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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다카이치 회동. 일본 한반도 소통 받아들이나?/레자 팔라비의 이란내 선동 완전 실패!/비밀거처 8개소를 옮겨 다녔다

작성자파랑새7|작성시간26.01.14|조회수627 목록 댓글 4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57?art=aW50ZXJuYWwtY2FmZS1hcnRpY2xlLXJlYWQtc2hhcmUtbGluaw.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M5MjU3LCJpc3N1ZWRBdCI6MTc2ODM5ODAwMzUzMywiY2FmZUlkIjozMDAwNDEwMn0.gDiCSoJpuvaQtnrMSPHhoXEwlSBtV8cyu-ya6NQlQ0o&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51

 

 

출처: https://youtu.be/yZqvbtWzbqo?si=yZXi3uHUq9ZTnXsd

현타에 식은땀 흘린 다카이치. 나라현을 선택한 이재명의 역사인식

조회수 2.4천회 · 52분 전#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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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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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ZKYOdAabRMk?si=rex-NDs9k0891YRO

이재명 다카이치 회동. 일본 한반도 소통 받아들이나?

조회수 436회 · 10분 전#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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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4만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2m4XiiI6tRE?feature=share

 

출처: https://youtu.be/0vuspRX7sK8

‘이란 내전’ 공작 정황/ 더욱 굳건하진 베네수엘라/ 남미, 반미 정서 불길

스캇 인간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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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425회 8시간 전 #베네수엘라 #이란 #델시로드리게스

출처: https://youtu.be/2qsssQzYvmM?si=5P-QapusjZ9P2Dwk

이란, 공산 폭도 진압 성공/ 스타링크 역이용, 모사드 세포 적발

조회수 8.6천회 · 6시간 전#이란 #이란시위 #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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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2.9만

출처: https://youtu.be/pGrHBYFIDO0

[한러 학당 87] 러시아 국제 정세 분석 // 러시아는 나토를 선제 공격할 수 있다 // 러시아와 현재 전쟁수행 할 국가 있는가?

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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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출처: https://youtu.be/tvBuWng2HP4

서방의 테러, 선동을 분쇄한 이란인들!/가짜뉴스의 홍수 먹히지 않았다!/철저히 드러난 미국과 서구의 위선!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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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1. 14.

외국의 간섭을 규탄하는 이란인들은 승리를 경축했습니다. 무려 120만명의 인파가 몰려나와 연대를 외쳤습니다. 모스크에 불을 지르고 민간인들을 해치는 테러분자를 결코 용서할 수 없다는 결의로 똘똘 뭉쳤습니다. 수천명이 이란 보안군에 학살당했다는 거짓 선전은 먹히지 않았습니다. 2,000명이 사망했다, 15,000명이 사망했다는 마구잡이 거짓 선전에 이란인들은 동요하지 않았습니다. 많이 사망한 것은 맞는 것 같은데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수천, 심지어 만명이 넘는다는 것은 선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의 나라에서 학살극이 발생했다고 다른 나라가 떠들어 제키면서 선전을 한다는게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이란인들은 모두들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대통령, 국회의장, 외교부장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이스라엘의 무력협박에 굴하지 않겠다면서 모두 맞서 싸우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작년 12일 전쟁에서처럼 이번에 이란을 건드리면 시온주의 정권을 가루로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도 먹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스타링크 단말기는 외세를 바로 판별하는 바로미터가 되고 있습니다. 이란 보안당국은 스타링크 덕분에 스파이를 바로 바로 색출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이미 러시아로부터 전자전 장비 무르만스크를 도입했습니다. 러시아, 중국의 노하우를 받아 스타링크를 무력화시켰습니다. 9천만 이란 인구가운데 외국에 동조한 테러분자는 숫자로 봤을 때 새발의 피였습니다. 외부세력이 선동한 테러로 거의 100명 가까운 보안 요원이 사망하고 일반 시민들도 여럿 다쳤습니다. 한편 모사드는 사망자수를 5천명으로 추산했습니다. 트럼프는 곧 지원이 도착할 것이라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시위를 계속하고 기관을 점거하라고 부추겼습니다. 이란인들에게 폭동 계속 하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이란관리들과 예정된 회담을 취소했으며 위트코프는 레자 팔라비와 만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란 외교부장 아라그치는 독일의 메르츠가 이란이 테러분자를 탄압하자 테헤란을 훈계한데 대해 그들의 이중잣대와 위선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아라그치는 독일이 다른나라에 훈계할 자격이 없다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을 전폭적으로 지지함으로서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메르츠가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 7만명을 대량 학살한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라그치는 또한 메르츠가 2025년 6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지지했다고도 비판했습니다. 그는 메르츠에 대해 모두를 위해 양심의 가책을 좀 느껴 달라고 말했습니다. 나아가 독일은 불법적인 간섭, 특히 대량 학살과 테러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또, 2년 넘게 가자지구에서 자행된 대량 학살에도 불구하고 유럽 의회가 이스라엘 정권에 대해 어떠한 실질적인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아라그치는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전쟁 범죄 혐의로 수배 중인 네타냐후가 유럽 영공을 자유롭게 비행하는 반면 유럽 의회는 이란 외교관들의 입국을 금지했다고 성토했습니다. 그는 이란이 유럽연합과의 적대감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제재에도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라그치 외교부장은 이란은 이미 전쟁 준비를 마쳤다면서 만약 미국이 이를 원하면 시험해도 된다고 알 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출처: https://youtu.be/_e3jgE_gVtE

이란, 외부세력의 테러에 '완전승리' 선언!/이스라엘과 앵글로 색슨의 가짜뉴스 종말!/레자 팔라비의 이란내 선동 완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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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이란 국민들이 외국 세력의 지원을 받는 폭동과 테러를 규탄하는 전국적인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란의 각계각층 국민들이 외국 세력의 지원을 받은 폭동을 규탄하는 집회에 참여해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헤란을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월요일 오후 2시에 집회가 시작됐습니다. 관계자들은 전국적인 시위가 용병과 테러리스트를 통해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려는 적의 음모에 맞서 보여준 단결과 연대의 명백한 증거라고 평가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cf8M6rq_Uqo

트럼프와 전쟁광 그레이엄,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아라그치, ICE 참극 정면비판!/116명부터 2000명 사망설까지, 가짜뉴스 홍수!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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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ICE 총격 참극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스틴, 필라델피아, 노스캐롤라이나 더램등 여러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입니다. ICE, 이민세관국의 만행에 항의하는 시위는 폭발적입니다. 보시는 화면은 미니애폴리스입니다. 사람들이 경찰의 페퍼포그 가스를 맞았었는데 그럴수록 분노한 시민들이 도시를 가득메우고 있습니다. 법집행기관이 시민들을 체포할수록 긴장은

출처: https://youtu.be/lSupuBvyBJo

[미러정상회담 대화록 공개] ② 부시 “북한·중국·이란을 멀리하라”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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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부시 #푸틴 #미러정상회담

2001년 미러정상회담 대화록을 통해 오늘의 국제질서를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출처: https://youtu.be/ziWqBIsvTyM

[삐소장님] 트럼프는 왜 쫄았나?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베네수엘라 #마두로

가수 백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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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25회 8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MFV6SzInv1Q

김태형 예언 "막가파 트럼프, 베네수엘라 결국 못 먹는다...왜?"

김용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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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199회 20시간 전 50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출처: https://youtu.be/XIdBcSlx-pg

똑똑하고 정의로운 부모에게서 어째서 극우 윤어게인 아들이?

김용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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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1회 22시간 전 50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출처: https://youtu.be/1GLL8wukv90

'우파전향' 전 MBC사장 아들 원인은 뜻밖에도...

김용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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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50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출처: https://youtu.be/V8-XZWvLFeU

멕시코, 쿠바 최대 석유 공급국 등극!…트럼프 미 행정부의 쿠바 압박 계획, 차질 불가피!

생각도둑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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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1회 5일 전 #뉴스 #멕시코 #쿠바

#뉴스 #멕시코 #쿠바 #석유 #경제 #이슈 사진: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하여 묘사함

출처: https://youtu.be/az11y-Xeqik

잼통, 시진핑에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도 제안! 그래서 김여정이 반응했나!

