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에 시청앞 인권위원회 강당에서
약 2시간정도의
강연이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내용보다 더 준비된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되는것 같군요
아픈 몸으로 나서는 것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중요한 사건이 있을 때 마다 나서는 신상철
그에게 필요한것은 관심 입니다
시간나시는 분들
신상철도 만나고
대화를 하여보십시요
근혜 양
밤 잠 설치게 되었군요
아이구 엄마와 아빠의 길을 따르지 말것을 기대하는데
그런 비참한 말로는 없기를 기대하지만
쯔 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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