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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작성자雷風|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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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26.06.11 유뭉조털래
  • 작성자 雷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민주진영에 몸을 담았든 매궁노진영에 몸을 담았든 기존의 기득권층들은 궁민에 대한 정서가 군림하는 기득권층 유지가 목적이다.
    이들은 사실 이름만 다르지 궁민은 군림과 지배 그리고 착취의 대상일 뿐이다.
    그니 63을 기점으로 같이 움직이는 거대 세력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잼은 국가의 권력을 궁민에게 돌려주는 궁민주권정부 실현을 원한다.
    이 정책은 여야 기득권층은 물론 미국을 비롯한 서구 자본주의 정책의 뜻에도 배척이 된다.
    그래서 잼 정권은 국내외적으로 정치적으로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오직 궁민들이 이 사실을 각성하고 잼을 도울 때 위기에서 벗어날 유일한 탈출구가 된다.
    이 구도는 궁민과 기득권, 앵그리와 궁민의 투쟁으로 궁민적 결집이 견고할 때 잼이 승리할 유일한 출구가 되고, 성공한다면 남반도가 공히 세계 중심으로 드러날 것이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11
    기득권이란 말...같은 말인데도
    쓰는 사람마다, 듣는 사람마다
    그 대상이 다른 것 같습니다.

    청년세대와 가난한 서민들에게는
    현재 정치적 지위나 사회적 부를 차지하고 있는
    50대이상이 기득권이 되겠지요.아마도...

    반면 2~30대시절에
    민주화운동과 사회저항운동을 하던 세대인
    지금의 50대 정치인들과 세대들...
    노동운동이 말하는 기득권은 누구일까요? ㅎ

    정치평론가들이나, 시사유튜버, 여야 정치인이
    말하는 기득권은 또 누구를 지칭할까요?

    생각해 볼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雷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말작난을 하자는 게 아니고 통치수단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11 雷風 
    저는 평소 우리가 쓰는 개념을
    보다 정밀하게 사용하자는 의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雷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인향만리 진보와 매궁노(보수라고 우기나 친일반민족 계열) 가운데 외세 의존형을 기득권층으로 분류합니다.
    이들은 궁민의 삶과 질에는 관심이 없고, 궁민을 상데로 군림과 지배적 입지를 굳히는 걸 말합니다 이들에게 잼 정권의 존재는 절대적인 위협이고 괴멸적 위기로 빠질수도 있다는 점에서 한몸처럼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하긴 선택은 궁민의 몫이지요 주인으로 역할을 할지 외세의존형 매궁노들에게 의지를 할것인지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11 雷風 
    네, 뢰풍님의 기득권이란 개념정의 이해했습니다.
    소위 사대매국노들, 외세의존세력들...

    우리사회가 동일한 단어에 대한 개념정의가
    쓰는 사람,듣는 사람마다 다르니
    현혹되기도 하고, 오해가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정치인들이나 패널들이 그런 말장난을 잘 하죠
    10~20대가 영향을 받구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11 본문 게시글을 읽고
    앞날이 우려도 되고 공감이 됩니다.

    깨어있는 국민들이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한시도 틈을 주어선 안될 것입니다.
  • 작성자 호두알 작성시간26.06.11 전향 운동권 세력은 이미 매국 보수세력과 한몸이 되었으며

    진보를 주장하는 민주당 내 노무현 팔이하는 일부 운동권 세력도 기득권임

    그 기득권을 놓치지 않을려고 발버둥 치는중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그들 친목과 이익에만 몰두하는 자칭 진보세력의 몰락이
    눈에 보인다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26.06.11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스스로그러함 작성시간26.06.11 옳으신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정성호사랑합니다 작성시간26.06.11 뿌락찌세력이 엄청난 도전이네여
    자신들으리 조직을 과시하고 있네요
    피를 부르네요~~
  • 작성자 강촌인 작성시간26.06.11 조선조 당쟁으로 왜란 호란을
    겪으면서도 당적을 버리지 못한
    자손으로서 니탓 내탓 할 것은 못되죠
    님들 주식에 다들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내 주식이 망하면 정의가 살고
    정의가 망하면 주식이 살고
    과연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어느 쪽으로 기울지
    연고가 대구라
    석열이 탄핵할 때 국익을 위해선
    안해야 된다고 하길래
    만약 야당이 여당이 되고
    재명이가 소수의 야당 정권이 될 때
    국익을 위해 탄핵하면 안되겠네요
    하니 펄펄 뜁데다
    그러면 석열이 탄핵해야지요
    했지요
    부정이 됬던 뮈가 됬데
    여야 황금분할이 된 것 같아요
    암까마구 숫까마구는 세월이 지나고
    나면 알겠지요
    이당이나 저당이나
    전부 지팔 지가 흔들고 있으니
    얼마나 피를 봐야 정신 차릴지
    어느 왕조던 망하는 원인은
    공신전 때문이지
    제발 때가 되면 물러가라
    안그러면 아애 발을
    담그지 말든지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13
    네~ 그래서
    내 주식이 흥하면 정의도 나라도 살고 흥하는 방향,,,
    그 마음, 그 방향으로 투자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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