송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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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06회 19시간 전

출처: https://youtu.be/2rNK9bUhvNs

식량안보 해결법...송영길의북러우해결법..#송영길 #러시아 #북한 #우크라이나 #박근혜

세상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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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천회 13일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cVAkXZQJS84?si=J58cndfFISvhJQ3I

[🔴속보] 김여정 "조한관계 개선 희망은 개꿈·실현 불가 망상...도발 사과해야" |"한국 통일부 한심하기 짝이 없어…무인기 도발 재발하면 감당 못할 대가" / 연합뉴스TV

현재 45명 시청 중#북한 #김여정 #무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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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16만

출처: https://youtu.be/e74JGeLu-Yg

북한에 무인기? 국군도 민간도 아닌 여기서 보낸 듯

김용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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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50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출처: https://youtu.be/SSAdRdNaJUg?si=yAlhYYWWDRFap2QF

‘윤 어게인’ 내란세력들이 '무인기 북파' 장난질 쳤다. 의도는 뻔하다

장용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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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만회 1일 전 50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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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wpRdoqffjfw?si=QOiSSJCAItiqD3ER

김여정 “민간이 보냈다고? 어쩌라고?”…한국 민간단체? 북한 자자극? '무인기' 누가 보냈나? [김태형 심리학자]

자동 더빙

조회수 2.4천회 · 2시간 전#마음회원 #감사회원 #짱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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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5.5만

출처: https://youtu.be/fpIegJje13Y?si=Csby2mKaMhTx2aVU

김여정 “민간이 보냈다고? 어쩌라고?”…한국 민간단체? 북한 자자극? '무인기' 누가 보냈나? [김태형 심리학자]

유용화의 생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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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6inps6Ha968?si=s2vGLnonVQ6MpP37

북한 간 무인기.. 연결된 곳이? 이 대통령이 격노한 이유는

스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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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656회 19시간 전 7개 제품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0

[기고] 무인기 사건 어떻게 볼것인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이러한 사례는 미국이 세계 곳곳에서 불안정을 조장하며 패권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이다.

한반도에서 발생한 드론 사건 역시 미국이 갈등을 부추겨 남북간 군사적 충돌을 만드려고 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이재명 정부가 정말로 무인기를 보낸 것이 아니라면, 그보다 더 큰 세력과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의미다. 과연 조선을 침투한 드론의 의도는 무엇인가.

저자: 서도영(자유기고가)

[사진은 필자제공]

2026년 1월 4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에서 출발한 무인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조선) 영공을 8킬로미터 침범한 사건은 한반도 긴장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 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월 9일 성명을 통해 이 무인기가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 근처에 추락했다고 밝히며, 잔해 분석 결과 비행 거리 156킬로미터, 고도 100~300미터, 속도 50킬로미터/시로 3시간 10분 동안 조선의 중요 시설을 촬영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2025년 9월 27일 파주 적성면에서 출발한 또 다른 무인기 사건과 유사한 패턴으로 조선은 이를 한국의 주권 침해 도발로 규정하며 대가를 경고했다. 한국 정부는 즉각 부인했지만, 공개된 증거들은 이 사건이 민간의 행동이라고 납득하기 어렵게 만든다.

우선 무인기의 비행 궤적은 민간 드론의 우발적 비행으로 보기 힘들다. 로그에 따르면, 12시 50분 31초에 37°45'46.0"N 126°27'08.0"E 지점에서 시작해 북쪽으로 직선 이동하며 27분 38초 동안 24.46킬로미터를 날아갔다. 이 경로는 강화도 서쪽 군사 민감 지역에서 출발해 DMZ를 넘어 개성시 개풍구역으로 이어지는데, 각 구간은 2~3분 간격으로 2킬로미터 내외를 안정적으로 이동했다. 민간 드론이라면 GPS 오류나 바람에 휘말려 불규칙한 궤적을 보일 텐데 이 로그는 고도 300미터 이하에서 일관된 속도를 유지하며 방향을 조정했다. 마지막 지점인 13시 18분 9초의 37°58'36.0"N 126°25'52.0"E는 조선의 영토 깊숙이 침투한 위치로 우연치고는 매우 정교한 비행이다. 윤석열이 2024년 10월 평양 상공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과 같이 의도된 정찰 경로를 연상시킨다. 민간인이 군사지역 상공에서 이같은 장거리 저고도 비행을 시도한다면 출발 시점부터 한국군의 대공망에 포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한국군은 강화도 일대를 엄격히 통제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은 민간 드론의 비행이 금지된 곳이다.

이 무인기가 군사지역을 제한 없이 통과했다는 점은 배후에 군사적 지원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조선이 공개한 비행궤적의 위경도 좌표는 겨우 12개지만, 최초 이륙 좌표와 추가 좌표를 비공개로 더 가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으며, 거기에는 무인기가 다루어진 군사시설의 원점이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

더욱 설득력 있는 증거는 무인기의 부품이다. 잔해에서 발견된 Holybro 사의 Pixhawk 6C 비행 컨트롤러는 STM32H743 프로세서와 이중 IMU를 탑재해 고정밀 항법을 가능케 하며, PX4나 ArduPilot 소프트웨어로 군용 소형 UAV에 자주 사용된다. Flysky FS-IA6 수신기는 2.4GHz 주파수로 6채널 제어를 제공하지만, 저렴한 가격 때문에 취미용으로 보이기도 한다. Samsung 128GB EVO Plus 메모리 카드는 상용 제품으로, 촬영 영상을 저장했다. 이 조합은 군사 정찰 드론으로 충분히 작동할 사양이다. Pixhawk 시리즈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DIY 드론으로 활용된 바 있으며, 저고도 장시간 비행과 고해상도 촬영이 가능하다. 그러나 고급 정규군 드론처럼 군사용 인증을 받지 않았고 암호화 통신과 전자전에 대응하는 기능이 부족하다. Flysky 수신기는 재밍에 취약하고, 메모리 카드는 극한 환경에서 내구성이 낮다. 이는 무인기의 전체 비용을 100만 원대 이하로 낮추는 상업용 부품 조합으로, 정규군의 표준 장비라고 보기는 어렵다. 한국 정부는 이를 근거로 군용이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이는 오히려 특수부대나 비밀정보기관의 의도적 선택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일회용 침투 정찰 드론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 저비용 부품을 사용하며, 발견되더라도 부인하기 쉽다. 미군은 상업용 부품을 개조해 특수 작전에 투입하곤 한다. 한국의 국가정보원이나 특전사가 이런 드론을 운영할 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할 수 없다.

한국 정부는 잔해 사진에서 무인기 기종이 한국군 보유와 다르다고만 주장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하며 철저한 조사를 지시하며 조선의 주장을 전면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조선이 공개한 6분 59초와 6분 58초 분량의 촬영 영상은 개성공업지구와 판문점 같은 전략 지점을 담고 있으며, 이는 민간 드론의 무작위 촬영이 아니다. 2025년 9월 사건에서도 5시간 47분 영상이 기록되었는데 이는 한국군의 체계적 정찰 계획을 증명한다. 조작이라고 몰아가기에는 로그의 위경도 좌표가 위성 지도와 일치하며, 비행 패턴은 군사 훈련에서 볼 수 있는 정밀성을 띤다. 때문에 조선의 반응은 주권 침해에 대한 정당한 항의다. 정부가 부인하는 이유는 명백하다. 인정하면 남북관계는 회복할 수 없고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 된다. 그러나 2026년 현재, 한반도 정세는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전략으로 인해 매우 불안정하다. 무인기 사건은 그런 맥락에서 우발적이 아니라 계획된 도발일 가능성이 있다.

이 사건의 시점이 2026년이 시작되자마자 펼쳐진 미국의 전세계적 개입과 겹친다는 점에서 더욱 의심된다. 2026년 1월 3일,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를 납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마약과 무기 관련 혐의에 따른 '법 집행'으로 포장하며, 베네수엘라를 일시적으로 미국 통제 하에 두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1989년 파나마 침공에서 마누엘 노리에가를 납치한 사례를 반복하는 제국주의적 폭력으로, 유엔 안보리에서 국제법 위반으로 비난받았지만 미국은 이를 무시했다.

