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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이란 소요사태 배후는 레자 팔라비, 이스라엘, 미국!/정동영 장관이 미국에 맞서는 이유/北, 올해 중동정세 되짚으며 "국가 존엄(펌)

작성자파랑새7|작성시간26.01.02|조회수722 목록 댓글 0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18

 

출처: https://youtu.be/HFu06S-WLhM?si=rK7Sukw-mrs5F1ib

우크 종전과 해병대 승격. 무관한 듯 서로 엮인 얼개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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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29회 2시간 전 #599

[정치논평#599]

 

출처: https://youtu.be/hriio03T-Ok

복잡해지는 예멘 내전 - 사우디의 개입과 예멘 남부 분리주의 세력의 독립 시도

다큐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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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예멘 #사우디 #현대사

#예멘, #사우디, #현대사 남부과도위원회는 12월 대공세의 성공으로 통일전 남예멘 영토를 거의 대부분 점령하게 된 상황에서의 독립 시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우디가 예멘에 대한 개입을 강화하게 된 상황을 설명한 영상입니다.

 

출처: https://youtu.be/2rNK9bUhvNs

식량안보 해결법...송영길의북러우해결법..#송영길 #러시아 #북한 #우크라이나 #박근혜

세상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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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천회 1일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youtu.be/wE46ILEBMqk

60프로 넘어선 국정운영 지지 평가속에...부정평가 1위 이유는 '미흡한점이 없어서'/ 헌정 최초, 47개 부처 업무보고 전면 생중계 예정!/ 지선 줍줍하려고 기어나오는 낙지파들!

송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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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출처: https://youtu.be/N6XMV_4qSiw

조선이란 무엇인가? | 김정민 박사의 환단고기 논쟁 01

우리역사바로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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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만회 1일 전 #환단고기 #12환국 #우리역사바로알기

※ 본 동영상은 국민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J-z6AAgNPHY?si=RRY15Vi3cN1VfUaY

병맛 조선시대 광고 2탄

조회수 7.4천회 · 5일 전#병맛 #AI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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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미쳤어요

789

출처: https://youtu.be/fNLfPiWdi-c

병맛 조선시대 광고 3탄

조회수 3.6천회 · 3일 전#병맛 #AI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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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미쳤어요

789

 

출처: https://youtu.be/6DVsFJpTyS4?si=ZiVa4AabdbEQWktP

10년 걸리는 한국과 1년 만에 끝내는 중국 인프라 속도가 가른 기업의 생사

조회수 281회 · 1일 전#전기요금 #한국경제 #제조업의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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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및 금융

1.4천

출처: https://youtu.be/esA93RavDlA?si=Z1M8vlDxLvg7M-es

MI6 푸틴 노려? 1차 대전 데자뷰/ 中유조선, 베네수엘라 유유히/ 이란·이스라엘戰 재개?/ ‘소말리랜드’에 덤프?

조회수 2.8천회 · 3시간 전...더보기

스캇 인간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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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_Mne5WZPT2M

[한러 학당 80] 우크라 전쟁은 세계 이념의 양극화 // 러시아 국가의 세계사적 존재이유? // 한미일 3각 동맹에서의 한국의 생존 출구는?

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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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출처: https://youtu.be/noGGsM0TWH8

이란 소요사태 배후는 레자 팔라비, 이스라엘, 미국!/기회만 있으면 이란의 전복을 꿈꾸는 복벽주의자!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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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1. 2.

