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마당거우 작성시간26.06.05 어느 위대한 분이 하신 말중에.
하늘을 보아도 조선의 하늘을 보고
하느님을 믿어도 조선의 하느님을 믿으라고 했습니다.
전에 남북이산가족상봉에서 내가 가장 가슴에 남아있는 대화가 있습니다.
딸은 조선에 살고 어머니는 한국에 살면서 상봉을 했습니다.
어머니 : 얘야 하나님을 믿어라 하나님만이
우리를 천국으로 이끄신다.
딸 : 어머니 죽은 사람 말 믿지 마세요!
산사람 말을 믿어야지요.
나는 이 대화를 듣고 깨달은 바가 많았습니다.
그후 서양 잡귀들이나 동양의 난다 긴다하는 성인? 믿지 않습니다.
... -
작성자 이방인 작성시간26.06.05 베트남은 한국과 쌍둥이 역사입니다.
2차대전이 끝나고 일제가 물러간 자리에 불란서가 재침략했으나 호맹이독립군부대가 물리치자 베트남국민으로부터 절대적인 존견을 받은 공산주의자 호지명정권이 들어서는 막기위해 미국이 개입해 한국처럼 베트남을 남.북으로 갈라 놓고 1954년 유엔감시단속에 총선을 치룬다고 해 놓고 미국에 있는 고딘디엠을 내세워 남베트남 사이공정부를 수립해 남북으로 분단정부가 들어서게 되지요.
우리나라 이승만정부처럼 사이공정부 관료들은 불란서지배 관료들이 대부분이었고, 독재와 부정부패에 항거하는 세력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자 이에 맞서 민족해방전선세력이{베트공} 등장 무장해서 독재 부패정권에 맞서 싸우자 북 호지명정부가 지원 그 세력이 강해지자 미국이 통키만사건을 조작해 전쟁에 개입한 것이지요. 그 베트남전에 나도 미국의 용병으로 참전해 부상까지 당했습니다. 그 냉전으로 인하여 참전한 한국군들이 5.100여명이 전사했지요.
미국이 지불한 참전수당은 90% 를 박정희정권이 착취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