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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Mio Babbino Caro .... 14.8 카드 마지막 90 그들의 소리... 중국은 이미 올여름 북한 식량난에 대비하고 있다 ... 미 공군 신호 정찰기 RC-135 한반도...

작성자물 구름 바람|작성시간19.04.10|조회수1,117 목록 댓글 7



노래의 흥겨운 박자에 맞춰 하수인들은 춤을 추기 시작 했다.....


1“가르쳐주마. 나는 왕의 하수인 중 하나인 예언자로써, 신들의 사망을 소원하는 자이다. 호기심 많은 소인들이 나의 노래를 모두 들었구나. 가르쳐주마. 너희가 알게 되는 것들은 겨우 작은 조각일 뿐이니, 다 안다 하여도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너희들을 잘 알고 있다.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 하지. 우리가 만들어내는 사건들이 꿈인지 현실인지 죽는 순간까지도 알지 못 할 것이다.


 과학의 언어로 대화하거나, 악마나 신의 이야기를 하며 쓸데없는 기도나 할 테지. 하지만, 우리가 가진 힘은 너희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왕께서 내리신 자비가 아니었다면, 나는 90의 노래를 만들라고 지시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분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세상을 즐기시는 것이겠지. 자비를 베풀어주셨으니, 준비해두어라. 노래의 박자에 맞춰 하수인들이 춤을 추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바이다.”


2“들어라. 나의 마지막 노래이니, 가르쳐주마. 오래 전, 많은 이들이 왕의 앞에 모였다. 어떤 이는 복수와 심판을 꿈꾸었다, 어떤 이는 아이를 찾아야 한다했다.


어떤 이는 전쟁을, 어떤 이는 무력을 원했고, 어떤 이는 부를 꿈꾸었다. 다른 이는 지혜를, 또 다른 이는 권력을 원하였다. 전쟁군왕께서 그들의 소원을 듣고, 동쪽을 보ㅅ시며 생각에 잠기시더니,


작은 나라를 손가락으로 짚두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단 한 번의 걸음으로 모든 것을 이루어주마.’ 그 분께서는 약속하셨다.


 우리는 통곡의 날에 세상의 동쪽을 제물로 바칠 것이다. 우리는 이미 동방의 나라에서 큰 일을 치르었다. 그 소인들은 재빨리 눈치챘지만 남은 것은 잿더미였다.


몰락을 향한 발악하며, 우리의 뜻대로 움직이게 되었다. 이제는 마치 당당하게 히틀러의 아들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더군. 다른 이야기를 해주마. 북쪽의 형제들은 어떠하냐? 너희들의 손과 발이 묶인 이유다.


 하나 더 가르쳐주마. 콘스탄티노를 소유한 자들과 친분이 두텁다고 했나?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들이 너희를 도울 수 있을 것 같으냐? 너희들은 2년 남았다.


지옥이 솟은 듯, 천상이 무너진 듯, 세상의 그 어떠한 재앙보다 더 참혹할 테지. 낙인찍힌 자들아. 달아나려 하지 마라. 숨으려 하지 마라. 어차피 너희들은 세상 어느 곳도 갈 곳이 없을 것이다.


 차라리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싸워라. 도망쳐봐야 낙인은 지워지지 않는다.”


3“보라. 이 별의 모든 생물들은 세상의 동쪽을 주시하고, 제물이 될 땅을 향해서는 헛기침조차 하지 말라. 왕께서 오시는 날과 쉬시는 밤을 방해하지 말며, 그 분의 하수인들이 온세상, 온나라에서 그 날을 기다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만약, 다른 이가 무례를 범하여 그 땅에서 필요한 피가 채워지지 않거든, 동방세상을 모조리 할퀴어 피를 흘리게 할 것이고, 나라와 나라를 이간질하여 서로 불을 던져 죽게 하리라.”


4“왕께서 예언자인 내게 약속하시니 동쪽에서 그리스도를 몰아

내겠다 하셨다. 왕이시여. 지옥의 왕이시여. 전쟁군왕이시여. 크나큰 제의 등불이 올랐으니, 걸음을 늦추지 마소서. 통곡의 날과 귀신의 밤에 왕을 맞이할 자들의 수가 모두 채워졌나이다.”