동시에 이란에서는 2025년 12월 28일부터 시작된 반정부 시위가 2026년 1월 9일까지 13일째 이어지며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퇴진 요구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2009년 이란 녹색 운동을 배후에서 조장했던 미국의 색깔혁명 시도와 닮은꼴이다. 트럼프는 시위자를 지지하며 군사 개입을 위협했으며, 실제로 베네수엘라를 침공한 특수부대를 이란 주변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게다가 아프리카 반미반제의 상징 부르키나파소에서는 2026년 1월 3일 이브라힘 트라오레 정권을 전복하려는 쿠데타 시도가 실패로 끝났다. 보안부 장관 마하마두 사나는 발표를 통해 2022년 트라오레가 축출한 폴-앙리 산다오고 다미바가 주모한 이 쿠데타 음모가 트라오레 암살과 드론 기지 파괴, 외국의 군사 개입을 포함한다고 했다.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이러한 사례는 미국이 세계 곳곳에서 불안정을 조장하며 패권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이다. 한반도에서 발생한 드론 사건 역시 미국이 갈등을 부추겨 남북간 군사적 충돌을 만드려고 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이재명 정부가 정말로 무인기를 보낸 것이 아니라면, 그보다 더 큰 세력과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의미다. 과연 조선을 침투한 드론의 의도는 무엇인가.

출처: https://www.jajusibo.com/69388

북한 무인기 침투, 제3국 소행 가능성은?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1/11 [20:53]

■ 우리 군이나 정보기관이 보냈을 가능성
■ 민간인이 보냈을 가능성
■ 북한의 자작극 가능성
■ 미군이 보냈을 가능성




새해 벽두부터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한 사건이 발생해 한반도에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9월 27일과 올해 1월 4일 각각 파주시 적성면과 인천시 강화군에서 국경을 넘어와 북한 영토에 진입해 여러 민감한 시설을 촬영하던 무인기를 추락시켰다며 한국 정부 혹은 군부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이에 대통령실과 국방부, 통일부 등은 무인기를 보낸 적이 없다고 해명하였고 민간단체 가능성을 조사하겠다고 했다.


이에 북한은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우리 국방부의 해명에 “유의”한다고 응답하면서도 군이 보냈든 민간이 보냈든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무인기 사건의 범인이 누구냐에 따라 올해 한반도 정세는 크게 갈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크게 4가지다.


첫째, 우리 군이나 정보기관이 보냈을 가능성이다.


우리 군은 이미 윤석열 정권 시기 북한에 무인기를 여러 차례 보낸 이력이 있기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특히 당시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을 일으킨 관계자들 가운데 아직 처벌받은 사람이 없고 대부분 보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심할 여지가 있다.


또한 북한의 민감한 시설을 촬영했다는 점에서 군이나 정보기관의 동기를 충족한다.


군은 북한이 공개한 사진 속 무인기가 우리 군이 운용하는 기종이 아니며 민간인이 구매할 수 있는 중국산 무인기와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하지만 범행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상용 무인기를 구매해 활용했을 수 있다.


만약 우리 군이나 정보기관의 소행이 사실이라면 대통령에게 보고가 되었느냐도 중요하다.


남북관계를 파괴하고 자칫 전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민감한 작전을 대통령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수행했다면 정부의 지휘 체계, 군과 정보기관에 대한 장악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만약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면 남북 대화가 시급한 정부 처지에서 이런 작전을 승인했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둘째, 민간인이 보냈을 가능성이다.


정부와 군은 이 부분의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조사에 착수했다.


민간인이 보냈다면 남북을 이간질해 전쟁을 유발하려는 세력의 소행일 것이다.


이미 윤석열이 무인기로 전쟁을 유도했다는 게 드러난 상황에서 일반인이 무슨 취미나 장난삼아 저런 짓을 할 리는 없다.


특히 작년 9월과 올해 1월 보낸 무인기가 같은 기종이기에 범인이 동일인일 가능성이 큰데 취미나 장난으로 두 번이나 이런 위험천만한 일을 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따라서 반드시 범인을 체포해 외환유치에 준하는 처벌을 해야 한다.


그런데 민간인이 보냈다면 우리 군의 감시가 집중된 한강 하구를 대낮에 고도 300미터 저공으로 유유히 날아가면서 들키지 않았다는 점이 의문이다.


따라서 범인이 군과 결탁했을 가능성도 열어놔야 한다.


© 노동신문

셋째, 북한의 자작극 가능성이다.


국내 일각에서 북한의 자작극이라는 주장을 한다.


그러나 북한이 제시한 증거 자료에는 자작극이라는 근거가 없다.


또한 북한이 이런 자작극을 벌일 동기가 없다.


일부 반북 언론은 북한이 주민들에게 대남 적개심을 고취하려는 의도일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목적이라면 연중 쉬지 않고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으로도 충분하므로 굳이 대외 돌발 변수를 만들면서까지 자작극을 할 이유는 없다.


특히 북한이 그동안 한국을 상대하지 않겠다, 한국과 엮이고 싶지 않다며 우리를 철저히 외면했던 점과 충돌한다.


넷째, 미군이 보냈을 가능성이다.


머니투데이는 10일 보도를 통해 “과거 전례에 비춰보면 무인기 운용 주체는 한국군, 한국 민간단체, 북한, 제3국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다만 한국 합동참모본부가 이날 군이 운용하는 무인기가 아니라고 밝힘에 따라 민간단체나 제3국 소행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라고 했다.


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제3국’은 미국이다.


주한미군이나 미국 정보기관이 보냈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이 보냈다면 우리 군이 발견하고도 묵인한 것이 해명된다.


또 한반도를 비롯해 전 세계에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는 미국의 행태와도 일치한다.


특히 1월 4일은 미군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한 다음 날이다.


베네수엘라 침공으로부터 북한의 시선을 돌리려고 일부러 날짜를 맞춰 무인기를 보냈을 수 있다.


실제로 베네수엘라 침공에 맞춰 군사 행동을 한 나라는 북한이 유일하다.


북한은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관 아래 미국 방향으로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은 1발만 발사한 것처럼 보도했지만 당시 우리 군은 여러 발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극초음속 미사일을 여러 발 발사했거나 모종의 다른 미사일을 섞어서 발사해 미국을 압박했을 가능성이 있다.


만약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게 미국이라면 앞으로도 한반도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비슷한 일을 반복할 수 있다.


따라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가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할 것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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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트럼프가 앞뒤 없이 치고박는 이유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베네수엘라 #마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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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요동치는 국제정세 속 한반도 l 김태형의 세상읽기 l 통일시대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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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을 2개로 만든다고? 황당한 검찰개혁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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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추진단 #중수청 #공소청 #보완수사권 #수사사법관 검찰개혁추진단이 만든 법안대로라면 검사가 공소청, 중수청을 다 장악해 결국 2개의 검찰청이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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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땅 20곳에서 신라 유적, 유물 왕창 쏟아져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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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jajusibo.com/69391

팔레비 재건’ 외치는 이란 반정부 시위의 배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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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원

기사입력 2026-01-12

민주주의를 바란다며 왕정복고를 외치고, 스스로를 애국자라 칭하며 외세의 침공을 기도하는 이들. 사전에 따르면 전자는 ‘반동’, 후자는 ‘매국노’라고 한다. 낯가죽 두껍게도 나라 안팎으로 이런 반동과 매국노들이 거리에서 궤변을 퍼뜨리며 설쳐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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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 바나나

 

이란 이야기다. 1978년 8월 19일, 이란의 항구 도시 아바단에 있는 렉스 극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극장에서는 팔레비 왕조가 상영 금지 처분을 내렸던 영화 「사슴들」이 상영되고 있었다. 저녁 8시경, 갑작스레 등장한 괴한들이 극장 출입문을 걸어 잠그고는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질렀다. 삽시간에 불이 번지는 가운데 소방 당국과 경찰은 즉각 출동하기는커녕 늑장을 부렸고, 그나마 도착한 소방차에서는 물이 나오지 않았다. 극장 출입문이 밖에서 잠겨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도, 경찰관도 출입문을 열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 이 모습을 보다 못한 시민들이 자체적인 구조를 시도했지만, 모두 경찰에 제지당했다. 이날 렉스 극장에서 400여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팔레비 왕조는 즉각 이슬람주의자들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평소 서구 퇴폐 문화를 향한 공격을 일삼고 이슬람 정권 수립을 주장하던 이들이 팔레비 왕조가 추진하는 백색혁명(서구화 세속주의 혁명)을 저지하기 위해 끔찍한 테러를 자행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란 국민은 팔레비 왕조의 이 같은 주장을 믿지 않았다. 한국의 중정·안기부 뺨치는 ‘사바크’를 앞세워 반체제 인사들을 고문·살해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한답시고 석유 이권을 미국에 넘겨주며 빈부격차를 극한으로 심화시킨, 그런 와중에 파리와 뉴욕을 쏘다니며 사치 의류 및 미술품 구매에 눈이 먼 국왕 부부를 향한 민중의 시선이 고울 리가 없었다.

