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수백조배 은하단 충돌-30억광년 밖 '에이벨 1758' 은하단 4개/태양계 아홉번째 '행성9'의 정체/'은하 필라멘트'/고래상어 입속에도 새우가 산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9.10.28 조회수1264 댓글 15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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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8 검찰개혁 해야 하는데.....은하단 충돌이라니...
그것도 30억년전 은하단들의 충돌이라나 뭐라나....
우리는 아직도 단군조선 5천년 역사도 제대로 몰라 가물가물한데....
2천년전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떠들어대는 사람들....
별로 믿고 싶지 않네요.
그나저나....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암흑물질"이
도대체 무엇인지...알아낼 사람이 아직도 없다니...
암튼, 무수한 과학자들의 노력 덕분에....무한한 우주 공간과
여러 과학적 지식들에 대해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게 해주니...고마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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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8 피양박치기
평행우주론인가에 의하면....
아마도 "결정론"적인 입장인 것 같은데....우주의 모든 것이
사실은 이미 모두 결정되어 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비유해서 말하자면.....어떤 영화의 필름은 이미 완성되어 있지만...
그래서 그 전체가 이미 결정되어 있지만....그러나 영화 관람자들은
영화에서의 사건들이 마치...시간 순서대로 일어나는 것으로 착각하지요.
그러나 그 영화를 만든 감독이나....필름 자체는 이미 그 전체가
완성되어, 그 내용들이 이미 결정되어 있지요.
즉, 아마도 어쩌면...우리 인간들이 생각하는 "시간"과 "공간" 자체가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매우 다른 무엇일런지도...
8만 대천세계가 있다는 석가모니... -
답댓글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19.10.29 정론직필 평행우주론을
영화필름에 비유해 이해하기 쉽게
잘 말씀해주셔서
개인적인 의문이 좀 풀려 감사합니다.
어제 지인에게 들은
집안 대소사나 신상에 대해
"꿈이 여실히 잘맞는 다"는
여러 사례들에 놀라웠는데
마치 그 얘기들을 증명해주는 듯하여
더욱 신기하네요.
일례로,
작년 상황인데
지인 딸이 보게될 수능일
한참 전에
이미 고배를 마실 것을
꿈에 아주 생생히 얘기해서
떨어질 줄 예견했다는..
사실 저도 아주 가끔
며칠 후 일어날 일과 그 장면이 꿈에
고대로 미리 나타나
재연된다는 경험을 하지만서도요..
암튼 미스테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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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8 인간의 지식이라고 하는 것이....생각보다 좀 우스꽝스럽기도 하지요.
세상(=지구)이 평평하다고 믿고 살다가 죽은 인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다 지구가 둥근 것까지는 알겠는데...그러나 어디까지나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가 움직이는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으며 세상을 살다죽은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기 시작했지요.
그런가하면...뉴튼 시절만해도...시공간은 절대불변이라고 믿었는데..
아인시타인 이후로는 시공간 조차도 변할 수 있다고 알게 되었지요.
즉, 인간의 지식은 계속해서 변화, 발전되고 있는 중입니다.
즉, 과학적 지식이란 가설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