[출처] 14.8-90 : 90의 노래|작성자 없음

 

중국은 이미 올여름 북한 식량난에 대비하고 있다

中, 북한과 국경에 5G 이용한 최신 감시 시스템 건설중

윈펑 검문소 위치도 - 구글 갈무리



유엔의 대북 제재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 여름 북한의 식량난이 급격히 악화돼 탈북하는 북한인들이 급증할 전망이라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SCMP는 중국이 탈북민 급증에 대비해 북한 운봉 저수지 인근의 윈펑(雲峰) 검문소에 5세대 이동통신(5G)를 이용한 감시체제를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SCMP는 윈펑 검문소 인근인 지안(集安, 고구려의 수도)현은 북중 주요 변경 무역지대로 탈북자들이나 밀수꾼들이 많이 몰린다며 북한의 심각한 식량난으로 올 여름 탈북자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같은 조치가 나왔다고 전했다.

지린성 당국은 지난달 23일 차이나모바일(중국명 중국이통)과 원펑 검문소에 중국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건설하는 계약을 맺었다.

베이징의 군사 전문가인 저우천밍은 "북한에 식량위기가 형성되면서 올 여름 상황이 극도로 악화될 것"이라며 "많은 탈북자들이 국경을 넘어 지린성에 몰려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당국의 가장 큰 고민은 이들 탈북자 대부분이 군과 관련을 맺고 있어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중국 당국은 총기 밀수로 중국에 안보문제가 야기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탈북자들 가운데 소총은 물론 심지어 기관총을 소지한 경우도 있어 중국 국경 수비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지난 2월 베트남 북미정상회담에서 일부 경제 제재 해제를 요구했지만 미국이 이를 거부, 올 여름부터 본격적인 식량난이 시작될 전망이다.

저우천밍은 "윈펑 5G 기지국은 차이나모바일의 5G 기술 개선을 위한 시험 프로젝트"라며 "5G는 국경수비대의 감시활동을 크게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3592758


미 공군 신호 정찰기 RC-135 U Combat Sent

한반도 인근 에서 작전중

https://blog.naver.com/PostPrint.nhn?blogId=citrain64&logNo=221510105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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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경제저격수 | 작성시간 19.04.10 아 그리고 전쟁은 동쪽세계 한반도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서방세계가 불타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자본주의 제국주의 몰락이 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세리랑 | 작성시간 19.04.10 경제저격수 미국10%의 인구가 전세계부의 90%를 갖는 구조가 되고 있다는 거죠.
    윤전기를 돌려서 명목화폐를 만들고 그걸로 타국의 재물을 훔쳐가는 그 구조가
    결국 자기몰락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게 그들이 믿고 신봉하는 유일신체제죠.
  • 답댓글 작성자경제저격수 | 작성시간 19.04.11 세리랑 아 저 카드 세월호 공작 할 거라고 유대가 공개한 거라서 이런 글을 달았습니다 일루미나티 카드 흉내냈더라고요 한반도 전쟁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있고요

    실패할 거 분명해 보이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유대가 참 대단해요 배울 점이 있네요 불굴의 정신요

    유대가 믿는 거는 예수 하나님 이런 게 아니고요 루시퍼 사탄입니다 달러에 그래서 전시안 넣어놓았습니다 악마가 할 짓들 다하고 있습니다 사람들 불행하게 만들고 전쟁 일으켜서 사람 죽이고 마약 매춘 하게 하고 생명 파괴하는 데 힘쓰고요

    여러 예언들이 통일한국이 세계 최강국 지도국이 된다고 하였는데요 이런 시대가 가까이에서 다가오고 있음을 매일 느낍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제저격수 | 작성시간 19.04.11 경제저격수 예수나 부처의 가르침이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고 사회를 움직이는 동력이 도덕과 양심과 이타심이 될 겁니다

    여호와는 신도 아니고 유대 잡귀 같은 녀석인데 시대가 바뀔 때 다같이 태워없어지리라 봅니다
  • 작성자우람 | 작성시간 19.04.10 북에 이젠 식량란없읍니다. 자꾸 그것을 과장보도 강조하는 이유는 서방과 미제의 희망사항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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