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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의 징후

작성자雷風|작성시간26.06.05|조회수285 목록 댓글 5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 석연치가 않은 부분이 한 둘이 아니다. 

첫 시그널은 탱크데이가 아닐까 싶다. 

보수집결의 신호로 쏘아올린 걸로 보인다. 

이후 매궁노당은 탱크데이를 옹호히고 군사쿠테타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더스 틴의 부정선거론의 불씨를 뿌린 것도 일종의 시그널로 보인다.

박근혜가 거리로 나와 매궁노당 지원유세에 나서고, 노구를 이끌고 이명박이 거리를 누빈다. 

 

이재명 정부의 한계는 문재인 정부시절 인물들을 다수 포함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수박들이 준동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문재인은 과거 박근혜와 대선에서 국민적 부정선거 제기를 깔아뭉게고 겸허하게 수용한 사례가 있다. 

일설에는 앵그리와 차기를 보장받고 부정선거 문제를 덮어버렸다는 것이 정설로 보인다. 

당시 한 신부님은 부정선거에 대한 책자를 펴내기도 했고 다수가 팔려나갔다. 

탱크데이, 매궁노당이 탱크데이 옹호, 박근혜 이명박, 수박들의 준동, 앵그리, 언론, 선관위가 한몸처럼 움직이면 甲乙의 당락이 바뀔 수가 있다. 

 

선관위의 특정 개표소 투표용지 부족분 사태를 유발한 것도 부정선거를 자행하기 위해 사전 준비단계가 아니었을까 의심스러운 이유다. 

방송사를 통해 개표과정을 살펴보면 MBC와 KBS의 방송에서 내용에 이상한 부분을 발견할 수가 있다. 

KBS는 시전투표는 여당에게 표가 솔리고 당일 투표는 야당이 유리하다는 프레임으로 방송을 열어간다. 

이 프레임은 시청자가 당일투표에 오세훈의 표가 많으니 뒤집어지는 건 당연하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반면 MBC는 어떤 특정지역의 지지율을 중심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정한 방송을 이어간다. 

근데 KBS의 추론이 맞아들어가고 여론조사를 토대로한 MBC 빙송내용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두 방송사의 방송접근도 다르지만 새벽부터 야당이 뒤집기 시작한다. 

여론조사와 상반된 득표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건 전자개표기 오류이거나 전지개표기가 똑똑해 스스로 당선자를 결정하는 프로그램화 하지 않고는 있을수가 없다. 

조희대가 선관위를 관리하면서 선관위원장을 임명하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내란공모에 가담한 법원이 선관위를 관리한다는 것은 공정성에 문제가 심각하다. 

 

과거 박근혜가 51.8% 당선을 프로그램화 했듯이 특정 후보들에게 입력값을 설정하고 전자개표기를 활용한다면 얼마든지 당락이 뒤집힌다. 

이게 박근혜 문재인 대선전에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다. 

새벽녘에 사람들이 잠드는 시간에 전자개표기가 자율권을 발동하지 않고서는 광역자치단체장 4곳과 보궐산거 4곳 정도의 당락이 의심스러운 이유다.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이 한창 개표중에 패배를 승복하는 방송을 한것도 이상하다. 

투표용지가 35% 가량 남았고 후보자간 표차이는 7%  내외로 보였는데 무슨 뜬금없는 승복한다는 방송을 내보낸 것이 새벽녘에 전자개표기의 자율권을 부여하기 위한 신호가 아니었을까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MBC는 수성구 동구 달서구에서 지지율이 높은 김부겸이 득표가 늘어날 걸로 방송했다.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방송으루한 걸로 본다. 

근데 세지역 에서 역전이 일어난다는 것도 이상하고 미리 승복을 선언한 김부겸은 더 웃기는 일을 벌인것이다.

지금이라도 여당은 문제가 있어보이는 지역 선거를 부정선거로 지목히고 전지개표기가 아닌 수개표로 검증을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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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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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방인 | 작성시간 26.06.05 독일은 투표일은 항상 공휴일이고, 개표는 투표장소에서 투표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수개표로 확인하지요.
    그러니 투표가 18시까지 끝나면 20시경에는 투표결과를 확인할 수 있지요.
    왜 공정한 수개표를 않고 투표함을 이동시켜 개표기로 하는 것을 고집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 작성시간 26.06.05 그렇네요
    투표함 이동조차 필요없는 방법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雷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앵그리 식민지라 어떤 놈도 대가리 날라갈까봐 말을하지 않아요.
    앵그리가 도입시켰고, 여야가 다 개표기 신공을 부린 전적이 있기때문에 선괸위가 개지랄을 해도 미리 승복선언을 하고 입을 쳐닫으니 궁민만 이새끼들 들러리 서는 격이니 말이 안됩니다.
    잎으로 선거 보이콧 해야할 걸로 봅니다.
    전자개표기로 뽑으면 되지 궁민들 줄세워 투표할 이유가 없거든요.
    차라리 선관위에게 지자체장 대통령 국회의원 임명하라는 게 났지 왜 투표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긴 트럼프.이자도 부정선거로 물먹은 적이 있지만 결국 선거 시스템에 대해 한마디도 못하는 걸 보면 전자개표기 배후에는 어마무시한 권력자의 힘이 작용을 하고 있나봐요.
    이런 시스템이 존재하는 곳이 미국 한국 남미 정도인데 미국이 도입한 걸 보면 미국 대통령 의회를 좌지우지할 세력이 이 시스템을 개발하고 보급했다는 말인데, 한국은 앵그리 식민지고 남믿는 반식민지 상태로 앵그리 이해가 많이 걸려있어 그런가 봐요.
    궁민운동이 아니면 사전투표 및 전자개표기 퇴출이 어려울 걸로 보여요.
    다음 대선을 위해 미리 전지개표기를 돌렸다고 봐요.

  • 작성자정성호사랑합니다 | 작성시간 26.06.05 이번 선거 결과는
    문재인의 패배로 나타났네요
    문재인이 문주당 탈당 해야게ㅆ죠
  • 작성자바나나 | 작성시간 26.06.06 음....... 역시 모든 문제의 근원은 선관위인듯?? 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게 비밀이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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