 

그뿐만 아니라 광범한 반(反)팔레비 공동전선이 꾸려지고 있던 와중에 이슬람주의자들이 팔레비 왕조를 비판하는 내용의 영화를 관람하는 시민들을 살해할 이유가 없었다. 한국으로 치자면 「변호인」이 상영되고 있던 극장에 민주노총이 불을 질렀다고 수구 정권이 주장한 꼴이다. 렉스 극장 화재 사건은 단순 참사가 아닌 팔레비 왕조에 의한 학살이었고, 이듬해 발생한 이란 혁명으로 잔악하고 부패했던 왕조는 무너졌다.

 

그리고 이란 혁명으로 팔레비 왕조가 무너진 해로부터 47년이 지난 현재,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무너뜨리고 팔레비 왕조를 재건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란 안팎에서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미국과 유럽으로 이주한 자칭 ‘이란인’들이 거리에서 팔레비 왕조 시절 국기와 팔레비의 사진을 들고나와 “프리 이란”을 외치는 모습을 보노라면, 마두로 대통령 납치 소식에 환호하던 자칭 베네수엘라인들이 떠오른다. 심심하면 자국을 폭격하는 미국 성조기와 이스라엘 국기까지 챙겨 나오는 사려 깊은 마음씨까지 갖춘 이들이 저 미국과 유럽의 ‘이란인’ 시위대다.

 

이란 현지에서 촬영된 시위 현장 영상들을 보면 이란 내부에서도 팔레비 왕조 깃발과 팔레비의 사진이 종종 등장하고 있다. 2019년 홍콩 시위 당시 시위대 일부가 영국 식민지 시절 깃발을 들고나왔던 모습을 상기시키는데, 이는 이번 이란에서의 시위가 단순 반정부 시위가 아님을 보여준다. 결국 홍콩, 네팔, 베네수엘라의 연장선이다. 자주(自主) 정권의 정책 실패를 기회 삼아 친미·반민주 정권을 세우려는 미국발 색깔혁명 기도다. 과거와 차이가 있다면 미국이 그 의도를 숨길 생각이 없다는 점. 백주대낮에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이 자국민을 처형한 것은 ‘정당한 테러 진압’인데, 관공서에 불을 지르고 왕정복고를 외치는 시위대를 진압하는 이란 당국의 행보는 ‘독재정권의 폭력’이라는 트럼프의 말을 듣다 보면 머리가 어지럽다.

 

팔레비 왕조 재건을 외치는 이들의 논리는 이러하다. 현 이슬람 공화국 치하에서 경제난에 허덕이며 여성 인권이 짓밟힌 채 살 바에는 이전의 팔레비 왕조 치하로 돌아가는 것이 낫단다. 현재 이란이 겪고 있는 경제난을 누가 만들었는지, 팔레비 왕조 시절 정녕 모두가 서구식으로 ‘잘’ 살았는지, 중동의 여성 인권 보장을 그토록 중요시하는 미국은 왜 같은 시기 아프가니스탄에서 무자헤딘을 지원해 사회주의 정권을 무너뜨렸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팔레비 왕조 시절 이란 석유 지분의 40%를 가져간 미국(나머지는 영국 40%, 네덜란드 14%, 프랑스 6%)이 만일 새로이 이란에 진출한다면 과연 얼마만큼의 지분을 요구할지 저들은 생각해 보았을까? ‘사리사욕을 위하여 남의 나라 앞잡이가 되어 자기 나라에 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는 사람’, 국내의 내란 옹호 극우세력과 하등 다를 바 없는 남의 나라 ‘팔레비 어게인’ 매국노들의 궤변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

 

와중에 일론 머스크의 X(구 트위터)가 이란 국기 이모지를 현 이슬람 공화국기에서 팔레비 왕조 시절 국기로 바꿨단다. 대단한 민주주의자 납셨다.

 

사바크(국가정보안보기구): 이란의 팔레비 왕조 시기인 1957년부터 1979년 이슬람 이란 혁명 전까지 활동했던 이란의 비밀경찰이자 정보기관. 사바크는 미국의 중앙정보국(CIA)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도움을 받아 창설됐으며, 팔레비 왕조에 반대하는 이란 국민을 고문과 처형 등으로 잔인하게 탄압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다.

*편집자 주

 

출처: https://m.jajusibo.com/69390

[개벽예감 662] 비밀거처 8개소를 옮겨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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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26-01-12

<차례>

1. 비밀거처 8개소를 옮겨 다녔다

2. 미라플로레스궁에서 티우나 군사기지로

3. 방어전투에서 패한 베네수엘라군

4. 베네수엘라군 5,000명과 꾸바 국가보안군 40명

 

1. 비밀거처 8개소를 옮겨 다녔다

 

2026년 1월 2일 오후 11시 46분 미제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는 베네수엘라 무력 침공을 개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무력 침공의 작전 명칭은 ‘무비의 결의 작전(Operation Absolute Resolve)’이었고, 무력 침공의 작전목표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꼴라 마두로(Nicolás Maduro Moros) 영부인 씰리아 플로레스(Cillia Adela Flores)를 체포해 미제국으로 납치하는 것이었다.

 

2025년 12월 30일부터 트럼프는 미제국 플로리다주 팜비취(Palm Beach)에 있는 자신의 사저 마러라고 클럽(Mar-a-Largo Club)에서 가족과 함께 연말연시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연말연시 망중한을 즐기고 있었던 트럼프가 백악관으로 돌아가지도 못한 채 사저에서 베네수엘라 무력 침공 명령을 긴급히 내린 것은, 무력 침공을 감행하게 만든 어떤 결정적인 정보가 트럼프에게 보고되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무력 침공을 감행하게 만든 결정적인 정보는 무엇이었을까?

 

2026년 1월 2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 외교부 라틴아메리카-까리브해 담당 특별대표 추샤오치(邱小琪)를 자신의 특사로 임명해 특사단 6명을 베네수엘라에 급파했다. 시진핑 주석이 새해 벽두에 자신의 특사를 베네수엘라에 급파한 것은 중국이 베네수엘라를 지원하기 위한 시급하고 중대한 행동이었다. 중국은 무력 침공 위험에 처한 베네수엘라를 지원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결정을 마두로 대통령에게 알려주기 위해 추샤오치 특사를 파견한 것으로 생각된다.

 

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수도 까라까스(Caracas)에 있는 대통령 관저 미라플로레스궁(Miraflores Palace)에서 추샤오치 특사를 접견했다. 접견석상에서 추샤오치 특사는 시진핑 주석이 마두로 대통령에게 선물로 보낸 도자기 한 점을 증정했다. 그 선물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중국의 확고한 지지를 보여주는 징표였다.

