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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사의‥충격적인 고백

작성자물 구름 바람| 작성시간18.11.19| 조회수242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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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온마루 작성시간18.11.19 제가 듣기로
    의사들의 오진확률이 50%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즉 의사들도 정확한 병의 원인을 모르고 낫게 하는 방법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18.11.19 감사합니다~~
    저와 생각이 같군요
  • 작성자 안드로메달 작성시간18.11.19 곧 세상을 하직할 상태가 아니라면
    문제가 잇으면 병원에 꼭 가세요.
    대장에 용종이 자라 방귀가 안나오고 대변도 잘 안나오거나 옆구리가 아팟다 안아팟다 땡기다 안땡기다 뜬뜬하거나 말못하게 불편하거나
    위가 찌르는듯 타는듯 쓰라리거나 하면
    병 키우지 말고 언릉 병원 가세요,
    결석이 담관이나 수뇨관에 낑겨
    아파죽겟는데도 저 쩍바리처럼
    저러고 잇다가는 잘못하면 죽습니다
    몸의 어디가 아프고 괴로우면
    얼른 병원에 가세요
    아는 사람을 통해서
    잘 아는 의사를 소개받아 가세요.
    시대가
    환자도 의사도 서로간에
    깊은 신뢰가 없기 때문에 그래야 합니다.
  • 작성자 우리는하나임 작성시간18.11.19 의사 개개인이야 그러고 싶겠습니까
    병원이라는 자본 투자가가 구조적인 틀을 그리 만든게죠.
    다국적 의료 브로커들의 노예이다보니요
    양 한방 민간요법 두루두루 적절하게 시용하여야 하는데 제 밥그릇 챙기기에 우선이다보니 병폐가 나오는게죠.
  •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18.11.19 좋은 글입니다!
  • 작성자 단후 작성시간18.11.19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바보이반 작성시간18.11.19 건강에 좋은 정보가 있군요.
    모든 내용을 따르기에는 의학이나 건강정보가 부족한 저로서 다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거의가 유익한 정보로 받아들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일이오일 작성시간18.11.19 반은
    아주 정확하다
  • 작성자 자력갱생 작성시간18.11.19 좀 헷갈리는 항목이 몇 가지 있지만 거의 90%이상 완전 동의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바우돌 작성시간18.11.19 80%는 긍정하고 싶고 28번, 30번은 적극 부정하고 싶습니다.그외 검증 필요..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18.11.19 좋은글이네요
  • 작성자 나그네7116 작성시간18.11.19 공감합니다.
  • 작성자 권람 작성시간18.11.19 나이를 먹어가면서 알게된 사실과 많은 부분이 부합됩니다.
    저 내용 속에는 없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치과 진료에서 금이나 세라믹으로 씌우는 시술의 많은 경우에 그럴 필요없다는 제 생각입니다^^
  • 작성자 안드로메달 작성시간18.11.19 저 글은 태생적으로 아주 건강하고
    현재도 아주 건강한 사람에게
    해당하는 글입니다.
    어디가 아파 죽어 미칠거 같은 사람들에게
    저런소리 햇다간 아구창 돌아갈겁니다.
    부처님도 아프면 의사를 찾아가라고 햇고
    성철스님도 병원에 다닌거로 압니다.
    건강한 사람이 평상시 건강관리하는데
    참고 정도는 될거 같습니다.
    진짜로 통증이 심하고
    못견디게 아픈사람에게는
    저기에 그때는 마약하라고 써있군요.
    너무 아프면 더많이 하고...
    잘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졋어요...
    저런 허당의학 보다는
    우리나라 이제마선생의 사상 의학이
    어려서부터 체질에 맞게 섭생,생활 한다면
    인간의 일생에 있어
    훨씬 나은 예방의학 생활의학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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