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경제 성공담"< WSJ>/잠실 개표소 시위에 “감사합니다”...모두가 놀란 대통령 ‘깜짝 발언’
작성자파랑새7작성시간26.06.09조회수531 목록 댓글 3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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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시진핑 평양 도착, 방북 일정 시작…"김정은·리설주 평양공항 영접" / 7년 만의 국빈 방문, '북핵' 힘 실리나/2026년 6월 8일(월)/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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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오늘(8일)과 내일(9일) 이틀 동안 북한을 국빈 방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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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전면통제도 세컨더리 보이콧도 소용없다…러·중 특수 업은 북한, WSJ “가장 놀라운 경제성공담"|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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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경제 모든 분야에서 목표치에 미달했다"고 반성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불과 5년 만에 평양이 눈에 띄게 현대화되는 변화를 이뤄냈습니다. 빠른 성장 뒤에는 러시아와의 '불편한 거래'가 있습니다. #북한 #백민경 #백민경기자 #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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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평양!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미국의 의도?/ 우크라 참전 "피의 댓가"로 평양만 잘살고 있다는 걸 알리려고 하나?/ 중국과 군사적 밀착 꺼리는 정은이의 심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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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경제 성공담"< WSJ>
송고2026-06-08 19:50
송고 2026년06월08일 19시50분
오수진기자
시진핑 방북에 경제성장 조명…러중 지원 덕 제재 무색
NYT "팬데믹 때 사회통제 후 우크라전으로 경제에 활력"
북한, 화성지구의 모습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진행된 지난 2월 평양 시내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을 찾은 7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들이 북한 경제의 호황을 주목했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경제적 성공담의 주인공은 바로 북한"이라고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빠른 경제 성장 속도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지난해 8월 한국은행이 추정한 2024년 북한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36조9천654억원으로 전년(35조6천454억원) 대비 3.7% 늘었다. 이는 8년만에 가장 큰 폭의 성장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초 평양 화성지구 4단계 건설을 1년만에 마무리해 주택 1만 세대를 준공했다. 1만 세대는 같은 기간 로스앤젤레스나 시카고의 신규 주택 수보다 많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에서 수십년간 북한 경제를 연구한 스테판 해거드 교수는 북한 경제력이 김 위원장 집권 약 15년만에 최고조에 달했다며 아버지 김정일 재임 시절을 뛰어넘는다고 강조했다.
해거드 교수는 김 위원장에게는 어느 정도 운도 따랐다면서도 "이렇게 가난한 나라가 이룬 놀라운 성과"라고 추켜세웠다.
이 같은 호황은 북한을 드나드는 외국인들의 피부에서도 체감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WSJ에 따르면 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 대표인 로완 비어드는 그간 100번 넘게 북한을 방문했지만 최근 몇년만에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했을 때 놀라운 경험을 했다.
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 대표 로완 비어드가 이용한 북한 차량호출 서비스
[로완 비어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그간 택시를 타기 위해 오랜 시간 대기했지만 이번에는 북한인 통역사가 차량 호출 애플리케이션 '삼흥'을 이용해 택시를 불렀고 몇 분 만에 차량이 도착했기 때문이다.
최근 방북한 외국인들은 평양 시내의 최근 경제 상황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평가 받던 북한의 기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다고 입을 모았다.
WSJ은 5년 전만 해도 김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경이 폐쇄되고 북한의 주요 교역국인 중국과의 거래가 급감하며 큰 궁지에 몰린 듯 보였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2021년초 북한 최대 정치 행사로 꼽히는 노동당 제8차 대회 개회사를 통해 "거의 모든 부문에서 엄청나게 미달했다"며 경제 실패를 자인하기도 했다.
다만 WSJ은 북한이 스스로 경제를 회복한 것은 아니라며 러시아와 중국이라는 존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2022년 발발한 우크라이나전은 북한에 경기 침체 반전 기회까지 선사했다.
