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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복음, 기독교=불교 - [홍익학당] 윤홍식의 도마복음 강의/도올 김용옥의『도마복음한글역주』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8.11.19| 조회수195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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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19 위에 올린 도올의 강의 동영상....
    엄청 재미있네요.

    Q복음서=토마스(=도마) 복음서
    -----------

    도마복음서가 발견되기 이전에 독일 신학자들이 이미
    도마복음서의 존재를 추론했군요. 학문적 추론이란
    그와같이 엄청난 겁니다.

    도올의 명언=
    기독교가 안무너지면....우리 민족과 나라는 망한다.
    그런데 기독교는 도마복음에 의해 그동안의 사기질이 폭로되어
    무너지게 되어 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19 도올 왈:
    예수는....결코 하나님의 아들이거나 처녀(동정녀)로부터 태어난 것이 아니라
    원불교 대종사와 같은 분이었다.

    크리스트=메시아=정치적 지도자=로마제국에 대항하는 독립투사

    그러나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메시아로 인정받지 못했다.
    그래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것이 아니라
    그냥 나무에 매달려 죽었다.(아마도 깡패들에 의해)

    한국교회들의 문제점: 성서를 읽는 놈(=목사)들이 거의 없다.
    (즉, 성서의 엉터리, 논리모순을 깨닫는 자들이 없다)

    기독교=종말론=로마제국을 패퇴시키고 유대인을 해방시키는 것
  • 작성자 곰돌 작성시간18.11.19 나소가 젊어서 인도유학길에 올랐단 야그도 있다는 데
    나소가 불가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은 거는 맞는 거 갔고?
    나소가 날아가는 새와 떡을 야그하는 것을 보면 묵자의 묵경의 냄세도 많이 나고
    나소가 최후의 만찬에서 12사도를 자신을 중심으로 빙둘러 앉히고
    자신이 정중앙에 들어 앉아 복음을 정하는 모습은
    이를 천문에서는 천유13도라 하는데 나소가 천유13도를 이해하고
    12사도와 그런 포지션을 취했다면 나소는 이미 상통천문을~
    어야튼 하느님 독생자는 개뿔
    뭐 동학에 3대교주 손병희가 동학의 侍天主사상을 人乃天사상으로 왜곡 시킨 탓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동학의 한민족의 삼신상제 사상를 이해 못하고
    사람이 곧 하늘이다 잘못
  • 작성자 곰돌 작성시간18.11.19 이해하고 있듯이
    오늘날 각 종교지도자들이 자신들이 믿고 받드는 신앙의 주체에 대해
    제대로 이해나 하고 교화를 하는 것인지
    원요는 잉간은 본시 깨달은 존재라 더는 깨달을 게 없다 했지라
    다만 잉간이란 무명의 거울에 때국물이 너무 끼어
    그 무명이란 거울에 사물이 온전히 비처지지 않는 다 혔지라
    그러니 도를 얻고자 한다면 사욕부터 내려 놔란(적멸) 야그가 되겠지만
    철학적으로 야그 한다면 사욕을 버리고 인간의 정신이 明으로 통일될 때
    그 때 비로소 영대가 열리며 사물의 현상과본질을 활연히 궤뚫게 된다는 것을~
  • 작성자 섬이 많은 곳 작성시간18.11.19 불교 법명이 이사입니다.

    도마 복음서엔 예수가 쌍둥이
    라 되어 있어 도마가 다른 형제가
    아니냐 하여 부활한 예수의 못자국을
    보려 했다는 ...

    예수는 성인 이었다고 보며 동양
    철학을 서양에 전달한 훌륭한 깨달은
    자 라고 봐야 할 듯...

    외경이라고 성경에선 뺏죠.
    그래서 일반 사럼들은 믿질
    얺을 뿐더러 몰라요.
  • 작성자 섬이 많은 곳 작성시간18.11.19 도올 교수 누나가 기독교 신자인데
    성경을 읽고 기독신자가 되었다네요.
    성경이 잼있고 너무 잘 쓰여서, 너무 합리적
    인 책이라 반했다네요 .

    성경을 읽으면 참 잘 썼다라는
    생각이 들긴 듭디다.

    삼국지 처럼...
  • 작성자 안드로메달 작성시간18.11.19 오래전 기억이 안나지만
    십몇년전인거 같은데요
    다음 종교방이 생겻을때 어느분께서
    도마복음 전문을 올려 주셔서
    그걸 출력해서 줄 그어가며
    정독햇던 기억이 납니다.
    위와 아래가 하나가 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면 천국에 들리라 ..
    그런 한구절이 떠오릅니다.
    아주 좋은 내용이고 부처님말씀과 같은 맥락의 이야기 였다고 기억합니다.
    전문을 봐야하고 도올등이 해석을 가하면
    번질되어 버린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새날 작성시간18.11.19 도올선생이 쓴 도마복음서를 읽어 보았는데,
    불교의 내용과 흡사합니다...
    예수가 젊었을때 인도에 가서 도딱았다는 말이 사실인 듯 합니다...

    콘스탄티누스가 니케아종교회의이후 예수를 왜곡하기 시작하였죠...
    예수의 진실된 경전들은 모두 이단시하여 사장되기 시작했지만,
    도마복음서는 이집트 토굴속에 숨켜져 오다가,
    우연히 발견되었으니,
    오늘날 예수의 진면목을 알게된 것이죠...
  • 작성자 일이오일 작성시간18.11.19 한국은 희망이다
    이미 기독교는 자빠라졌으니까

    그저
    목사교가 있을 따름이니까
  • 작성자 단후 작성시간18.11.19 깨어나지 못한 것이 지옥이 아닐까!
  •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18.11.19 잘보았습니다
    평소 존경하던 도올 선생님의 강의를 다시 복습하는 느낌이네요

    여튼 저도 평소에 현재 기독교에대해 많은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이해가 않되는 모습을 워낙 많이 본때문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위 도마복음서의 원본 발견시점이 1945년이고 그때 상황상 의심이 갑니다
    어떤 세력에의해 어떻게 편집되었는지도 모르겠고요 솔찍히 도마복음서를 완전히 신뢰하긴 어렵다 봅니다
    불소시개로 썼고 다 훼손된듯하나 그 쪼가리들을 모아서 어떤 세력에의해 편집되었는지 믿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전 요즘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를 알고싶었는데 도올 선생님의 해설은 많은 도움을 받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대형 교회들이 표면상
  •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18.11.19 종교의 대표로 보이는게 사실이지만 전 마음속에서 어떤 교리를 따르고 싶은지가 신앙의 가장 큰 관건이라봅니다

    그러므로 창조자 즉 신의 판단은 인간의 산물로 판단하기보단 완전체인 각자의 판단에 맏길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위대함의 증거이기도 할테니까요

    "인간은 누구나 믿는대로 그렇게 이루어진다"는 말은 저의 신앙적 기둥입니다 전 그렇게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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