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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작성자포퍼엔마스| 작성시간22.03.13| 조회수22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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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22.03.13 노예의 변증법
    재미있게 보며 사색했습니다.

    유명 철학인으로 부터의 사조가 사회와 인류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새삼 느끼며

    서양 철학에는 고대로부터도

    우리 전통의 천지인 삼신일체 무등의 천부사상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기독사상 초기부터인지
    신과 인간을 분리해서 그런연유도 있지않나...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산비탈양 작성시간22.03.13 그래서 헤겔의 변증법은 손바닥만 뒤집으면 바로
    마르크스로 넘어가는구나....

    신과 인간은 하나라는 일원론을 서양인들은 잘
    이해를 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22.03.13 산비탈양 
    창조론에서
    종속개념으로 굳어져서
    그런 것이 아닌가...하며

    아이러니하게도 그 와중에 서양과학은

    끊임없이 근본을 탐구 실험하여 결국은 그 하나임을 발견했고/도통/

    실지로 수많은 제품들을 생산 세계시장을 선도 장악하다시피 했습니다.

    서양철학사상이 아닌

    서양물질과학이 우리에게 계승된 천부/삼인/를 증리하는데 合이 맞고

    이바지하게 될것으로 봅니다.

    무엇보다 먼저
    神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죠.

    인간이 세운 神

    그 신의 노예 상태인 종속의식에서 해방되고 각자의 장대한 自神을 알게된다...

  • 답댓글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22.03.13 마고본성 
    그 일원
    하나임의 성과를 물질로써
    구현해낸 과학은

    이미 오래전에 도통한 상태인 줄도 모르니

    그것을 우리쪽에서 알려줘야한다는 사실이...참

    순수과학이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22.03.13 마고본성 

    불교는 일원의 개유불성을 잘 밝혔는데

    너무 내면적으로 형이상학적으로만 깊이 들어가서 법박에 걸리고..

    우주 허공법계를 논하나

    정신적으로 마음으로만 느끼고 사유하려하지

    삼라만상인 물질의 이치에 대한 실질적인 과학적 연구나 개념이 없다보니

    진정한 의미의 三寶/천지인神/을 원만히 못 밝힌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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