한국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2023년 여름부터 지난해 여름까지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해 100억 달러(약15조3천150억원) 이상을 손에 넣었을 것으로 분석했다. 북한의 2024년 실질 GDP가 36조원대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금액이다.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무부 대북고위관리를 역임한 정박은 "러시아와의 긴밀한 관계 구축은 북한이 가장 원했던 큰 이득"이라며 "북한 정권은 그 어느 때보다 부유해졌다"고 짚었다.
북한 경공업전시회에 전시된 스마트폰들
(서울=연합뉴스) 지난해평양 3대혁명전시관 경공업관에서 개막한 경공업제품전시회 '경공업발전-2025' 전시대에 전시된 스마트폰들 [조선중앙TV화면] 2025.10.15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북한 경제 성장에는 오랫동안 깊은 관계를 맺어온 중국의 역할도 컸다.
유엔의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중 월간 교역량은 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북한의 디지털 경제 발전을 이끈 첨단 기기들은 중국산 부품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WSJ은 평양을 제외한 북한 대부분의 지역은 여전히 가난하며, 유엔은 2천600만명의 북한 주민 중 절반 정도가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북한은 한국 드라마를 배포하는 것 자체로도 사형에 처할 수 있는 세계 최악의 인권 탄압 국가 중 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도 북한 경제의 환골탈태를 별도의 기사로 전했다.
NYT는 이날 북한이 '기적적인 변화'를 이뤘다면서도 "김 위원장은 팬데믹을 이용해 사회 통제력을 무자비하게 강화했다. 그 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렛대로 삼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ki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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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윤석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6/06/08 [17:55]
| | 지방선거 당일인 3일, 전국 67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한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특히 서울 송파구는 15개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잠실7동 제2투표소의 경우 3일 밤 10시까지 투표가 진행됐다. 송파구의 경우 3일 오후부터 투표용지가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선관위는 이송 과정의 절차 문제 등으로 대처가 늦어졌다고 밝혔다. 대다수의 사람은 부실하게 선거를 관리한 선관위에 책임을 물으며, 선관위를 대대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치권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 등을 추진 중이다. 그런데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는 세력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이재명 정부에 씌우고 있다. 김민수 국힘당 최고위원은 청와대로 가자고 선동했고, 전한길은 국민저항권을 운운하며 이재명 대통령 하야를 주장했다. 또 서울대, 건국대 등 대학가에서 극우 성향의 대학생들이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라면서 학내에서 학생들을 선동하고 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움직이고 있다. 지방선거 전 미국의 극우세력이자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 탄이 한국에 와서 황교안을 만났다. 국내 극우세력은 모스 탄의 입국과 동시에 한미 부정선거조사단까지 만들었다. 황교안은 사전투표일인 5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는 제발 6월 3일 당일 투표해달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며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으니 꼭, 꼭, 꼭!!”이라고 썼다. 이런 속에서 대규모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뭔가 석연치 않다. 특정세력이 일부러 투표용지를 적게 인쇄하도록 지시를 내린 것이 아닐까. 왜냐하면 이번에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곳은 서울, 부산, 인천 등으로 이들 지역은 여론조사가 공표되는 시점까지 국힘당이 불리한 지역이었기 때문이다. 투표 결과 국힘당이 당선되지 않으면 부정선거로 조작하려고 한 것이 아닐까를 의심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윤석열 내란에 정당성을 부여해 주려는 의도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키면서 부정선거를 운운했고 계엄군은 중앙선관위로 달려갔다. 내란이 실패로 돌아갔음에도 당시 극우세력은 선관위에서 부정선거 자료가 나왔다며 가짜뉴스를 퍼뜨렸다. 