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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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는 어떻게 행정부,사법부의 권력까지 획득했는가?
①행정부에 해당하는 관료의 인사권은 원래 사무차관(관료사회에서 넘버1)이 갖고 있었는데,
아베가 내각부에 인사처를 신설해서 관료들의 목줄을 잡고 조종하고 있습니다.
②사법부는 일본판 양승태 사법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법처리가 아베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됩니다.
③검찰은 구로가와라고 있는데,일본판 윤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베의 칼잡이입니다.
(일본 검찰 퇴직연령 연장 ‘꼼수’ 유명인들 비판 가세)
http://www.sisaweek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11
④언론 길들이기로는 제일먼저,NHK회장을 아베사람으로 바꾸면서, 민방사장들도 점차적으로 바꿔갔구요.
기자들은 정부에 불리한 질문이나, 답변하기 곤란한 질문을 한 기자들은 왕따시켰지요.
관료들과 기자들 모임에서 왕따 시켜버리면, 소스에 목숨거는 기자들입장에선 질질끌려갈수밖에 없었지요.
바끈애때 청와대출입기자들 노트북,녹음기 다 빼앗기고 조용히 있던 것 들이 생각나는군요.
연예인이 정부에 불평,불만을 얘기하면, CM자르고 방송 못나오게 했지요. 블랙리스트가 생각나네요.
이렇게 적어보니 아베는 이명바끈애 합친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일본국민들은 이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왜, 지지율이 45%인지 조금은 이해가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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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20.05.11 독재를 하고 눈과귀를 가리고 혐한만 하면 무조건 아베만세 자민당만만세가 45%. 이정도면 뭐 남한 아스팔트수구꼴통들이 고개 숙이고 기어들어가서 배울만한 수준이죠. 45프로 지지율이면 무조건 과반에 필승 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일본 야당들이 전면적 연합전선을 구축한다면 혹 모르겠군요. 안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일본국은 완전히 망조가 들었다는 소리고 망해야 정권과 함께 나라가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탈출만이 정답이다!
# 힘내라!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