 

그런데 마두로 대통령이 미라플로레스궁에서 추샤오치 특사를 접견하고 있었던 바로 그 시간에 트럼프는 마러라고 클럽에서 중국 주재 미제국 대사 데이빗 퍼두(David A. Perdue)를 접견하고 있었다. 베이징에서 가족과 함께 연말연시를 보냈어야 할 데이빗 퍼두가 갑자기 트럼프의 사저에 나타난 것은, 그가 시진핑 주석의 특사 파견에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트럼프에게 보고하였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트럼프는 시진핑 주석의 특사 파견에 관련된 정보를 듣고 베네수엘라 무력 침공을 결심한 것이 아니었다.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무력 침공을 결심한 이유는 시진핑 주석의 특사 파견에 관한 정보보다 더 결정적인 정보를 보고받았기 때문이다. 트럼프를 무력 침공 결심으로 떠밀어준 결정적인 정보는 무엇이었을까?

 

베네수엘라 무력 침공을 지휘한 미제국 합참의장 댄 케인(John Daniel Caine)은 2025년 11월 22일 자신의 참모진을 거느리고 대서양에 있는 미제국 점령지 뿌에또리꼬(Puerto Rico)를 방문했다. 뿌에또리꼬는 미제국군의 육군기지, 해군기지, 공군기지, 군사훈련기지가 있는 대서양의 군사전략거점이다. 2025년 11월 당시 미제국군은 뿌에또리꼬 군사기지들에 침공무력을 배치해놓고 트럼프의 침공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미제국 합참의장이 자신의 참모진을 거느리고 뿌에또리꼬 군사기지를 방문한 목적은 무력 침공 준비태세를 점검하려는 것이었다. 무력 침공 준비태세를 현지에서 점검한 댄 케인은 트럼프에게 무력 침공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보고했다.

 

그런데 무력 침공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보고를 받은 때로부터 한 달이 지나도록 트럼프는 무력 침공 명령을 내리지 않고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다. 트럼프가 기다린 ‘무엇’은 마두로 대통령의 행처에 관한 극비 정보였다.

 

만일 자신의 행처가 미제국에 알려지면, 미제침략군이 자신의 행처를 습격할 것을 우려한 마두로 대통령은 영부인과 함께 미라플로레스궁에서 나와 비밀거처로 잠적했다. 미제국 중앙정보국(CIA)은 마두로 대통령이 잠적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비밀거처 8개소의 위치를 파악했지만,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이 비밀거처 8개소 중에서 어느 비밀거처에 있는지는 알 수 없었다. 왜냐하면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은 비밀거처 8개소를 계속 옮겨 다니면서 미제국 감시망의 추적을 따돌렸기 때문이다.

 

2. 미라플로레스궁에서 티우나 군사기지로

 

미제국 언론매체 ‘ABC 뉴스(News)’ 2026년 1월 3일 보도에 의하면, 2025년 8월 마두로 대통령의 행처를 추적하기 위한 백악관 비상정보회의가 결성되었다고 한다. 트럼프의 지시에 의해 결성된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중앙정보국장 존 랫클리프(John L. Ratcliffe),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Marco A. Rubio), 전쟁장관 핏 헥세스(Peter B. Hegseth),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정책 부보좌관이며 본토 안보보좌관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 구성되었다.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마두로 대통령의 행처를 추적하는 미제국의 감시활동과 첩보활동을 통합적으로 지휘했다.

 

미제국 중앙정보국에 매수되어 마두로 대통령 주변에서 암약하는 고용간첩들은 자기들이 마두로 대통령의 행처를 알아냈다는 긴급 보고를 백악관 비상정보회의에 수시로 전했다. 하지만 마두로 대통령은 비밀거처 한 곳에서 오래 머물지 않고 곧바로 다른 비밀거처로 옮겨가면서 계속 움직였으므로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마두로 대통령의 행처를 파악하지 못해 애를 태웠다. 무력 침공 준비가 완료되었는데도 한 달이 지나도록 트럼프가 마두로 체포 명령을 내리지 못한 까닭이 거기에 있었다.

 

그런데 결국 운명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오후 마두로 대통령이 몇 달 전에 떠났던 미라플로레스궁에 다시 나타나 중국 특사단을 접견한 것이다. 그가 비밀거처에서 중국 특사단을 비공개로 접견하지 않고, 미라플로레스궁에서 공개적으로 접견한 것은 미제국과의 정보전에서 패배를 불러온 치명적인 실수로 되었다. 마두로 대통령이 미라플로레스궁에 다시 나타났다는 정보를 받은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모든 감시망을 미라플로레스궁으로 집중시켰다. 미제국의 위성감시망과 현지 고용간첩망이 미라플로레스궁의 동향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었다. 2026년 1월 2일 밤 중국 특사단을 환송한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이 탄 대통령 전용차는 경호 차량의 호위를 받으며 비밀거처를 향해 문밖을 나섰다.

 

그런데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마두로 대통령의 전용차가 미라플로레스궁에서 나와 비밀거처 8개소 중에서 어느 비밀거처로 가는지를 알 수 없었다. 대통령 전용차가 까라까스 중심가를 벗어나 어느 쪽으로 가고 있다는 실시간 정보를 백악관 비상정보회의에 알려준 것은 미제국 중앙정보국에 매수된 고용간첩들이었다. 그들은 대통령 전용차의 이동 방향을 추적해 전용차가 까라까스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대통령 전용차가 까라까스 시가지를 벗어나 남쪽으로 이동하는 것은 까라까스 외곽 남쪽에 있는 티우나 군사기지(Fuerte Tiuna)로 향하는 것이 분명하였다.

 

티우나 군사기지는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큰 군사전략거점이다. 베네수엘라군 수뇌부는 유사시 자기들이 들어가 작전을 지휘할 지하상황실을 티우나 군사기지 영내 깊숙한 곳에 만들어놓았다. 지하상황실 입구에는 강철 차폐문이 설치되어 유사시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다. 2026년 1월 2일 밤 마두로 대통령이 자신의 비밀거처를 티우나 군사기지로 정한 것은, 미제침략군의 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줄 지하상황실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마두로 대통령이 미제국의 감시망을 따돌리기 위해 티우나 군사기지에 들어갔다가 얼마 뒤에 다시 밖으로 나와 다른 비밀거처로 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런 예상에 따라 긴급조치가 취해졌다.

 

백악관의 긴급조치는 RQ-170 쎈티널(Sentinel) 스텔스 무인정찰기 2대를 티우나 군사기지 상공으로 급파한 것이다. 만일 마두로 대통령 전용차가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다시 나와 다른 비밀거처로 가면, RQ-170 쎈티널 스텔스 무인정찰기 2대가 그 차량행렬을 추적해 비밀거처의 위치를 알아내려는 것이었다.

 

2025년 8월 이후 마두로 대통령의 행처를 추적해온 미제국의 정찰위성들과 첩보위성들은 실시간 영상정보를 보내주었다. 24시간 내내 보내오는 실시간 영상정보는 너무 방대한 분량이었다. 분석관들이 영상정보 자료를 분석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동표적에 관한 영상정보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정보가치가 자동적으로 소멸된다. 그래서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마두로 대통령의 행처를 추적하는 방대한 분량의 영상정보 자료를 분석하는 작업에 미제국 팰런티어 테그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가 개발한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된 영상 자료 분석 쏘프트웨어 ‘갓덤(Gotham)’을 사용했다.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이 티우나 군사기지로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그들을 체포할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가 왔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들은 트럼프의 최종 결정을 받아내기 위해 전용기를 타고 급히 마러라고 클럽으로 날아갔다.

 

아닌 게 아니라 마두로 대통령 부부는 티우나 군사기지에 들어가더니 2시간이 지나도록 밖으로 다시 나오지 않았다.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그날 밤 티우나 군사기지 안에 있는 비밀거처에서 머무르는 것으로 확신했다. 그러는 사이에 어느덧 시간이 흘러 시계초침은 오후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트럼프는 백악관으로 돌아가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는 마러라고 클럽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긴급회의를 약식으로 진행했다. 미제국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사진은 검은 천이 드리워진 마러라고 클럽의 밀실에서 트럼프가 국무부장관 마르코 루비오, 전쟁부장관 핏 헥세스, 중앙정보국장 존 랫클리프와 함께 금으로 도색된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에 나타나지 않았으나,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정책 담당 부보좌관이며 본토 안보보좌관인 스티븐 밀러도 긴급회의에 배석했다. 긴급회의는 약 30분 동안 진행되었다. 트럼프는 긴급회의에서 베네수엘라 무력 침공을 공식 결정했고,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하기 위한 ‘무비의 결의 작전’을 개시하라는 명령을 미제국군 합참의장에게 직접 하달했다. 명령을 내린 시각은 미제국 동부시간으로 2026년 1월 2일 오후 11시 46분이었다.