지금도 극우세력은 선거 때마다 부정선거를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극우세력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의 결정적 증거라면서, 그동안도 부정선거가 있었기에 윤석열의 내란이 정당했다는 식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조희대 사법부가 윤석열이 2024년 12월 3일 밤, 국무회의를 처음부터 생각했기에 위증이 아니라며, 위증죄에 대해 무죄판결 했다. 이는 윤석열의 내란 선포 과정이 위헌이 아니라 즉 합법적인 절차를 거쳤다는 것으로 연결될 수 있다. 여기에 윤석열의 부정선거 주장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서 내란에 정당성을 부여해 주기 위해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만들었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조희대 사법부가 국민의 눈치를 보지 않고 윤석열을 무죄로 석방할 수도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자와 배후를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 특히 이번 사태와 조희대 대법원장의 관련 여부를 수사해야 한다. 지난해 이 대통령 파기환송으로 대선에 개입했던 조 대법원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내란세력의 부활을 위해 꿍꿍이를 꾸몄을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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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준261] ‘부정선거’ 사태의 배후는 누구인가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6/09 [13:24]
| | 오세훈 당선으로 꼬인 ‘부정선거’ 사태 6.3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의문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단순한 선관위의 실수라고 하기에는 석연찮은 지점이 많았습니다. 애당초 투표용지를 부족하게 준비한 것도 모자라 투표 당일 오후 2시에 이미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고의성 시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문제는 참정권 박탈 논란을 넘어 순식간에 ‘부정선거’ 시비로 이어져 서울 잠실 개표소였던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소요에 준하는 사태로 번졌습니다. 이게 과연 우연히 발생한 일일까요? 일단 서울시장 선거 직전의 상황을 봅시다. 공표할 수 있는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43%, 오세훈 국힘당 후보가 38%로 꽤 차이가 났습니다. 이건 JTBC 조사 결과인데 KBS 조사 결과도 각각 42%, 36%로 비슷했습니다. 지지율 차이가 좁혀지는 추세라고는 해도 정원오 후보가 우세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적극 투표층에서는 각각 49%, 37%로 12%P 차이나 납니다. 아마 내란적폐세력은 오세훈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낙선하리라 예측했을 것입니다. 만약 오세훈이 낙선하고 정원오가 당선되는 상황에서 잠실 투표소 문제가 발생했다면 사태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아마 투표소에 오세훈과 장동혁, 전광훈이 성조기부대를 총동원해 집결했을 것입니다. 전한길, 모스 탄도 합류했겠지요. 그러면서 ‘부정선거’를 외치며 투표소 출입구를 막고 투표함을 개표소로 옮기지 못하게 했을 것입니다. 이들이 하루, 이틀 버티면 개표를 완료할 수 없습니다. 이제 투표함을 개표소로 옮기는 문제는 경찰을 동원해야만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책임 소재가 선관위의 손을 떠나 행정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준석 등도 나서서 “왜 이런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하냐, 무능하다, 이번 선거는 전면 무효다”라면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할 것입니다. 이번 사태가 왜 송파구에서 일어났는지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내란적폐세력은 경기남부경찰청 주요 보직을 역임한 오상택 송파경찰서장을 신뢰했을 수 있습니다. 송파경찰서가 잠실 투표소에서 시위하는 이들을 강경 진압해 충돌을 유도하면 순식간에 폭력, 방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하는 제2의 서부지법 사태로 번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란적폐세력의 예상과 달리 오세훈이 당선되면서 사태가 꼬였습니다. 일단 당선된 오세훈은 이 사태에서 발을 뺐습니다. 