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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드로메달 작성시간18.11.19 곧 세상을 하직할 상태가 아니라면
문제가 잇으면 병원에 꼭 가세요.
대장에 용종이 자라 방귀가 안나오고 대변도 잘 안나오거나 옆구리가 아팟다 안아팟다 땡기다 안땡기다 뜬뜬하거나 말못하게 불편하거나
위가 찌르는듯 타는듯 쓰라리거나 하면
병 키우지 말고 언릉 병원 가세요,
결석이 담관이나 수뇨관에 낑겨
아파죽겟는데도 저 쩍바리처럼
저러고 잇다가는 잘못하면 죽습니다
몸의 어디가 아프고 괴로우면
얼른 병원에 가세요
아는 사람을 통해서
잘 아는 의사를 소개받아 가세요.
시대가
환자도 의사도 서로간에
깊은 신뢰가 없기 때문에 그래야 합니다. -
작성자 안드로메달 작성시간18.11.19 저 글은 태생적으로 아주 건강하고
현재도 아주 건강한 사람에게
해당하는 글입니다.
어디가 아파 죽어 미칠거 같은 사람들에게
저런소리 햇다간 아구창 돌아갈겁니다.
부처님도 아프면 의사를 찾아가라고 햇고
성철스님도 병원에 다닌거로 압니다.
건강한 사람이 평상시 건강관리하는데
참고 정도는 될거 같습니다.
진짜로 통증이 심하고
못견디게 아픈사람에게는
저기에 그때는 마약하라고 써있군요.
너무 아프면 더많이 하고...
잘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졋어요...
저런 허당의학 보다는
우리나라 이제마선생의 사상 의학이
어려서부터 체질에 맞게 섭생,생활 한다면
인간의 일생에 있어
훨씬 나은 예방의학 생활의학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