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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총을 든 여성 시민군.. 미공개 사진으로 본 5·18 광주

작성자노송| 작성시간20.05.18| 조회수115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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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0.05.18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그 당시 한국일보 기자들 지금 기자들에 비하면 그래도 기자정신이 살아있었네요~

    전혀 보도되지 못하고, 진실은 폭동으로 왜곡되고, 광주는 철처히 고립되었습다.

    그 철저한 고립 속에 눈 앞에서는 계엄군의 총칼아래 참혹하게 죽어가는 가족과 이웃의 모습을 보면서, 군인도, 경찰도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 그 때 광주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우리는 살아야 한다"...
    그때 광주시민이 든 그 피켓이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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