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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

작성자베아트리체| 작성시간22.02.21| 조회수78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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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22.02.21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신정주 (본명 신경희) 작성시간22.02.21

    이상 언론이 통계를 악용해서 공공을 위해서가 아닌 언론 그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 사례를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이는 언론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만 하는 그 누구든(정부. 기업, 개인등등) 위와 같이 통계를 왜곡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누가 사용하든, 통계를 통해 정보를 얻는 우리가 조금만 더 세심하게 살펴보려 한다면, 그리고 조금만 더 비판적으로 바라본다면, 그리고 우리가 '올바른 사용법'을 익힌다면 통계는 그 본래의 목적처럼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될 것이라는 점을 확신하며, 이만 기사를 마칩니다.

  • 작성자 kbsns 작성시간22.02.22 이정현의 노래
    "바꿔"가
    한국의 현실에 제일 잘 맞지요


    바꿔
    바꿔
    모든것을 다 바꿔
    모든것을 다 바꿔
    바꿔
    바꿔
    모든것을 다 바꿔



    모든것을 다 바꿔야 산다
    모든걸 바꿔야
    너도 살고
    나도 살고
    우리도 살고
    모두가 산다

    바꿔야 사람사는 세상이 온다

  •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화이자,모더나와 FDA의 공생관계...그리고 추악한 언론?"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166

    기사내용 중,

    글로벌 제약사와 UN산하의 WHO 등 국제기구,
    그리고 미국 FDA와 CDC 등의 질병당국,
    마지막으로 로이터, AP통신 등의 글로벌 통신사들이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중략)

    코로나 팩트체크의 대명사인 로이터 통신 계열 AP통신.
    로이터 통신 계열의 톰슨 로이터라는 매체의 CEO 였던
    James C. Smith 는 아예 현직 화이자의 경영을 맡고 있는 이사진이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화이자의 범죄 이력

    백신의 제조사 화이자의 역사는 1849년 화학자인 독일 출신의 찰스 화이자가 과자점을 하던 사촌과 함께 뉴욕에서 회사를 차린 것으로 부터 시작된다. 그들이 처음 출시한 제품은 구충제의 효능을 가진 과자였다. 1990년대, 비아그라의 탄생으로 초대박 히트를 쳤던 이 회사는 2000년대 이후 수차례에 걸친 인수 합병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회사로 성장한다.

    미국의 기업감시 NGO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화이자는 2000년 이후 지금까지 무려 71번이나 법을 위반해서 처벌을 받았고, 그동안 이들이 물어야 했던 벌금의 규모는 46억 달러가 넘는다. (한화로 약 5조2천억원)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베아트리체 이들이 위반해온 법의 주요 항목은
    승인되지 않은 의약품에 대한 허위 홍보,
    약에 대한 허위 주장, 의약안전법 위반,
    뇌물 공여, 환경법 위반 등 다양하다.

    2009년 벡스트라(Bextra) 등 4개 약품에
    허위 광고로 물어야 했던 23억 달러
    (약 2조 5937억 의 벌금형은 당시까지 미국 제약업계 사상
    가장 큰 벌금을 물었던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

    1996년 화이자가 나이지리아에서 진행한
    항생제 실험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에 대해 나이지리아 정부가 제기한 소송에서
    7500만 달러를 배상을 판결받기도 했다.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베아트리체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등 백신 제조사들 역시
    모두 각종 소송에 연루되어 있으며
    천문학적인 벌금을 받은 부과받는 등
    각종 범죄 경력을 갖고 있다.

    모더나는 이렇다할 역사가 없는 신생회사로서
    코로나바이러스 이전에는 이렇다할 약을 내놓지 못하던 회사인데,
    갑자기 mRNA 계통의 백신이 붐을 이루면서
    백신 제조사로 알려진 것 자체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이들 백신 제조사들은 각국에 백신을 공급하면서,
    자사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서약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각국 정부는
    자국민이 백신을 접종받고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져도 이들 제조사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백신 접종 후
    사망을 포함한 중증 부작용이 빈발하면서,
    이제는 대다수 시민들 사이에서
    "글로벌 제약사 또는 국내 백신 제조사들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언론사, 백신접종을 지나치게 권유한 UN산하 단체,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방역당국 관계자, 백신을 지나치게 권유했던 어용 교수들의 리스트를 박제해서 추후에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정주 (본명 신경희) 작성시간22.02.22 베아트리체 열흘전쯤 공중파 TV에서 아나운서가 제약회사의 의문점들은 가짜 뉴스라고 하던데
    이 것이 사실이라면 정부가 직접 나서서 진실을 밝혀야 겠는데...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신정주 (본명 신경희) 그렇죠. 왜 저런 뻔하게 드러날 거짓말을
    하는지. 제약사 줄소송 건들, 위에 나온 파이저 법정 최고 벌금형, 특히 이 사건은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어야 했던 큰 사건이라 전세계 뉴스 다 나왔습니다.

    국내 뉴스는 안보이네요, 개인 블로그에서
    외신을 번역한 내용 이외엔.

    2009년 파이저 법정 선고 보도자료입니다.
    의약학계 역사상 가장 큰 벌금을 선고 받은 사기죄이죠.

    https://www.justice.gov/opa/pr/justice-department-announces-largest-health-care-fraud-settlement-its-history

    “Justice Department Announces Largest Health Care Fraud Settlement in Its History”

    Pfizer to Pay $2.3 Billion for Fraudulent Marketing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신정주 (본명 신경희) 더 찾아보니 국내 의학지, 신문사, 여러 군데 기사가 나와 있네요.