 

그로부터 1시간이 지난 1월 3일 오전 1시 56분(미제국 동부와 까라까스의 시차는 1시간) 까라까스 시민들은 귀청을 찢는 폭발음과 집을 흔드는 폭발진동에 화들짝 놀라 두 눈을 떴다. 잠에서 깨어난 시민들은 까라까스 시내와 외곽지대 여러 곳에서 거대한 폭발화염과 연기가 솟구쳐 오르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했다.

 

3. 방어전투에서 패한 베네수엘라군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짓밟은 미제국의 전쟁범죄를 지지하고 칭송하는 얼간이들은 많지만, 미제국의 무력 침공에 맞서 싸운 베네수엘라의 관점에서 베네수엘라군의 방어전투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없다. 베네수엘라군은 자기들의 패배한 방어전투에 관한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고, 그래서 정보 부족이라는 한계선을 뛰어넘기 힘들지만, 나는 이 글에서 방어전투에서 패한 베네수엘라군에 관해 서술한다. 제국주의를 전면적으로 반대, 배척하는 나로서는 미제침략군이 아닌 베네수엘라군에 관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다.

 

1) 미제국의 정보전에 맞선 베네수엘라의 대응

 

베네수엘라에 침투한 미제국 중앙정보국은 현지인들을 매수해 고용간첩으로 사용했다. 마두로 대통령의 주변과 주요 군사기지에 중앙정보국 고용간첩망이 구축되었다. 중앙정보국 고용간첩망의 실태와 전모에 관해서는 알 수 없지만, 고용간첩망이 마두로 대통령의 움직임을 감시해온 것은 분명하다. 미제국 합참의장 댄 케인은 무력 침공 작전을 끝낸 직후 취재기자들 앞에 나타나 “CIA 팀이 마두로가 어디에 살고, 어디로 여행하고, 무엇을 먹고 입으며, 어떤 반려동물을 키우는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중앙정보국 고용간첩망이 마두로 대통령의 주변에서 암약하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트럼프로부터 무력 침공 명령을 받은 미제침략군은 전자전을 감행해 베네수엘라의 무선통신망을 일시적으로 마비시켰다. 그에 따라 백악관 비상정보회의와 베네수엘라의 고용간첩망 사이의 통신도 끊기게 되었다. 결정적인 시간에 통신두절이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백악관 비상정보회의는 미제국 민간위성통신 ‘스타링크(Starlink)’에 지시해 베네수엘라에서 누구나 ‘스타링크’ 위성통신체계를 2026년 2월까지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미제침략군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하기 위해 베네수엘라에 쳐들어가면서 베네수엘라 통신망은 일시적으로 끊겼지만, 중앙정보국 고용간첩들은 ‘스타링크’ 위성통신체계를 사용해 중앙정보국과 통신할 수 있었다.

 

미제국 중앙정보국이 베네수엘라에서 고용간첩망을 운용해온 것은 미제국의 정보전에 맞선 베네수엘라의 대응이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예고해주었다. 하지만 그처럼 불리한 상황에서도 마두로 대통령은 자신의 비밀거처를 불시에 옮기면서 미제국의 감시망을 따돌렸다.

 

미제침략군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하는 마지막 순간에 결정적인 정보를 중앙정보국에 전해준 범인은, 마두로 대통령이 마지막 비밀거처로 사용한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암약하고 있었던 고용간첩들이었다. 정보전에 의해 전쟁의 승패가 결정된다는 진리는 이번에 또다시 현실로 입증되었다.

 

2) 미제침략군 공습에 대비한 베네수엘라군의 3중 반항공망

 

국제전략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가 2025년에 펴낸 자료에 의하면, 베네수엘라군은 다음과 같은 반항공 무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장거리 반항공무력 : 사거리가 200~250킬로미터인 로씨야산 S-300VM 12대로 구성되었다.

 

중거리 반항공무력 : 사거리가 45킬로미터인 로씨야산 북(Buk)-M2E 탑재한 궤도차량 9대, 사거리가 15킬로미터인 로씨야산 S-125 페초라(Pechora)-2M을 탑재한 발사대차 44대로 구성되었다. 베네수엘라군은 북-M2E 반항공미사일 36발과 페초라-2M 반항공미사일 88발을 보유하였다.

 

단거리 반항공무력 : 사거리가 3.5킬로미터인 로씨야산 9K38 이글라(Igla) 휴대용 단거리 지대공미사일, 사거리가 12킬로미터 스웨리예(스웨덴)산 보포르스(Bofors) 40밀리미터 고사총, 사거리가 5킬로미터인 미제국산 M42 40밀리미터 자행고사총, 사거리가 2.5킬로미터인 로씨야산 주(ZU)-23-2 고사총, 사거리가 1.5킬로미터인 미제국산 TCM-20 고사총으로 구성되었다. 베네수엘라군은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약 1,500문과 고사총 434문을 보유하였다.

 

베네수엘라군은 위에 열거한 반항공 무력으로 3중 반항공망을 구축했다. 이것은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강력한 반항공망으로 평가된다. 미제침략군은 베네수엘라군의 3중 반항공망을 뚫고 들어가기 위해 방대한 항공무력을 동원해야 했다. 미제국 합참의장 댄 케인은 무력 침공 직후 기자회견에서 “항공기들이 서반구(Western hemisphere)에 걸쳐 있는 지상기지들과 해상거점 20개소에서 밤새도록 발진했다. 합산하면, 폭격기, 전투기, 첩보기, 정찰기, 감시기, 헬기 등 150대 이상이 지난밤에 공중을 날았다”라고 밝혔다. 그가 말한 ‘서반구 지상기지들’은 미제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맥딜(Mac Dill) 공군기지, 타인덜(Tyndall) 공군기지, 까리브해 뿌에또리꼬에 있는 로저벌트 로즈(Roosevelt Roads) 해군항공기지, 까리브해에 있는 미제국령 버진군도(U.S. Virgin Islands) 국제공항, 까리브해 섬나라 도미니까 공화국에 있는 라스 아메리까스(Las Americas) 국제공항, 까리브해 섬나라 트리니다드 토바고(Trinidad and Tobago)에 있는 삐아르꼬(Piarco) 국제공항과 ANR 로빈슨(Robinson) 국제공항을 의미한다. 그가 말한 ‘서반구 해상거점’은 까리브해에 배치된 100,000톤급 핵추진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USS Gerald R. Ford)와 40,000톤급 강습상륙함 이오지마호(USS Iwo Jima)를 의미한다.

 

무력 침공이 개시되자 미제국 육군은 삐아르꼬 국제공항과 ANR 로빈슨 국제공항에서 MH-60 블랙호크(Black Hawk) 특수작전헬기들과 MH-47 치누크(Chinook) 특수작전헬기들을 출격시켰다. 미제국 해군은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에서 EA-18G 그라울러(Growler) 전자전기, E-2 호크아이(Hawkeye) 공중조기경보기, F/A-18 호넷(Hornet) 전투기를 출격시켰고, 강습상륙함 이오지마호에서 자폭형 무인공격기들을 출격시켰다. 미제국 공군은 플로리다주에 있는 2개 공군기지들에서 B-1 랜서(Lancer) 초음속 폭격기와 F-22 랩터(Raptor) 스텔스 전투기들을 출격시켰고, 로저벌트 로즈 해군항공기지에서 F-35 스텔스 전투기들을 출격시켰고, 버진군도에서 RQ-170 장거리 무인정찰기들과 KC-46 페가서스(Pegasus) 공중급유기들을 출동시켰고, 라스 아메리까스 국제공항에서 KC-135 스트래토탱커(Stratotanker) 공중급유기를 출동시켰다.

