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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강' 선회한 북한/바이든, 종전선언 끝내 외면하려나/아직도 '멸콩의 횃불'을 부르는 사람들(펌)

작성자파랑새7| 작성시간22.01.31| 조회수136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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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22.01.31 북,미의 물밑대화 결과가 빅딜을 위한 긴장 격화인 것 같군요......아반도주 비슷한 모습이 그려지는군요.....
  • 작성자 kbsns 작성시간22.01.31 "강대강" 선회한.....조선...

    미국이
    외면하던,
    짖어대던,
    제재하던,

    조선은
    자기의 결심대로,
    자기의 목표대로,
    자기의 계획대로,
    행동을 절대로 멈추지 않는다


    미제가 굴복할 때까지 압박은 계속된다
    물론
    "선대선" 대화도 있다
    하지만
    "강대강"이 주가 될것이다
    미제와의 대결은 "강대강"만이 유일한 답이다
  • 작성자 하이고 작성시간22.01.31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 말을 들을때마다 이나라에 얼마나 많은 조작, 왜곡,거짓, 선동이 난무하여 왔고 지금도 계속되는지...

    소설 하나 써봅니다.

    1967년 박정희정권은 은밀히 전향한 남판간첩들과 전향수등 31명을 소집합니다.

    그리고 특수 훈련을 시킵니다.

    실미도처럼...

    1968년 1월 20 여일경 이부대는 휴전선에서 청와대까지 침투하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중간에 민간인에게 들켜...

    이때 이수복 얘기가 만들어집니다.

    1월21일 새벽 성공적으로 청와대 근처까지 침투에 성공하여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쉬고있던 이부대에 갑자기 총탄이 날라듭니다.

    그리고 딱 한사람만 살아남습니다.

    김신조...

    김신조는 남판간첩으로 전향한 자입니다.

    비전향장기수이신 원로분의 증언이시니...

    통일되면 밝혀지겠지요...

    이상 소설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 작성자 天人 작성시간22.01.31 전쟁이라 읽고

    딥스 청소중이라 이해한다
    댓글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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