경제난으로 이란에서 시위가 확산되자 가장 신난 사람은 망명해 있는 자칭 레자 팔라비 왕세자입니다. 그는 시위대를 부추겼습니다. 팔라비는 용감한 동포들에게 고한다면서 길거리의 당신네들의 존재는 전국적 혁명의 불을 일으킬 것이라고 선동했습니다. 또 거리를 점거하는 시위의 확산과 지속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부공무원, 교통부문의 트럭기사, 간호원, 교사, 학계인사, 예술가, 기업인, 퇴직자등 모두가 전국적 파업과 시위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네타냐후도 꽤나 이란 소요사태로 이슬람 정권의 붕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팔라비와 네타냐후는 오랜 교분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부부동반으로도 만났습니다. 그는 이란 국민들의 민주적 열망을 이스라엘이 지원해 준데 감사한다고도 했습니다. 그리고 키루스 대제의 자손으로 이란인도 자유로운 정부를 원한다는 소리를 해댔습니다. 키루스 대제는 유대인을 해방시켜 준 군주입니다. 오래전의 역사적 은혜를 갚아도 모자르는 이스라엘은 이란에 못된짓을 하고 있는데도 엉뚱한 소리를 한 것입니다. 이란이 망해야지만 레자 팔라비는 다시 왕이 된다고 여깁니다. 지난해 이란과 이스라엘간의 휴전이 발효되기 몇 시간 전인 6월 24일, 그는 프랑스 파리에서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자칭 왕세자 팔라비는 1979년 이란 국민에 의해 전복된 왕정의 후계자로서, 미국이 이란 정부에 핵 프로그램에 대한 외교적 협상을 재개해 구명줄을 주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때도 팔라비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붕괴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이란인에게는 베를린 장벽과 같은 순간이라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거리로 나서고 군대와 보안군의 이탈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qVqcWIybZgM

시진핑과 라이칭더의 엇박자!/"시진핑은 이재명을 트럼프보다 중시"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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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11회 13시간 전

새해 첫날부터 양안은 정반대의 패를 내놨습니다. 중국국가 주석 시진핑은 통일은 막을 수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물론 이를 두고 침략의사로 볼 수는 없습니다. 대세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타이완의 라이칭더는 억지력을 강화하겠다고 맞섰습니다.

출처: https://youtu.be/JsWJ4Pd8DYo

녹색괴물을 향한 메드베제프의 저주!/새해 첫날 타이베이에서 생긴 일!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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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63회 11시간 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는 외교적 제약에서 벗어난 현재의 위치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는 많은 러시아인들이 생각하는 바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합니다.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자 전 대통령 겸 총리인 메드베데프는 2025년까지 러시아 정부의 정책을 요약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는 러시아군은 적과 용감하게 싸우고 있으며 러시아 경제가 서방의 예측과는 달리 붕괴하지 않았고 루블화 가치가 상승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제 모두가 승리의 필연성을 이해하게 되었는데 이게 2025년 가장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6e7-FN6UrvE?si=Kdy67glGSabOmz26

카르파티아의 리조트 별천지 부코바!/서민들은 대포밥, 특권층은 흥청망청!

조회수 2.7천회 · 8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66만

 

출처: https://youtu.be/bMlKNEiArgY

수밀이국은 수메르인가? | 김정민 박사의 환단고기 논쟁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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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만회 3일 전 #우리역사바로알기 #환단고기 #김정민박사

※ 본 동영상은 국민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JD-JHZo0-UY

12환국의 영토 | 김정민 박사의 환단고기 논쟁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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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2만회 8일 전 #우리역사바로알기 #환단고기 #김정민박사

※ 본 동영상은 국민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8

[국제] 예멘 저항 지도자, 소말리아 내 이스라엘 존재 시 공격하겠다고 경고

저자 및 출처: The Cradle.co 2025년 12월 29일자 기사
번역: 송영애 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원문제목: Yemeni resistance leader vows to target any Israeli presence in Somalia

원문출처: https://thecradle.co/articles/yemeni-resistance-leader-vows-to-target-any-israeli-presence-in-somalia

[사진 출처: 오사마 야하(Osamah Yahya)/dpa/Getty Images]

히브리어 언론은 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승인이 지난주 이루어지기 전, 양측 간 수 개월간의 비밀 협상이 있었음을 폭로했다.