내란적폐세력이 당황해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가운데 청년들이 참정권 보장 문제를 중심으로 행동에 나섰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제대로 투표할 수 없었고, 특히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후 투표하게 된 것은 분명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참정권 보장은 민주주의 원칙에 관한 것으로 정당한 문제 제기입니다. ‘부실선거’를 ‘부정선거’로 만들어 이재명 퇴진으로 몰고 가고자 했던 내란적폐세력은 주도권을 잃고 올림픽공원 시위대에게 배척을 당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7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긴급 개최해 전현직총학생회연합 등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여기서 김민석 총리는 대학생들의 참정권 보장 요구를 적극 수용하면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조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용지 부족에 대한 문제 제기는) 부정선거론하고 뒤섞여 있긴 하는데 좀 다르다”라며 “문제를 지적하는 청년들에 대해 참으로 존경할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했습니다. ‘부정선거’ 논란과는 선을 그으면서 건전한 참정권 보장 주장은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대처로 여론의 칼끝은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선관위를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관위원장 임명을 사실상 좌지우지하는 조희대 대법원도 책임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졌습니다. 벌써 이번 사태와 관련해 조희대 사퇴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죽 쒀서 개 주는 꼴이 된다고 여긴 내란적폐세력은 성조기부대를 올림픽공원에 다시 투입합니다. ‘부정선거’, ‘이재명 타도’, ‘대진연 반대’ 등의 구호를 외치며 몰려간 이들은 재선거만 요구하던 청년들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 예의주시해야겠습니다. 미국은 논란에서 자유로운가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짚어볼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 정치에 항상 깊숙이 개입해 온 미국은 과연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까요? 극우 내란적폐세력을 부추겨 이재명 정부를 흔들던 미국이 이번 6.3지방선거를 주목하지 않았을 리는 없습니다.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헌법재판소장, 대법원장, 선관위원장 등 국가 요직 6명 가운데 현재 내란적폐세력이 믿을만한 잔당은 대법원장과 선관위원장만 남았습니다. 미국이 움직일 수 있는 자가 2명뿐이라는 것이지요. 아마 미국은 이 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재명 정부를 흔들고 싶을 것입니다. 선거를 앞둔 4월에 느닷없이 장동혁 국힘당 대표가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누구를 만났는지 밝힐 수 없다고 해서 논란을 키웠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아마 미국과 선거 필승 전략을 논의했겠지요. 그런데 정상적인 방법으로 선거에 이길 수는 없으니 모종의 음모를 꾸몄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 처지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음모를 예측해 봅시다. 선관위를 움직여 ‘부정선거’ 시비를 일으킨 뒤 내란적폐세력을 동원해 소요 사태를 일으키는 건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영상을 유튜브 같은 소셜네트워크에 올려서 전 세계에 퍼뜨리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걸 공유하면서 “한국에 부정선거가 일어났다. 조사해야 한다. 그들은 민주국가가 아니다”라고 떠들 것입니다. 이걸 내란적폐세력이 대대적으로 퍼뜨리면서 이재명 퇴진 투쟁에 나서는 방법을 모의하지 않았을까요? 지난 3일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마코 루비오 국무부장관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강하게 좌측으로 기울었고, 중국을 향해 더 많은 길을 열어주고 있다”라는 주장을 두고 “민주주의 국가에선 일본처럼 미국 국익에 더 우호적인 지도자를 선출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관점을 가진 지도자를 선출하기도 한다”라고 답했습니다. 사실상 이재명 정부를 ‘친중·좌파’라고 인정한 것입니다.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 나온 것은 처음입니다. ‘한미 부정선거공동조사단’의 모스 탄과 더글러스 프랭크는 대놓고 소요 사태를 일으켜야 한다고 선동합니다. 프랭크는 선거 직전인 5월 29일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 출연해 “미국의 개입을 위해서는 한국인들이 먼저 깨어나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라면서 “이란에서 3만 명이 시위하니 미국이 도우려고 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개표소 시위가 한창이던 6일에는 유튜브 채널 ‘고논’에 출연해 “한국인들이 먼저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펼치듯 행동에 나서면, 미국이 공중 지원을 하는 형태로 함께 싸울 것”이라면서 자기가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지명자 등에게 상황을 전달하고 워싱턴 D.C.에서 관련 행사를 조직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함께 활동 중인 모스 탄이 체포를 감수하고서라도 한국의 상황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촉매제’가 될 각오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윤석열 대통령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시민들이 나서야 한다”라고 호응했습니다. 