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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pub]장성택 실각은 "정은이 좀 말려라" 전화 도청된 때문..군부도 동요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12.06| 조회수122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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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6 위 얘기대로 하자면....

    국정원은 북한 내부동향을 손바닥 보듯 한다는 말인데....

    그러면 어째서 김정일 사망 사건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던 것이며
    미국은 어째서 북한 권력층 내부 동향을 몰라서 쩔쩔 매고 있는 것일까?

    조선일보는....소설을 써도 적당히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
    외신들, 대놓고 "국정원·<조선> 보도 못 믿겠다"

    http://media.daum.net/v/2013120615031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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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3.12.06 이 기사의 공동 기자인 '북한자유방송'은 김영환 전향주사-뉴라이트의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의 대북방송이죠.
    북에 대한 이상한 소식통 뉴스는 모두 전향주사 조직에서 생산되어 나온다고 봅니다.
    신주현의 동영상 인터뷰를 보면 국정원 보다 자신들이 북중 국경에서 주로 활동한다고 이야기하고 ,
    작년에 김영환이랑 함께 잡친 전북의대 출신 전향주사 유재길의 인터뷰를 보면,
    2001년부터 만주에서 식당 4개를 운영하면서 대북 공작을 했더군요.

    이번에 장성택 기사는 전향주사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북 방송 인물들이 여러 기사나 대담에 출현하는게 특징입니다.
  •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3.12.06 평양에 지국이 있는 AP뉴스가 국정원과 조선을 공격한걸로 봐서는,
    미국과 전향주사의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이미 갈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의 전향주사 조직들이
    사제와 목사, 스님들의 퇴진 주장에 큰 위기의 전환점으로 판단하고
    오바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장성택 뉴스는 맞더라도 실은 별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전향주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 세력이
    최대한 짜서 내놓은 카드인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공작도 돈도 많이 쓰고 화려했지만 뒷정리가 많이 어설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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