사화)

노무현 정부시절 민정수석 전해철 당시 민정비서 - 삼성과의 관련성 의심 : 하단동영상 참고


유현철 분당경찰서장 조종태 성남지청장 2018. 11. 10. /Bada Choi 2018. 11. 10. 전해철 조종태 전 성남지청장과도 상관관계 설명


분당경찰 유현철과 부엉이 전해철, 김부선 김영환 중범죄 감옥 5년~7년, 도둑잡는 이재명, 시대정신 이재명, 억강부약 이재명 … 이해생각 171/leehae 2018. 11. 10.


염덕길

태극기부대의 핵심멤버

✔재경 경우회 분당 지회장 : 분당 경우회 : 하단에서 설명.

애국시민정당(대한애국당의 전신)에서 활동 

✔이재명 탄핵 및 종북척결집회를 성남에서 다수 개최


염덕길은 태극기부대로 성남에서 이재명 탄핵 종북집회 다수 개최한 경우회 회장


경우회 - 사단법인

현재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 의하면 경우회의 정회원은 퇴직 경찰공무원이며, 명예회원은 현직 경찰공무원이다. 이 경우회는 전국 경찰서마다 있다고 하며 막강한 조직력을 자랑하고 있다. 

정치관여가 금지된 단체이나 그러나 5개월간 1303회 집회신고를 하였다.(대한민국재향경우회, 5개월간 1303회 집회 신고… '맞불집회' 논란)


또한 경우회는 '경찰병원 현대화 사업', '기흥골프장', '경안흥업', '경우상조', '경우복지' 등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퇴직 경찰 모임이라고 보기에는 사업이 많다.

↑경우회가 국정원을 옹호하기 위해 벌인 집회 ⓒ경우신문 


경우회 주요 논란


①시작부터가 비리의 온상으로 기흥골프장 장부조작, 탈세, 뇌물 등으로 경우회 관련자들이 구속. 그러나 기흥골프장 수사로 1993년 구속됐던 이인섭 전 경찰청장과 옥기진 전 치안감은 1995년 사면 복권됨. 


②비리로 조성된 자금으로 경우회 기금의 종자돈이 만들어지고, 각종 수의계약 등으로 돈을 벌고 있지만, 제대로 된 수사와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경우회 초기에 엘빈 스미스이상달씨(우병우 장인)와 기흥컨트리클럽(기흥골프장) 운영회사인 삼남개발을 설립하기로 합의한다. 이상달씨는 골프장 공사대금을 조달해주는 조건으로 경우회에 60억 원을 내고, 지분 50%를 갖았고 경우회가 기흥골프장을 소유할 수 있었던 배경은 전두환의 친형인 전기환이 경찰 출신이기 때문이었다.


③'애국단체'라고 주장하는 경우회는 '반국가 종북세력척결'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항상 권력자를 옹호하고 그들과 밀접한 친분 관계를 유지해왔다.


'경우회, 박정희 비상선언 전폭 지지 1971년.'

'경우회, 전두환과 청와대 오찬 1984년.'

'박근혜 대통령, 경우회 간부 청와대 오찬 '경우회 사업 적극지지 약속'2013년.'


어버이 연합 연루 논란

재향경우회는 어버이연합에 2014년 4월부터 11월까지 어버이연합에 총 39차례 2500만원의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상황이며, 이 시기는 우병우 수석이 민정수석실에 들어간 시기와 비슷하다. 우병우 수석은 2014년 5월 민정비서관으로 발탁된 데 이어 청와대 입성 8개월 만인 2015년 1월 민정수석비서관 자리에 올랐다. 이러한 동업자 관계에 있는 경우회에 대해 제대로 수사가 될 수 있었을까.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는2016년 5월 10일 국회에서 열린 더민주 어버이연합 의혹 규명 진상조사 TF 회의에서 

“전경련뿐만 아니라 재향경우회에서도 어버이연합에 자금지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우병우 수석과 재향경우회의 관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이렇게 경우회는 시작부터가 비리의 온상이었고 2018년 현재도 진행형이라는 얘기이다.



출처: https://ebackman.tistory.com/668 [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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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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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감사하는맘 | 작성시간 18.11.18 강어 언사가 반토막으로 짧으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강어 | 작성시간 18.11.18 감사하는맘 보기 안좋으셨구나...ㅎ

    오래전부터...지지고복고 하던 사이라.
    친근감이 있어서...그랬나 봅니다.

    네...다음부터 조심할께요.^^
  • 작성자그려 | 작성시간 18.11.18 그러니까

    이재명이 민심 얻어서 유현철인지 유영철인지를
    수사해서 골로 보낼수 있는 대권을 쥐어 보라고..

    민심도 못얻는 주제에
    경찰 스펙은 왜 따지냐고.

    민심은 정치인 이재명이 지도자가 될 자격이 있으냐 없느냐가 관심이지

    경찰 나부랭이 도덕성 정치성향 따위 관심 없어요.
    경찰간부 전부다 국회청문회로 임명할까..

    왜 본질에 어긋나는 엉뚱한 짓을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감사하는맘 | 작성시간 18.11.18 민심을 이반시키려고 발버둥 치시는 듯...
  • 작성자유시칸넘드리 쫄면 나라 조진다. | 작성시간 18.11.18 위에 첨보는 닉인데

    옛날 개그 하시는구만...

    왜 온데다가 똥칠하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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