다시 조희대 탄핵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에 관해 불법 파기환송심으로 지난 대선에 개입한 자입니다. 12.3내란 때도 동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자가 내란적폐세력과 한 몸이 되어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도 조희대가 연루되어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은 총 9명으로 구성되는데 대통령 임명 3인, 국회 선출 3인, 대법원장 지명 3인이며, 통상적으로 대법원장이 지명한 3인 중 한 명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맡습니다. 그런데 조희대는 이미 임기가 지난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을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조희대는 천대엽 대법관을 차기 중앙선관위원장으로 내정했다가 여론의 질타를 받고 포기했습니다. 이후 조희대는 대법관직에서 임기가 만료된 노태악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 그대로 두는 편법을 썼습니다. 각급 선거관리위원장은 관행상 해당 지역을 담당하는 법원장이 맡습니다.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서울시 선관위원장인 오민석은 조희대가 서울지법 법원장으로 임명하여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된 자입니다. 결국 조희대를 놔두니 이번 사태가 발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그 많은 국회의원을 두고도 국민의 요구를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촛불국민의 요구를 받아안아 조희대를 탄핵했다면 오늘의 사태가 발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미국과 내란적폐세력은 남은 단 하나의 수단까지도 모두 동원해 반격과 역전을 조작하려고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여기에 맞서 우리 국민도 미국의 내정간섭 반대, 조희대 탄핵 투쟁에 다시 불을 붙여야 하겠습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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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처한 시대정신과 ‘친문세력의 청산’
시진핑이 오늘부터 조선을 방문한다. 노동신문에 시진핑 명의의 글이 게재되었다. 내용은 새로운 국제질서의 방향을 다극화세계로 제시하고 조선을 다극화질서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규정했다. 조선은 다가오는 다극화질서의 핵심적인 국가라는 것은 분명하게 보여준 것이다.
세상은 이렇게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데 한국은 여전히 변화에 둔감하다. 마치 냄비에 있는 개구리같은 상황이다. 물의 온도는 서서히 올라가고 있지만 개구리는 자신이 익어가는 것도 모르고 졸고 있다. 강한자가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잘 적응하는 자가 생존하는 법이다. 그것이 생존의 법칙이다. 지금의 한국은 변화에 대한 적응은 고사하고 변화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세상은 변한다. 변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집착이 되는 법이다.
필자는 최근 한국의 지나친 친미 친일적 접근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생각하는 문제는 조화롭지 않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치우치면 결국 문제가 되는 법이다. 필자는 한미동맹도 매우 중요하고 한일관계의 강화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제기하는 문제는 한미동맹만이 한국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어서는 안되고, 한일관계의 강화도 주변의 여건과 조건을 무시한 일방적인 접근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한미동맹과 한일관계가 중요한 것처럼,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 그리고 한국과 러시아와의 관계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과 조선과의 관계이다. 한국이 직면하고 있는 국내외적 모순의 근원은 한국과 조선관계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국제정치나 국내정치나 모두 조화가 중요하다. 한미동맹 관계가 중요하다고 해서 한국과 조선이 모순을 더욱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된다. 당연히 한일관계가 중요하다고 해서 한국과 중국관계를 훼손해서는 안된다. 당연하지 않은가.
한미동맹과 한일관계의 강화가 남북간의 모순을 심화시키고 한중 관계를 악화시켜야 가능하다면, 그런 한미동맹과 한일관계는 크게 잘못된 방향인 것이다.
정치란 모순을 해소하고 갈등을 줄여나가는 것이 그 근본이다. 모순을 확대하고 갈등을 증폭시키는 정치는 잘못된 것이다. 유감스럽게 한국의 정치는 크게 잘못되어 가고 있다. 현재 한국의 대외정책은 한국의 대외적 모순을 확대하고, 국내적 갈등을 증폭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여와 야는 정도의 차이가 있으나 본질적으로 별로 다르지 않은 것이다.