예멘 안사르알라(후티) 저항운동 지도자 압둘말리크 알후시12월 28일 연설에서, 소말릴란드 지역 내 어떠한 잠재적 이스라엘의 존재도 예멘 무장군(YAF)의 “군사적 표적”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연설은 소말리아가 자국의 연방 구성 주 중 하나로 간주하는 분리주의 국가 ‘소말릴란드 공화국’의 주권을 이스라엘이 승인한 결정에 대해, 여러 아프리카·아랍·이슬람 국가들이 이를 규탄하는 가운데 나왔다.

알후시는 일요일 연설에서 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승인은 “소말리아와 그 아프리카 주변 지역, 나아가 예멘과 홍해 및 연안 국가들을 겨냥한 적대적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침략적인 시온주의 조치는 소말리아에 교두보를 구축해 지역 전체를 겨냥하고, 소말리아에 국한되지 않은 계획 속에서 지역 국가들을 분열시키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그 공공연한 목표는 지역 전체를 바꾸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 민족이 모든 형태로 맞서 싸울 것을 요구한다” 고 말했다.

그는 “소말릴란드 지역 내 어떤 이스라엘의 존재도, 소말리아와 예멘에 대한 침략이자 지역과 홍해의 안보에 대한 위협이기 때문에, 우리 무장군의 군사적 표적으로 간주될 것” 이라며, “우리는 소말리아의 일부가 소말리아의 독립과 주권, 소말리아 국민과 지역 및 홍해의 안보를 희생시키면서 이스라엘 적의 교두보로 전락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안사르알라와 예멘 무장군은 서로 통합된 조직으로, 2023년 10월 ‘알아크사 홍수 작전’ 이후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이 시작되자 이스라엘에 맞서 가장 먼저 전선을 개방한 세력 중 하나였다. 이들은 이스라엘 목표물에 대해 수십 차례의 성공적인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수행했으며, 해상 전선을 개척해 2년 동안 글로벌 해운과 이스라엘의 해상 이해관계에 큰 타격을 입혔다.

예멘은 또한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시기에 시작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 재개된 치명적인 미군 군사 작전과, 수차례의 이스라엘 공습에 직면했으나, 이러한 공격들은 사나(Sana'a)의 군사 역량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예멘의 군사 작전은 가자 휴전 이후 중단됐지만, 알후시는 지난달 “새로운” 그리고 “전면적인” 충돌이 언젠가는 “불가피하게”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수년간 이스라엘은 예멘의 항구·수로·도서 지역에 대한 대규모 UAE 주도의 점령에 참여해 왔다.

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승인 결정에 대해 여러 아랍·이슬람·아프리카 국가들도 강력히 비판했다.

이스라엘은 1991년 소말리아에서 분리됐으나 유엔 회원국 가운데 그 어떤 나라로부터도 승인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를 처음으로 공식 승인한 국가가 됐다.

소말리아 정부 관계자들은 이 조치를 강하게 규탄했다. 소말리아 총리 함자 바레는 이스라엘이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 지역에서 교두보를 찾고 있다”고 비판하며, 대신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하고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소말리아 대통령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는 이를 “노골적인 침략”이라고 표현하며 “지역 안정에 대한 위협”이라고 말했다.

아랍연맹, 걸프협력회의(GCC), 아프리카연합(AU), 이슬람협력기구(OIC) 역시 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승인에 대해 강력히 반대했다. 이란과 중국도 이를 규탄했다.

지난 1년간의 복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는 가자지구에서 강제로 이주시킬 팔레스타인인들의 잠재적 목적지로 소말릴란드를 활용하려는 계획을 추진해 왔다.

