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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원 전쟁 배상금?? 유태계 자본과 네타냐후 분리하기/이재명 외교를 죽이는 세력!/네타냐후의 이란 전략은 붕괴했다!

작성자파랑새7|작성시간26.06.18|조회수266 목록 댓글 4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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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종전협상에 똥오줌 못가리는 서구 지식인들

조회수 226회 · 7분 전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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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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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원 전쟁 배상금?? 유태계 자본과 네타냐후 분리하기

조회수 1.7천회 · 1시간 전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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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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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서 스텝 꼬인 이재명 실용외교 // 한번도 전쟁 불씨 만든 공동성명 리뷰

조회수 725회 · 5시간 전...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7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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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 항복, 美 기로에/ 레임덕 or 다른 전쟁?/ 나토, 러우戰 올인/ 푸틴, 앤드게임 결단

조회수 762회 · 37분 전

#이란 #우크라이나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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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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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186] 러, 고조되는 핵무기 사용 여론 // 러시아 신형 특수 드론 개발

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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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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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전이 끝났으니 러우전에 신경쓸 것"/EU는 또 다시 소외될까 우려!

조회수 333회 · 48분 전...더보기

박상후TV

2.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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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의 이란 전략은 붕괴했다!

박상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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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6. 17.

이란 외교부장 아바스 아라그치는 이스라엘이 향후 레바논을 공격하거나 최근 점령한 레바논 영토를 계속 점거하는 것은 이란과 미국 간에 체결될 양해각서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라그치는 화요일 테헤란 주재 외국 외교관들과의 회담에서 이번 양해각서의 가장 중요한 조항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쟁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식한다는 선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레바논에 대한 공격 종식이 양해각서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은 미국과의 휴전 협정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 적용되어야 하며, 이러한 협정이 포괄적으로 이행되지 않으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룰 수 없다고 일관되게 주장해 왔습니다. 4월 7일까지 계속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행위 동안, 이란군은 침략자들에 대한 보복 작전을 수행하는 한편,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약속 위반에 대응했습니다. 아라그치는 레바논 전쟁과 시오니스트 정권의 남부 레바논 침략이 이란과의 전쟁과 연관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두 전선이 서로 얽히고 의존하게 되면서 이란은 처음부터 레바논 전쟁 종식을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여겼다고 말했습니다. 아라그치는 또한 전쟁 종식을 위해서는 이스라엘 정권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확대한 이후, 점령해 온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주둔이 종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전쟁의 종식에는 점령의 종식이 포함된다고 했습니다. 또 이스라엘군이 전쟁 중 점령했던 지역에서 철수하지 않으면 전쟁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아라그치는 양해각서 당사자에 대한 테헤란 측의 해석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중요한 점은, 우리의 관점에서 이 양해각서의 한쪽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다른 한쪽에는 이란과 헤즈볼라라는 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레바논 전쟁의 종식은 전쟁의 완전한 종식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아라그치는 테헤란 시간으로 월요일 아침에 전쟁 종식이 선언되었다고 밝혔지만, 양해각서는 서명 절차가 완료되는 금요일에 공식적으로 발효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협상을 두 단계로 나누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1단계에서는 전쟁 종식, 호르무즈 해협 문제, 미국의 이란 항구와 선박에 대한 불법 해상봉쇄, 이란의 동결 자산 해제, 재건 문제 및 관련 사안에 중점을 두었다고 했습니다. 양해각서 서명 후 포괄적인 합의 도출을 위해 60일간 협상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아라그치는 최종 합의에서는 핵 문제와 제재 해제에 관한 결정이 내려질 것이며, 최종 결론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 미국간의 양해각서가 지닌 역사적 함의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미국 간의 양해각서는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짧지만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역사를 거쳐온 이란의 역사에 있어 중요한 순간을 의미합니다. 양해각서의 세부 내용에 대한 추측이 여전히 많지만, 분명한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패배를 인정했다는 점입니다. 마찬가지로 냉혹한 사실은 미국이 막강한 군사력과 영향력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을 굴복시키고 자국의 뜻을 관철하는 데 가장 굴욕적인 방식으로 실패했다는 점입니다. 트럼프의 좌절과 고통은 악명 높은 네타냐후에게 현혹되어 세웠던 목표들이 하나도 실현되지 못했다는 사실로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2월 말에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침략 전쟁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붕괴시키거나 정권 교체를 가져오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는 전쟁장관 피트 헤그세스와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같은 급진주의자들이 이끄는 우익 전쟁 내각과 마찬가지로 이란이 베네수엘라와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의 전략적 계산은 명확해 보였습니다. 즉, 베네수엘라 모델을 모방해 지도부를 제거하면 이란지도부의 행동이 변화하거나 완전히 붕괴될 것이라는 예측이었다. 그러나 이 전략은 실패했습니다. 한편 프레스 TV는 서예루살렘 매체 이스라엘 하욤의 기사를 소개했습니다. 제목은 완전한 실패: 네타냐후의 대이란 전략은 붕괴했다입니다.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의 전략적 입지가 극적으로 악화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 하욤의 기사는 새로운 전략적 현실로 인해 향후 이스라엘이 이른바 이란의 위협에 대처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실패의 근본 원인은 이스라엘 집권층에 만연했던 오만과 오판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 하욤은 이란이 베이루트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을 막는 것을 포함해 새로운 교전 규칙을 적용하기 위해 상당한 위험을 감수할 의지를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새롭게 부상하는 전략적 환경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면서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이스라엘에게 더 큰 도전 과제를 안겨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 하욤은 최근의 군사적 공격이 완전한 실패였다고 지적하며, 이란을 억제하는 데에도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세력 균형을 바꾸는 데에도 실패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이스라엘을 전략적으로 더 약화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https://youtu.be/Ku6fZNIjUfA