필자는 지방선거이후 민주당 일각에서 20-30 세대를 일베화되었다고 극단적으로 밀어 부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매우 불편하다. 이렇게 대중을 이분법적으로 갈라치기하는 방식은 문재인 정치의 특징이었다.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면서 좀 나아졌다고 본 것은, 이재명 정권이 문재인 정권처럼 대중을 극단적으로 갈라치기하지 않고 나름 통합해 보려는 노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내에서는 오히려 퇴행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 주로 문재인 파벌에서 그런 경향을 강하게 보이고 있는 것 같다.
누차 언급했지만, 필자는 이번 지방선거이후 조문털래유로 대표되는 문재인 세력이 퇴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정치방식은 시대정신과 역행하고 있다. 정치를 하든 평론을 하든 항상 지금 우리시대가 요구하는 시대정신이 무엇인가를 잘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시대정신은 무엇인가? 갈등과 모순을 극대화시키는 것인가 아니면 갈등과 모순을 해소하는 것인가?
지방선거가 끝났으니 전열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야 한다. 위정자들은 이런 문제를 잘 생각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문제는 권력을 잡고 있으면서도 자신들은 마치 야권인것 처럼 행동했다는 것이다. 실패는 거기에서 비롯되었다.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인식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의존적이고 책임회피적인 행동을 했던 것이다.
민주당내에서 친문세력은 시대정신을 역행하고 있다. 이들이 청산되어야 대외정책이건 국내정책이건 변화가 가능하다.
출처: https://youtu.be/iVnTM9i-c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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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yWDxOmlS7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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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YTN자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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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knFBFqctEcs
굶어죽을 지경인데도 러시아를 비웃는 집단서방!/유럽에서 퇴출되는 병역기피 우크라이나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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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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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8
[국제] 이란의 타격, 이스라엘의 억제력 결정적 약화
| 저자 및 출처: Al Mayadeen English,레바논의 언론사 번역: 통일시대번역팀 |
원문제목: Iran had parting shot; Israeli deterrence declined significantly
[사진설명:이란의 미사일 공격 중 점령된 팔레스타인 중앙 상공,Al Mayadeen English]
이스라엘 매체와 안보 소식통들은 베이루트 남부 교외 지역(다히예) 공격에 대한 이란의 대응이 새로운 억제 방정식을 수립했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
이스라엘 언론 매체들과 안보 소식통들은 이란과의 최근 공방이 전략적 균형을 변화시켰을 수 있음을 인정했으며, 여러 보도에 따르면 테헤란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이스라엘"에 대한 직접적인 보복과 연결 짓는 새로운 억제 방정식을 수립한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 군 라디오는 최근 이스라엘이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교외 지역을 공격한 이후 이란이 "이스라엘"을 겨냥한 공격을 중단했다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주장에 이의를 제기했다.
이 방송사에 따르면, 이란은 이스라엘의 작전 이후 오전 7시에 사격을 개시했으며, "이스라엘"은 그 이후로 더 이상의 대응을 감행하지 못했다.
이스라엘 매체의 평가 역시 이스라엘의 억제력 효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채널 13은 이란이 향후 베이루트를 타격할 경우 이란의 미사일이 "이스라엘"을 표적으로 삼을 수 있는 새로운 현실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이란이 위협을 실행할 것이라 생각지 못해
이스라엘 하욤(Israel Hayom)은 이스라엘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매우 우려스러운 새로운 방정식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며, 이에 따라 베이루트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은 이란 영토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직접 발사되는 미사일과 로켓의 즉각적인 발사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안보 소식통들은 최근 베이루트 남부 교외 지역에서의 작전을 승인하기 전, 군 기획자들이 이란의 보복 공습을 가능성이 있거나 합리적인 시나리오로 보지 않았음을 시인하며, 당국자들이 "우리는 이란인들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겠다는 위협을 실제로 실행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이스라엘"이 이번 최근의 긴장 고조 국면에서 "마지막 타격"을 가했을 수는 있지만, 미국의 지지가 없는 상태에서 매우 제한된 방식으로 행동했으며 사실상 이란이 설정한 제약 조건 하에서 움직였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의 억제력 크게 약화
해당 채널은 이어 "이번 의미 없고 허망한 공방 끝에 이스라엘의 억제력은 현저히 떨어졌으며 크게 약화되었다"고 밝혔다.