트럼프가 가자지구 주민을 추방하고 이를 “리비에라(유럽의 휴양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후, 소말릴란드와 모로코를 포함한 여러 아프리카 국가들과 대규모 팔레스타인인 이주를 논의하는 협상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올해 초 해당 발언을 철회했지만, 팔레스타인인 추방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이스라엘 매체 i24는 소말릴란드 승인 결정이 수개월에 걸친 비밀 협상 끝에 이루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비밀 협상에는 접촉, 대표단 교류, 빈번한 회의, 공동 승인 성명 초안 작성이 포함됐으며, 이스라엘 외무장관 기드온 사르, 모사드, 전 국가안보보좌관 차히 하네그비가 참여했고, 2023년 10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직접 승인 하에 진행됐다.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Ynet)은 승인 발표가 지연된 이유가 안사르알라와 예멘 무장군과의 잠재적 긴장 고조에 대비해 소말릴란드 측이 안보 준비를 마무리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소말릴란드가 아프리카의 뿔 지역에서의 영향력 경쟁과 글로벌 교역로 확보라는 국제·지역적 맥락에서 전략적 중요성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s://youtu.be/t45YAIVMlEM?si=wCoM2h0ZL5bvq1Ki

이제 드러난 샘 알트만의 정체

조회수 7.4만회 · 6일 전...더보기

지식부장관

7.74만

출처: https://youtu.be/2ez755c_iTs?si=KVsZTS3KgfAxKpwE

석연찮은 부분이 많아요"...정치적 공작은 아닌지 '제대로' 판단해야 하는 이유는? [김태형 심리학자]

자동 더빙

조회수 1만회 · 3시간 전#마음회원 #감사회원 #짱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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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5.4만

출처: https://youtu.be/-cp3OoEh3Us

[삐소장님] 정동영 장관이 미국에 맞서는 이유 #김태형 #ㅆㄷㄱ #정동영 #케빈킴

가수 백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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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천회 1일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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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Kdw37BZNZpM

우리가 모르는 새 한반도 평화 위해 정동영 치열하게 싸우는 중

김용민TV

구독자 89.3만명

조회수 3.6천회 1일 전 48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230046751504?site=longstay_news_view

北사이트 60여개 차단 해제 추진…노동신문, '일반자료'로 전환(종합)

송고2025-12-30 13:22

송고 2025년12월30일 13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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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채림기자

통일부 업무보고 후속조치…"5·24 조치 해제선언, 종합적 검토할 것"

'탈북민'→'북향민' 용어 점진 대체…외교부와 차관급 협의 내달 초로 조율중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231024500504?section=nk/news/all

北, 올해 중동정세 되짚으며 "국가 존엄 지킬 방도는 오직 힘"

송고2025-12-31 08:55

송고 2025년12월31일 08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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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기자

"팔레스타인, 힘없어 삶의 터전 빼앗겨…어떤 국제법·결의도 평화 보장 못해"

폐허 된 가자시티

(셰자이야[가자지구]=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셰자이야의 이스라엘군 주둔지에서 위장막 사이로 바라본 가자시티. 2025.11.6 dk@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의 가자지구 전쟁 등 올해 중동 정세를 논평하며 국가의 존엄을 지킬 유일한 길은 '힘의 강화'에 있다고 역설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올해의 중동사태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제목의 기사에서 "중동의 참극은 국가의 이익과 존엄을 수호하고 인민의 운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도가 오직 자기 힘을 천백배로 강화하는 데 있다는 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올해 중동 정세가 극도의 위기 상황에 빠져들게 된 가장 중요한 원인은 지역 나라들이 군사적 침략에 대처할 수 있는 자체의 힘을 비축하지 못한 데 있다"며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상황을 거론했다.

국제사회에 동정과 구원을 호소하는 것으로는 이스라엘의 '횡포'를 결코 저지할 수 없다며 "자기를 지킬 힘이 없는 탓에 목숨을 빼앗기고 혈육을 빼앗기고 삶의 터전을 빼앗길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팔레스타인인들의 처지"라고 주장했다.

이어 "레바논과 시리아를 비롯한 중동의 여러 나라가 이스라엘의 '포식의 대상'으로 되게 된 중요한 원인도 바로 이 나라들에 이스라엘의 군사적 침공에 저항할 수 있는 군사력이 비축되어 있지 못한 데 있다"고 거론했다.