    美, 불법 마케팅 ‘화이자’에 23억달러 벌금

    https://m.khan.co.kr/world/america/article/200909031759235
  • 답댓글 작성자 신정주 (본명 신경희) 작성시간22.02.22 베아트리체 홍혜걸의 인사이트 인터뷰] #35 'K방역은 없다' (서울대병원 이형기 교수) 유튜브 보니
    여전히 예방접종하고 방역을 해야 한다는 ....
  • 답댓글 작성자 신정주 (본명 신경희) 작성시간22.02.22 신정주 (본명 신경희) 물론 강제 접종은 안하더라도 예방접종 반대는 안하는데요
    화이자 맞으라 3년은 더 간다...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신정주 (본명 신경희) 그 분 골수 보수로서 조중동에 자주 나와
    진보정권 비판에 황우석 사태부터 책까지
    발간하며 선봉장에 섰던 분이네요.

    조국 딸 입시비리도 조중동 나와 비판하더니
    기생충학자라는 서 민교수 및 일본인까지 공저로 합류한 K방역은 없다의 저자.

    논조가 조중동과 같습니다.
    현정권의 방역정책을 비판하면서도
    기승전 백신의 기조는 여전히 유지하는.
    그러면서 일본의 방역정책에 높은 점수부과.

    덴마크는 4차 접종을 유럽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나라인데, 이제 백신접종 권고를
    중단하고 백신 접종 자체를 곧 그만 둘 것을
    검토중입니다.
    스웨덴은 아예 PCR검사도 폐지했죠.
    오스트리아, 이번 달 5일만해도 국민 7만명의
    반대시위에도 불구하고 백신강제 접종을
    6백여만원의 벌금까지 부과하며 강행했습니다.
    그러다가 열흘 뒤 뜬금없이 백신패스 폐지하네요. 이게 과학적인 판단에 의한 정책으로 보입니까. 코로나 방역이 정치의 영역이 되어버린
    결과로 보입니다.

    이형기 박사, FDA와 협력해서 신약개발하고
    AI를 이용한 임상시험 전문으로 연구한다는데
    백신 패스가 아닌 백신 자체를 문제삼으면
    커리어 끝나고 자기편에게 총질하는 건데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베아트리체 주신 질문의 제 답변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덧붙이자면, ^^

    그 분의 K방역 비판에 정치적 의도성 이외엔
    다소 동의합니다.

    예방접종 여부에 대해서는 각자의 선택이고
    학계에서도 여전히 연구해가고
    논란 또한 분분한 중이라
    제가 가타부타할 입장이 아니고요.^
    단지 저 분의 정치성향이나 신약연구를 하는
    과학자라면 제약사와 협업하는 입장이니
    그분의 백신에 대한 소신이나 발언에서
    제약사를 곤란하게 할 발언을 과연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드린 답글입니다.

    장문의 댓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살아봐 작성시간22.02.22 베아트리체 <<이제는 대다수 시민들 사이에서
    "글로벌 제약사 또는 국내 백신 제조사들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언론사, 백신접종을 지나치게 권유한 UN산하 단체,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방역당국 관계자, 백신을 지나치게 권유했던 어용 교수들의 리스트를 박제해서 추후에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시민팔아먹지 마시요..누가,? 어떤 대다수 시민.?..국짐놈들이 시민잘팔아먹는데..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2 살아봐 님 눈엔 국짐밖에 안보이나보죠.
    백신 부작용 사망자, 고통중인 중상환자, 유가족들,
    자영업자들, 판데믹 중 가정폭력에 희생된 수많은 어린이들, 자살자 및 유가족, 등등
    이루 헤아릴 수없는 시민들은 님 눈엔
    보이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살아봐 작성시간22.02.22 베아트리체 ``침소봉대`` 뜻도 모르는군..한명이 죽고 만명이 살아 났다면 . 한명 죽은걸로 만명 살린걸 나쁘다고 해야할까.?. 답해보시요 횡설수설 딴소리하지말고..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0 살아봐 소설을 쓰세요. 한명이 죽고 만명이 살아났다고요? 근거 한번 가져와보시죠. 간단하게 world in data 자료만 들여봐도 백신울 높은 국가의 확진률 사망률이 백신 거의 맞지 않은 국가들에 비해 엄청나게 높습니다. 요즘 많이 터져 나오는 팩트가 excess mortality (추가사망룰), 즉 백신 맞기 이전의 국가별 전체 인구 사망자에 코비드 사망자를 제외하고도 수만명씩 더 죽어나가고 있는데, 백신 거의 안맞은 국가들은 코비드 사망자도 엄청 적고 오히려 매년 인구가 판데막동안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이런 건 국내 기레기가 함구하니 모르시겠죠.
  • 답댓글 작성자 베아트리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0 베아트리체 좀 용감하신 분 같아 말 안 섞고 싶지만 mRNA 백신이 면역을 저하한다는 건 지금에 와서 사실로 입증되었고요. 이번 시즌에 독감이 특히 강력하니 독감백신 맞으라니 어쩌고. 과연 독감이 쎈 놈이 와서 그럴까요? 이것도 백신률 높은 나라들만 그렇습니다. 코백신 접종자들의 면역이 그만큼 약해진 탓이죠. 비접종인 저 포함 주변 모두 독감도 코로나도 별 문제없이 무난하게 넘기고 있어요. 팬데믹 3년동안 한번도 코로나 안걸리고 넘어갔는데 2-3차 접종한 가족 및 지인들은 벌써 코로나 두세번 다 걸쳐 고생했고요.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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