별도의 평가에서 채널 13은 "이란이 이스라엘의 억제력을 약화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스라엘 하욤은 이란이 "베이루트에 대한 어떠한 공격도 이스라엘을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과 마주하게 될 것이라는 매우 우려스러운 방정식을 수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신문은 이스라엘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베이루트 남부 교외 지역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기로 결정 내리기 전에는 이란이 대응할 것이라는 예상이 없었다"고 시인한 점을 전했다.
이와 별개로 이스라엘 매체 왈라(Walla)는 미국과 이스라엘 관료들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이란에 대한 공격을 완전히 중단할 것을 요청했고, 네타냐후 총리가 이 요청을 수용했다고 보도했다.
테헤란, 새로운 공격에 대해 경고
이러한 이스라엘 측의 평가는 이란 관료들이 추가적인 긴장 고조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고한 시점과 일치한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은 이스라엘-미국 동맹에 또 다른 실수를 저지르지 말라고 경고하며, 만약 그렇게 한다면 "역사는 그들에게 지옥으로 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이란 카탐 알안비야(Khatam al-Anbiya) 중앙본부는 점령지(이스라엘 영토) 내 중요하고 민감한 표적을 겨냥한 새로운 공습을 감행한 후, 군사 작전의 일시 중단을 발표한 바 있다.
작전 중단을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본부는 "남부 레바논을 포함하여 침략과 적대 행위가 계속된다면, 이전보다 훨씬 더 가혹하고 압도적인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별도의 성명에서 이란 국가안보위원회 대변인은 적들에게 오판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군대가 이전의 피해를 복구하고 역량을 강화했으며 적의 계산을 뒤바꿀 수 있는 더 강력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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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리랑 작성시간 26.06.11 물질은 빛을 받으면 반드시 명암을 남기듯 밝은 곳은 빛의 속성을 드러내어 모든 걸 천당같이 보여지게 된다. 반대로 어두운 암흑은 특별한 여과장치를 거치지 않으면 드러내지 않아서 전혀 볼수없는 지옥같다. 그 명암이란게 어떤 과정이란 거쳐야 되듯 그냥 되는 게 아니다. 그런데 그 빛이란 것이 온도와 같이 와서 그냥 밝기를 거부하고 거기에 따른 부수적인 온도가 따라와서 생명에게 활동과 비활동이라는 물질적 파동을 만들어 내듯 모든걸 명령하는 메모리칩같은 역사를 만들어 낸다. 마치 예정설이 메모리에 박힌 것과 같아 보인다. 누가 이걸 부정할까. 깨어있는 동안 생명은 부정하지만 잠들어 쓰러지면 꿈이란 망상이 작동하지 않는 한 어림없는 잔영이라 보인다. 제국주의가 빛을 밝혀 몸을 사르는 동안 생명은 그것만 보이게 돼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다. 그 파동이 화무십일홍이라고 했던가! 그 큰 파고가 내리막길로 가고 있다고 보여지면 명암이 빛을 따라서 이동하리라 본다. 그 잔영은 메모리에 담기를 좋아하듯 어떤식으로 든 그림과 소리를 남겨서 어찌 살았다고 알려주고 있다. 거짖이라고 믿어봐도 참이라고 다가온다. 어디든 생명은 극한저온에서도 살아 있다가 다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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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혜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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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비탈양 작성시간 26.06.13 그동안 북한경제발전 개표기문제 이란문제 등 좀 미심쩍었던 문제들을 잘 풀어 설명해주셔서 의문이 싹 풀렸습니다.
모든 문제는 정보차단으로 우민화 시키고있는 무리들에 있는데 그보다 우위에 있는 국민들의 숫자가 너무 적다는 것이 답답합니다. 이런 기사를 널리 퍼뜨려 읽힌다면 다 해결될 것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