그러면서 "국가의 존엄과 인민의 안녕, 지역의 평화는 그 어떤 국제법이나 결의, 남들의 지지나 도움으로는 절대로 보장될 수 없다"고 거듭 말했다.

오직 자체적 군사력 비축으로만 국가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는 주장은 결국 북한의 핵무장 노선을 정당화하기 위한 논리로 해석된다.

한편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 등 중동 지도자들이 새해를 앞두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엘시시 대통령은 지난 29일 보내온 축전에서 새해에 "지속되는 분쟁들을 대화와 이해에 기초하여 극복"하고 "쌍무관계를 강화하여 보다 긴밀한 협력을 촉진시키고 친선적인 우리 두 나라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주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imhyoj@yna.co.kr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9

데스크 칼럼】 남북관계 개선은 한미연합훈련 중단부터

 

 

2026년 한국의 운명을 좌우할 도전의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한국이 진정한 주권국가로 바로 설 수 있는가 아니면 계속 미국과 내란외환 옹호세력들에 휘둘려 더 깊은 예속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가를 가르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다.

현실은 별로 좋지 않다. 정당, 검찰, 법원, 군부, 관료, 경제계 일대에 광범위하게 포진해있는 내란외환 옹호 카르텔이 청산 작업을 방해하고, 꼬리 자르기 식으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 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중국 견제를 위해 한국과 일본 등 동맹을 묶어 동북아 전투사령부 등 집단방위체제를 만들려 하고 있다. 만약 이재명 정부가 이에 굴복한다면 남북관계 개선은커녕 한국은 총체적으로 미국에 더욱 예속되고, 국내는 친미내란옹호 세력이 다시 활개 치는 참담한 상황이 펼쳐질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미국이 더 이상 과거의 패권국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미국 스스로 더 이상 세계를 떠받치는 아틀라스가 아니라고 밝혔듯이 그들은 이제 유럽에서, 아프리카에서, 중동에서 발을 빼려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종전을 서두르고, 유럽을 재편하려 하면서, 러시아, 중국과 관계개선을 도모하는 것은 확실히 바이든 시기 미국의 정책과 다르다. 트럼프는 미국을 세계 패권국이 아닌 서반구의 강대국으로 자리 잡으려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이 패권을 포기할 리 없고, 이러한 전략 변화를 일시적 위장술로 바라본다. 그러나 실제로 미국은 패권을 되살리고 싶어도 할 수 없다. 이미 미국을 포함한 G7의 경제력은 브릭스에 뒤쳐졌고, 핵 무력이나 재래식 무력도 조선, 중국, 러시아의 무력에 미치지 못한다. 군사력이 한 세대 이상 뒤쳐지고, 미국 내 산업과 기술 능력이 대부분 약화 된 조건에서 미국이 군사와 경제 패권을 다시 회복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고 미국이 한국과 일본 등에서의 지배적 지위를 스스로 포기할리는 없다. 미국은 자국의 약해진 군사력과 경제력 복구를 위해 동맹에 대한 지배적 지위를 활용해 노골적으로 약탈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이 그만큼 취약하고 다급하다는 방증이다.

또한 미국이 조선과 중국에 대해 모순된 정책을 펼치는 것도 미국의 쇠퇴를 감추려는 안간힘이다. 조선신보가 미 국가안보전략(NSS)에 ‘조선에 대한 언급이 빠진 것이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고 밝혔듯이 미국은 조선에 대한 비핵화 정책이 실패했음에도 여전히 비핵화를 명분으로 시행했던 연합훈련, 핵잠수함 출현 등 적대정책을 계속하고 있다. 또 중국과도 정치, 경제 관계 개선을 추구하면서도 군사적 대결은 유지하고 있다.

