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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6.06.12 진짜 사랑은 사랑을 하지 않는 게 사랑이라는 믿음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최근 광명체인 원상 아래에 7층으로 시후세계를 표현하고, 아래에는 지구에서 살아가는 인류를 표현했고, 광명원에서 별도로 직결된 1인을 표현한 걸 봤어요.
이것은 임사체험자가 사후세계를 표현한 내용으로 보이는데 민족정서와도 잘 어울리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광명원(일원상)에서 사후세계를 표현하는 7층의 찬상에 존재하는 영혼과 거미줄처럼 연길이 되고 지구에서 살고 있는 인류와도 연결이 되고, 유독 독립적으로 1인을 좌측 모퉁이에 광명원과 직결된 표현을 했어요.
천지인 만물이 일원상으로부터 생명원을 공급받고 명을 다하면 일원상으로 수렴이 되고 다음 생을 준비하고,,, 일원상을 중심으로 생명의 순환과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느꼈어요.
독자적인 1인은 성인을 표현한 걸로 보이고 일원상의 대행자로 인류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느꼈어요.
일부일처 일처일부의 역할도 못하고 떠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사랑이라면 일원상이 만물을 기르고 거두면서 생색을 내지 않듯이 일원상을 닮아가는 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싶어요.
늘 행복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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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6.06.12 산비탈양 반갑습니다.
광명원과 직결된 독립적인 1인은 성인(과거의 세존 예수)을 표현한 걸로 봅니다.
예를 들면 우주의 순환원리에 따라 봄에 해당하는 생시운 여름에 해당하는 장시운(분열 생장기) 기을에 해당하는 성시운(수렴 결실) 겨울에 해당하는 장시운(수렴 저장의 시기)에 따라 성인이 출현을 하는 것으로 봐요.
예를 들면 생시운에 적응해 살던 사람들이 장시운으로 남어가면서 물의 환난을 만나 엄청난 시련을 겪을 시기에 출현해 인류의 길을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걸로 봅니다.
작금은 우주의 여름과 가을의 교체기인데 이 시기에 일어날 일들 즉 화기(불) 지진 스나미 등의 환란이 일어날 걸 예견하고 미래에 인류가 나아갈 길을 재시합니다.
구한말 김일부 선생이 여기에 해당하고 '정역'에서 세밀하게 잘 밝혀놓았으나 후학들이 어리석어 그 진의를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주순환원리에 따라 순환마디마다 오는 환란에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출현하는 분이 광명원과 직결된 1인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