 

이번에 미제국이 베네수엘라 무력 침공에 동원한 방대한 항공무력에 비하면 베네수엘라군 반항공무력은 빈약하다. 하지만 베네수엘라군 반항공 부대들이 결사항전을 벌이는 경우, 미제침략군 항공무력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었다. 그러나 베네수엘라군 반항공 부대들은 미제침략군의 전자전에 가로막혀 결사항전에 나서지 못했다.

 

3) 미제국 해군의 전자전에 가로막힌 베네수엘라군

 

2026년 1월 8일 ‘디펜스 블럭(Defense Blog)’에 실린 분석기사는 베네수엘라 무력 침공에서 미제국 해군이 전자전을 어떻게 수행했는지를 말해준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다.

 

미제침략군의 공습이 시작되기 몇 분 전, 베네수엘라군 반항공 레이더가 마비되었다. 베네수엘라군 레이더 전문병의 말에 의하면 공습이 시작되기 몇 분 전 갑자기 강력한 전파 간섭이 발생하더니 레이더 화면에 누군가 모래를 뿌려놓은 것처럼 레이더 화면에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정황은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에서 출격한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들이 베네수엘라 까라까스 상공으로 접근하면서 강력한 방해전파를 발신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가 발신한 방해전파는 약 150킬로미터 밖에까지 전파간섭을 일으킬 수 있다.

 

베네수엘라군은 중국산 JY-27 장거리 조기경보레이더를 약 10대 운용하고 있었다. 이 조기경보레이더는 탐지거리가 500킬로미터이며, 스텔스 전투기도 탐지하는 능력을 가졌다. 그런데 전파간섭을 받고 작동하지 않았다. 베네수엘라군이 보유한 S-300 반항공미사일은 로씨야산 9S32ME 화력통제레이더와 연동되는데, 이 레이더도 전파간섭을 받고 작동하지 않았다. 화력통제레이더가 작동하지 않으면 S-300 반항공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다. 북-M2E 반항공미사일에 연동된 화력통제레이더는 적이 발신하는 방해전파에 대항하는 항재밍(anti-jamming) 기능을 지녔는데도 전파간섭을 받고 작동하지 않았다. 항재밍 기능을 가진 S-125 페초라-2M 반항공미사일에 연동된 화력통제레이더도 전파간섭을 받고 작동하지 않았다.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베네수엘라군이 미제침략군의 공습에 대항할 수 있는 방도는 화력통제레이더가 아니라 수동으로 조작하는 휴대용 지대공미사일 약 1,500문과 각종 고사포 434문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휴대용 지대공미사일과 각종 고사포들도 작동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베네수엘라군의 무선통신망이 미제침략군의 강력한 전자전 공격을 받아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베네수엘라군은 미제침략군의 전자전 공격으로 무선통신망이 마비되는 경우, 휴대용 공대지 미사일과 고사포를 사용해 공습에 대응하는 전법을 개발하지 못했다.

 

베네수엘라군이 미제침략군의 전자전 공격을 받고 당황하는 사이에 미제국 공군 소속 F-35 스텔스 전투기들과 F/A-18 호넷 함재기들은 베네수엘라군 반항공기지들, 공군기지들, 통신기지들을 향해 사거리가 130킬로미터인 AGM-154 공대지 활공유도폭탄과 사거리가 148킬로미터인 AGM-88 HARM 공대지 레이더전파 추적 미사일을 발사했다. 거기에 더하여 자폭 무인공격기들까지 날아와 베네수엘라군 반항공기지들, 공군기지들, 통신기지들을 파괴했다.

 

2026년 1월 3일 밤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머물렀던 티우나 군사기지는 해안선에서 직선거리로 약 17킬로미터 떨어진 내륙에 있다. 티우나 군사기지에 주둔하는 베네수엘라군 장병은 약 5,000명으로 추산된다. 상업위성사진은 방대한 부지에 건설된 티우나 군사기지 안에 크고 작은 건물이 200동 이상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2026년 1월 3일 오전 1시 56분경 미제침략군은 티우나 군사기지를 향해 AGM-154 공대지 활공유도폭탄 7발을 발사했다. 잠시 후, 미제침략군 MH-60M 블랙호크 특수작전공격헬기 7대와 MH-47G 치누크 특수작전병력수송헬기 5대가 낮은 고도로 비행하면서 티우나 군사기지 상공으로 접근했다. 미제국 육군 제160특수작전항공연대(160th Special Operations Aviation Regiment) 소속 MH-47G 치누크 헬기 5대는 ‘델타 포스(Delta Force)’라고 불리는 특수작전 전투원 약 200명을 40명씩 나누어 태우고 MH-60M 블랙호크 특수작전공격헬기 7대의 호위를 받으며 티우나 군사기지 상공에 도착했다. ‘델타 포스’ 습격부대는 헬기에서 밧줄을 타고 지상으로 내려가더니 마두로 대통령 부부의 침실을 습격했다. 대통령 경호부대와 ‘델타 포스’ 습격부대가 총격전을 벌였다. 수적으로나 무장력으로 월등히 우세한 ‘델타 포스’ 습격부대는 대통령 경호부대를 제압하고,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현장에서 체포해 MH-47G 치누크 헬기로 끌어갔다. 헬기는 까라까스 앞바다에서 대기하고 있는 강습상륙함 이오지마호로 날아갔다. 미제침략군은 이오지마호에서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V-22 아스프리(Osprey) 수직이착륙기에 옮겨 태우고 미제국 본토로 납치했다.

 

여기까지는 미제국 전쟁부 관계자들이 언론매체들에 전해준 정보를 종합해 티우나 군사기지 습격과 마두로 대통령 부부 체포과정을 실제 상황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다. 그러나 미제국 전쟁부 관계자들은 언론매체들에 중요한 사실을 말해주지 않았다.

 

4. 베네수엘라군 5,000명과 꾸바 국가보안군 40명

 

미제국 전쟁부 관계자들이 말해주지 않은 중요한 사실들을 가지고 실제 상황을 재구성하면 다음과 같다.

 

1) 2026년 1월 3일 오전 1시 56분경 미제국 공군 소속 F-35 스텔스 전투기들은 티우나 군사기지를 향해 AGM-154 공대지 활공유도폭탄을 발사했다. 군사기지에 주둔하는 장병 약 5,000명은 폭발음과 폭발진동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당연히 그들은 무장을 하고 전투태세에 돌입했어야 한다. 잠시 후, 저공비행으로 접근하던 미제침략군 MH-60M 블랙호크 헬기들이 티우나 군사기지 상공에 나타났을 때, 베네수엘라군 장병 약 5,000명은 헬기들을 향해 이글라 휴대용 지대공미사일, RPG-7 유탄발사기, AK-47 보병총을 일제히 사격했어야 한다. 만일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다면, MH-60M 블랙호크 헬기가 1~2대 정도 격추되었을 것이다. 교전 중에 마두로 대통령 부부는 경호부대의 호위를 받으며 지하상황실로 대피했을 수 있었을 것이다. 만일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지하상황실로 대피했더라면, ‘델타 포스’ 습격부대의 체포 작전은 실패로 끝났을지 모른다.

 

그러나 실제 전투상황은 전혀 달랐다. 티우나 군사기지에 주둔하는 베네수엘라군 장병들은 폭발음과 폭발진동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으나 전투에 참가하지 않았다. 티우나 군사기지에 주둔하는 장병들이 ‘델타 포스’ 습격부대와 교전했다는 언론보도는 찾아볼 수 없다.

 

1993년 10월 3일과 4일 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Mogadishu)에서 소말리아 민병대 1,500명과 ‘델타 포스’ 150명이 치열한 교전을 벌였다. 소말리아 민병대는 RPG-7 유탄발사기를 발사해 ‘델타 포스’ 습격부대가 탑승한 MH-60 블랙호크 헬기 2대를 격추했고, 다른 1대를 격상했다. ‘델타 포스’ 습격부대 18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84명은 부상했다. 소말리아 민병대 약 200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약 700명은 부상했다.

