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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직 한국 국정원 간부들이 일본극우와 결탁하여 가짜뉴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작성자섬이 많은 곳|작성시간19.08.06|조회수933 목록 댓글 7






한일관계 전문가인 이영채 교수(일본 게이센여학원대)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발언입니다.





(일본의 전범기업들이 아베 정권과 결탁해서 면죄부를 받으려 한다.) 



이영채

이번에 강제징용 재판이 왜 기업 문제하고 함께 연결되냐 하면

'위안부' 문제는 국가의 배상을 요구하고 일본 국가의 책임을 요구했지만

지금 이것(강제징용)은 일본 기업에 대한 책임인 거예요.

170개 넘는 전범기업들이 일본회의의 국회의원들에게 돈을 대고 있는 거예요.

이들이 일본회의를 지탱하고 있는군산복합체 또는 일본의 경제산업 자본들인 거죠    

징용 재판은 예전에는 정부가 개입을 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기업들은 아베 정권 이전에는 기업이 배상을 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아베 정권이 등장을 해서 면죄부를 줄 것 같고 그래서 아베 정권과 결탁을 한 거죠.




(전직 한국 국정원 간부들이 일본극우와 결탁하여 가짜뉴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영채 :

그런데 왜 한국과 일본이 가짜뉴스가 공통으로 되냐 하면 이건 한국의 극우 보수 정체성도 마찬가지인 거죠.

반북한, 이게 일본의 보수의 반북한과 공통점으로 이들은 페이크 뉴스를 서로 공유할 수밖에 없는 게

퇴역한 전 국정원 간부들, 즉 예를 들면 일본에 많이 와 있는 분들, 이분들은 현재 한일 간 일본의 극우세력과 후지티비를 포함해서 이들이 가짜뉴스의 생산 기지라고 봐요 

극우 한일 간 네트워크, 냉전시대에 만들어졌던 이 네트워크는 아직도 저는 존재한다고 보고

한국과 일본의 가짜뉴스의 생산 기지일 거다...





http://www.tbs.seoul.kr/cont/FM/NewsFactory/interview/interview.do?programId=PG206129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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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류열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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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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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섬이 많은 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06 새끼 매국노들과 호적 세탁한 새끼 왜구들이
    지령을 받고 울 민족을 또 노예로 만들게 뻔합니다.

    전 국민 호적 검증? 반드시 필요합니다.
  • 작성자작설차 | 작성시간 19.08.06 http://cafe.daum.net/sisa-1/dqMu/25294
    2009년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는 4776명..

    새로 조사한다고 시간 끌지말고 해논 자료 검토해서 처벌하고
    비리 재산환수하여 기본소득 지급하면 역사에 남을 대통이 되겠지요.
    그러나 99.9%는 가능성이 없다고 봄.

    http://cafe.daum.net/sisa-1/g1GU/4696
    사학법인이 징계권을 남용해도 어쩔 수 없다는 교육부?

    내부적폐 청산부터 먼저 하는게 순서겟지요.
    입으로만 적폐청산.부패청산,
    뒤로는 재벌 밀어주는 법안 자한당과 합작으로 신속하게 통과시킴..
  • 작성자공돌이 | 작성시간 19.08.06 대한민국은 토왜들의 소굴!
  • 작성자살아봐 | 작성시간 19.08.06 그 넘들 토왜들 입니다. 한국인 아님니다.
  • 작성자세리랑 | 작성시간 19.08.06 적폐당을 해체수준으로 만들어서 철퇴를 가하고 국회를 장악한 후에 주도권을 잡고
    토착왜구를 전격적으로 섬멸해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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