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 필요 없다”… 일론 머스크가 예고한 ‘보편적 고소득’ 시대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366/0001135266?cid=1087841&type=series&cds=news_edit
AGI, 이르면 2026년 도래 전망…
“노동은 취미가 된다”
UBI 넘어 UHI 제시, 저축·소득 개념 흔들어
AI·로봇 확산 병목은 전력… 미·중 에너지 경쟁 경고
이러한 지능의 폭발은 노동 시장의 지형을 완전히 뒤바꿀 것으로 보고, 노동 가치가 붕괴됨에 따라 미래의 ‘일’이 더 이상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닌 ‘취미’에 가깝게 변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경제적 필요에 의해 억지로 일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머스크가 제시하는 해법은 기존의 보편적 기본소득(UBI)을 넘어선 ‘보편적 고소득(UHI, Universal High Income)’ 사회입니다. AI와 로봇이 생산성을 무제한으로 증폭시키면 상품과 서비스의 한계 비용이 0에 수렴하게 되고, 그 결과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부족이 아닌 풍요가 기본값인 사회’가 가능해진다는 논리입니다. 머스크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극도로 낮아지는 디플레이션이 발생해 누구나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래에는 저축이나 소득의 개념보다 ‘인간의 창의성’과 ‘정신적 의미 찾기’가 더 중요한 가치로 부상할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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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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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雷風 작성시간 26.01.10 일론머스크가 제시하는 개념은 작금의 기득권층이 중심인 사회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반증인데 노동시장이 붕괴되어 일자리가 없는 민중들에 대한 대비가 없어요.
그래서 저들의 논리를 잘못따라가면 시장이 붕괴가 되고 소비가 없으니 저들이 추구하는 기득권 수렴의 사회도 붕괴가 되겠지요.
미래 사회는 소득재분배에 따라 흥하는 나라가 있고 망하는 나라가 있겠지요.
남반도는 다행스럽게 생산자와 민중을 위한 미래사회로 개혁이 진행중이고 그 중심이 잼이 되고 민주당과 궁민이 서포트하는 형국입이다.
기득권층은 해체중이고 이게 완결이 되면 소득재분에 대한 해법도 나오게 되리라 봐요.
젊은층들은 미래사회가 윤곽이 잡힐 때까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득권 소거에 힘을 모아주어야 세계를 선도할 미래사회의 기본틀이 남반도에서 완성할 수가 있을 거라 봅니다.
소득이 없으니 지출도 없습니다.
오늘 창업했다 내일 문을 닫는 경우가 허다한 것도 살기위한 몸부림이나 과거 국가 국민 기업간의 주고 받던 재화의 순환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지요.
부의 솔림현상이 극한으로 치닫는 오늘의 경제구조를 혁신하지 못하면 인류는 빈민천국 속에서 살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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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0
네~
저들의 의도?에는
GAI로 다스리는 국가시스템이 전제되는 것 같습니다. ㅎ
아주 위험한 시스템 설계가 될 수도 있겠지요. 역시 서구놈들 사고답게 아주 신박한 미래의 지배수단을 발견한 것인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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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0 이제는 그들이 내세운 사상과 이념,
그들이 설계하고 운영해 온 신자유주의시장경제라는
경제시스템이 수명을 다하게 되니까
이제 Ai와 첨단기술을 내세워
다시 거대자본이 국가와 세계의 권력과 이익을
시스템으로 관리, 사람들을 양육?지배하려는
불순한? 탐욕적 의도...
우리는 그 위험을 늘 경계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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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너지맨 작성시간 26.01.11 진화와 발전이라는 개념을 도입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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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리 작성시간 26.01.19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