 

군사훈련을 받지 않은 소말리아 민병대는 ‘델타 포스’ 습격부대와 격전을 벌여 그들을 물리쳤는데, 군사훈련을 받은 정규군인 베네수엘라군 장병 약 5,000명은 ‘델타 포스’ 습격부대의 공격을 받고서도 응전하지 않았다. 왜 응전하지 않았을까?

 

2026년 1월 3일 오전 1시 56분경 미제국 공군 소속 F-35 스텔스 전투기들이 티우나 군사기지를 향해 발사한 AGM-154 공대지 활공유도폭탄은 무기고와 전투차량을 전부 파괴했다. 무기고와 전투차량이 전부 파괴되었으므로, 잠에서 깨어난 베네수엘라군 장병 약 5,000명은 무장을 할 수 없었다.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교전이 벌어지지 않은 까닭이 거기에 있다.

 

티우나 군사기지 경비병들은 무장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델타 포스’ 습격부대와 교전을 벌였다. 베네수엘라군 당국은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베네수엘라군 병사 24명이 전사했다고 밝혔는데, 그들이 ‘델타 포스’ 습격부대와의 교전에서 전사한 경비병들이다.

 

2) 2026년 1월 3일 오전 1시 56분경 미제국 공군 소속 F-35 스텔스 전투기들이 티우나 군사기지를 향해 AGM-154 공대지 활공유도폭탄을 발사했을 때, 군사기지 안전가옥에서 취침하고 있었던 마두로 대통령 부부는 폭발음과 폭발진동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대통령 경호원들이 마두로 대통령 부부의 거처로 달려갔다. 그들은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최후의 순간까지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호위하다가 전사했다.

 

전사한 경호원들은 누구인가? 마두로 대통령은 미제국 중앙정보국이 자기 경호원을 매수해 간첩으로 고용했을 수 있는 위험을 일찌감치 감지했었다. 그래서 그는 미구엘 디아스-까넬(Miguel Diaz-Canel) 꾸바 대통령에게 경호원을 파견해 달라고 요청했다. 꾸바 정부는 내무성 산하 국가보안군(State Security Corps)에서 차출한 전투원 40명을 베네수엘라에 파병했다. 꾸바는 대통령 경호부대를 따로 두지 않았고, 국가보안군이 대통령 경호임무를 수행한다.

 

2026년 1월 3일 새벽 ‘델타 포스’가 티우나 군사기지를 습격했을 때, 꾸바 국가보안군 40명은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호위하였다. 꾸바 국가보안군 소속 전투원들은 위험에 빠진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지하상황실로 대피시키려고 했지만, 때는 너무 늦었다. ‘델타 포스’ 습격부대가 지하상황실로 가는 통로를 전부 차단해버린 것이다. 티우나 군사기지의 고용간첩들이 지하상황실 위치와 그곳으로 통하는 길을 미제국 중앙정보국에 알려주었기 때문에 ‘델타 포스’ 습격부대는 지하상황실 입구와 그곳으로 통하는 길을 전부 차단할 수 있었다.

 

꾸바 국가보안군 40명은 포위망을 뚫고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지하상황실로 대피시키기 위해 ‘델타 포스’ 습격부대 200명과 맞서 격전을 벌였다. 전투는 40분 동안 계속되었다. 꾸바 국가보안군 40명은 수적으로나 무장력으로 월등히 우세한 적들의 포위공격을 당해낼 수 없었다. 치열한 격전에서 꾸바 국가보안군 소속 전투원 32명이 전사했고, 8명이 전상했다. ‘델타 포스’ 습격부대는 7명이 부상했다.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은 경상을 입은 채 ‘델타 포스’ 습격부대에 체포, 납치되었다.

 

미제국은 마두로 대통령을 마약집단 두목으로 몰아 무력 침공의 구실을 조작하고 위협하더니 결국 베네수엘라에 쳐들어가 국가주권을 유린했고, 많은 시설을 파괴하고 많은 사람을 살해했으며, 대통령 부부를 체포, 납치했다.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전쟁 범죄가 아닐 수 없다. 백악관의 제국주의자들은 그처럼 야만적이고 극악무도한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반제투쟁만이 미제국의 만행과 폭거를 제압하고 자주와 존엄,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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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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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리랑 | 작성시간 26.01.15 내부간첩이 저정도로 최고권력을 개무시할 동안 마두로는 뭐를 했는지 참으로 바보가 아니면 뭐냐! 마두로는 주댕이질만 하고 내부적으로 너무 썩었다는 것 외에 더 이상 뭘 말해도 싸다. 죽을 놈은 죽어야 질서가 잡히는 거다. 베내수엘라는 내부간첩을 잡아내어 척결 하는데 전력투구를 할때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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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나나 | 작성시간 26.01.15 이재명 현대통령께서 내란잔재와 지금까지 이 사회 구석구석에 잔존해있는 부조리, 폐단세력들을 청산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쏟아내고 계시지만 아직도 여전히 언론과 사법에서는 새정부가 청소하지 못한 쓰레기들이 아직도 잔존해 이산화탄소를 사회에 내뱉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특히 김앤장으로 대표되는 사법적폐들과 알박기세력들은 여전히 꼼수와 편법들과 특권을 이용해서 이재명정부가
    발휘하는 처단의 칼날을 이리저리 잘도 피해다니고 있는 실정이며 또한 언론에도 이런 찌꺼기들이 수없이 남아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지난 수십년간 수많은 폐단들과 부정들을 양산해온 검찰을 폐지하겠다는 새정부의 염원에 적극공감하며 검찰을 폐지해
    쓰레기통에 버림과 동시에 군기무사와 그동안 십알단으로 대표되며 이명박정부에서 요긴하게 써먹으며 군에서 운영해온 여론조작부대역시도 검찰과 함께 폐지되어야 앞으로 새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한 활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나나 | 작성시간 26.01.15 그리고 비록 지금은 내란주범으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과거 윤석열이 계엄령을 선포할려고 준비를 했을때 자신이나온 충암고동문들을 자주 회식에 초청하며 끊임없이 고등학교 동창에게 그렇게도 집착을 했다고하지요? 그리고 또한 마음이 허전할때면 끊임없이 충암고동문들만 부르며 또한 계엄준비를 할려고할때도 충암고동문들을 불러모아서 자신의 계획을 설명하고 계엄을 모의하며 계엄에 가담해주길 바랬다고 하지요?
    저는 이걸 보면서 제가 어렸을때 있었던 실화가 생각나는데 제가 어렸을때 동네에 어떤 미친형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이 미친형옆을 지나가다가 이 미친형이 갑자기 저한테 해코지를 할려하자 제가 그 형한테 이딴 짓거리 그만하고 동네사람들이 다 욕하고있다고 했지요. 그러자 이 미친형이 저한테 이런 소릴 하는겁니다. "닥쳐라! 너는 동환이형님을 아느냐? 너가 나한테 이러면 동환이형님께서 가만히 있을줄 아느냐? 네가 나한테 이러면 동환이형님께서 너를 손봐서 죽여버릴거다"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황당해서 그 말이 어불성설이라 따지니까 이번에 그 형은 "너는 모동네에 사는 수행이아저씨를 아느냐? 그 아저씨는 나를 지키기위해 붙여진 호위무사이다.
  • 답댓글 작성자바나나 | 작성시간 26.01.15 바나나 네놈은 그걸 모르느냐?"라고 하는것입니다. 물론 제가 전댓글에서 말한 동환이형님이라는 사람과 수행이아저씨 모두 이 미친형과는 아무 상관도 없고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미친형은 자신의 상상속에서 이 두 사람을 마치 자신과 인연이 깊은 사람인척, 자신을 지키기위한 호위무사라는등 황당무계한 소리를 하면서 갖다붙혀서 막 지어내는 리플리증후군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거죠..
    윤석열이 계엄령 선포직전에 자신과 같이 충암고를 같이나온 동문들에 대해 생각한것과 이 동문들을 끌어들이려 대비했던것도 제가 말한 이 미친형과 같은 사고를 윤석열은 보였던 것이지요.
    꼭 계엄내란범 윤석열뿐만 아니라 소위 자신을 "애국보수" "국가유공자"라 참칭, 자찬하는 인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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