조선에 대해 더 이상 비핵화 요구를 할 수 없다면 이를 명분으로 시행된 적대정책은 거두어야 한다. 중국과 경제관계를 강화하려면 군사적 대결은 중단해야 한다. 이렇듯 긴장 유지의 명분이 사실상 소멸했음에도 미국이 한미(일)연합훈련, 제1 열도선 방어. 집단 방위 등 동아시아의 긴장을 유지하려는 것은 중국, 조선과의 실제 전쟁 보다는 이를 통해 미군 재배치, 대리전 체계 구축 등 군사적 목적과 한일에 대한 무기 판매 확대와 자원과 기술의 약탈을 강화하려는 경제적 목적 실현 의도가 더 크다.

일본 다가이치 정권이 군사대국화를 추동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미국의 쇠퇴를 반영한 것이다. 미국의 지배력이 약화되는 시점에 일본 군국주의 세력이 다시 정권을 잡고 주변국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군사대국화를 서두르고 있다. 마치 독일의 네오 나치세력이 정권을 잡고 러시아 적대를 명분으로 군비확대를 다그치는 것과 같은 양상이다. 미국이 약화된 틈에 또 다시 일본과 독일의 군국주의 세력이 부상한 것이다. 2차 대전의 유제는 끝나지 않았다.

이제 일본이 공언한대로 비핵3원칙을 개정하여 핵무장을 시도하고, 일본 남부 열도일대에 미사일 기지 등 군사화를 다그치면서 제1열도선 방어 명분으로 한국에 동참을 요구한다면 이재명 정부는 어찌할 것인가. 한국은 그야말로 미일의 압박 속에 진퇴양난의 심각한 상황에 처할 것이다. 내란외환세력과 국민의 힘은 환호할 것이고, 이재명 정부는 더욱 심각한 예속의 늪에 빠져들어 국민주권은 실종될 것이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안은 한반도 전쟁 상태를 완전히 종식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것이다.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해야 한다. 한미(일)연합훈련이야말로 한반도 긴장구조의 핵심 요인이다. 이재명 정부는 미국의 대북 정책이 흔들리는 조건에서 페이스메이커가 아닌 피스메이커로서 나서야 한다. 이재명 정부가 올해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결정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 의지를 내외에 천명한다면 온 국민과 세계는 환호할 것이다. 이것이 피스메이커로서 국민적 사랑과 지지를 받는 길이요, 동아시아 전쟁 위험 구조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길이다. 역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기는 일이다.

최근 이재명 정부가 로동신문 개방을 결정하고, 전직 통일부 장관들과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이 나서 ‘한미 대북정책 협의회’ 구성을 반대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로동신문이 개방되고 이어 여러 북측 자료들이 개방된다면 국가보안법 체제는 무력화 될 수 있다. 또 과거 문재인 정부 시기 한미워킹그룹을 구성할 때 정부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던 상황과 비교하면 확실히 주권의지는 높아졌다.

이제는 그 주권의지를 한데 모아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할 때다. 그 길만이 한반도 전쟁상태 종식을 위한 관문을 열고 남북관계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다. 푸틴과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휴전이 아닌 종전, 곧 평화협정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해 6월 트럼프의 중재로 30년간 전쟁을 벌인 르완다와 민주콩고도 평화협정을 체결하였다. 그는 이 자리에서 ‘조선과의 갈등 해결’ 의사를 밝혔고, 10월 에이펙(APEC) 방한 시에는 ‘한반도의 공식적 전쟁 상태를 바로 잡기 위한 방안을 찾는 중’이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제 이재명 정부의 결단으로 한미연합훈련이 중단된다면 트럼프 정부는 조선이 제기한 ‘진정한 평화공존의 의지’의 표현으로서 평화협정에 나설 수 있다. 미국이 비핵화 요구를 제기하지 않는 것도 한미연합훈련 중단과 더불어 그 초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중대한 여건이 될 것이다.

이제 한국은 예속과 전쟁 위험에서 벗어나 진정한 주권 회복과 남북관계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없는가를 가르는 운명적 지점에 서있다. 2026년이 한반도 전쟁 상태 종식과 항구적 평화체제를 세우는 원년이 되도록 한미연합훈련 중단에 온 국민이 나서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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