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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가사집/정선 아리랑/진도 아리랑/영천 아리랑/해주아리랑/아리랑/광복군 아리랑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9.07.29| 조회수196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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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19.07.29 구호 붙여 다는 거 매우 좋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삶 작성시간19.07.29 천상 천하 잘 배웠읍니다.
    매우 타당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9 아리랑 역사를 살펴보면....이상하게도
    1894년 이전에는 아리랑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나
    민속적 흔적이 없어 보인다는 점....

    그런 관점에서.....아리랑은 고대사적 얘기가 아니라
    혹시 근세사에서 비로소 시작괸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도 "아리랑"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른다니....수수깨끼입니다.
  • 작성자 kbsns 작성시간19.07.29 수수천년 전에 탄생한 아리랑
    그 오랜세월에 아리랑은 우리 겨레의 사랑을 받으며 2천여년의 생명력을 이어왔다
    우리 인민들에게 친숙한 아리랑은
    원곡으로도 많이 불리고
    때로는 지방마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과 조건에
    따라 개화시켜 아리랑 노래를 만들어 부르기도
    하였다
    정선아리랑 진도아리랑 영천아리랑 하와이아리랑
    연변아리랑 영변아리랑 해주아리랑 등
    수없이 많은 아리랑별곡 변곡들이 만들어졌고
    불리워왔다
    고국을 떠나 고국과 고향의 향수를 그리워 하면서
    만들어 부르고 러샤 까자흐스탄 하와이 멕시코
    일본 중국 등지에서도 우리 민족은 아리랑을
    불렀다
    전쟁터에서도
    일터에서도
    힘들고 고달프고
    아리랑은 항상 옆에 있었다
  • 답댓글 작성자 kbsns 작성시간19.07.29 거듭
    말하지만
    아리는 한 여성의 이름이고 아리랑은 아리의 랑군
    즉 남편을 일컫는 말입니다
    아리랑은 2천 수백년 전에 부여국의 료하지역에서
    아리와 남편의 슬픈 헤여짐에 깃든 사연을
    당대의 악곡인이였던 려옥이란 분이 만들었다고
    조선의 문학자료에 이미 수십년전에 나와 있습니다

    삼국시기보다 훨씬 이전에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그러니 삼국시기의 고서에도 고려사에도 이씨조선사에도 아무리 뒤져봐도 있을리가 없지요
    삼국시기나 고려 이씨조선 그 당시에 창곡된것이라면 쉽게 찾을수 있을겁니다
    기록이나 구전으로도 쉽게 찾을수 있었겠지요

  • 작성자 아사달 작성시간19.07.29 세계 각국에서 아리랑 필래쉬 몹을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했는데
    밝게 웃으며 하는데도 원래 곡이 그런건지
    아무리해도 결국은 애잔하게 들리더군요.
    그래도 비슷한 춤사위를 몇번이고 반복해서 찾아 봤습니다.
    우리 고어에 대해 연구할 사료가 없으니 (몇번의 분서갱유)
    여러가지 설만 이야기 되는듯 하고요.
    아직도 상여 비슷한 것으로 장례를 치루는 일본을 보면
    아마도 일본 왕실에 우리 고어에 대한 연구거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좀 복잡해지긴 하는데 일본으로 이주한 고구려 백제 유민은
    스스로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산동성에 대부분 남았다는 백제의 유민들은 또 어떨까요?
    흥미롭기도 난해하기도 한 문제 같습니다.
  • 작성자 본향으로 작성시간19.07.2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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