페체르스크 라브라 오폭 화재는 조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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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분노는 이란의 성공과 승리 신호"

조회수 1.7천회 · 5시간 전...더보기

박상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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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재건에 한국 기업 참여 거론!...얼마면돼?/ 고급 원유에 최근 금광까지 보유한 이란이라면?... 우크라이나 재건보단 혜자지!

@songjakg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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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yXyEQq2PnTg?si=K0Co8je-33Ab2ymp

삐소장님] 이재명 정부를 흔드는 세력이 진짜 노리는 것! #김태형 #ㅆㄷㄱ #잠실사태 #민주당 #분열

조회수 1.3만회 · 5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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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합의 '최대 복병’ 네타냐후! 내코가 석잔데 끝낼 순 없지만 용 쓸수록 중동 패권 이란에 넘어가게 생겼네! 때마침 금광도 발견된 이란!

송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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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GQqLvIZ6r00

이란에 패배한 미국, 동아시아에서 전쟁 준비 본격화

촛불행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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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선을 넘는 사람들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출처: https://youtu.be/Lz4DHJJAyoM

 

“북한 카드 꺼내든 이유” 이란 끝나자마자 발 뺀 미국. 트럼프는 사실상 전쟁 준비중 | 진재일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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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여주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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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북중정상회담에서 비핵화가 빠진 이유 #ㅆㄷㄱ #김태형 #북중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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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07Ztn24NP1c?si=XEq1cYtRxqLX12Mj

 

[삐소장님] 대만전쟁과 북중정상회담 #김태형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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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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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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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c96IAb4w1tE?si=zJqiWD3A3iOrZJo1

 

이재명 외교를 죽이는 세력!

@tongil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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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r8y437jVMpM?si=dzabla6lIcsNU2s5

진짜 쉰들러는 히틀러? 시오니스탄과 짜고 쳤던 역사 이야기 #월드컵 #세시방 라방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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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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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승자는? 이란 월드컵 이미저모 // 백악관 ufc 이벤트 // 날아 오르는 스페이스 X 등등 뉴스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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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통신

1.78만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6-6-18

미국 이란 협상의 결과와 전세계적 범위에서 미국의 패권약화, 이를 대신하려고 하는 중국의 글로벌 거버넌스가 지니는 한계에 대해

국과 이란의 협상내용이 발표되었다. 사실상 미국의 완전한 패배이고 이란의 일방적 승리이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발표된 것으로 끝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여전히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협상이 계속될 것이다. 상황은 언제든지 변화할 수 있지만 전면적인 전쟁이 재개되지는 못할 것이다. 미국은 더 이상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 미국이 국방예산을 대폭 증액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의 전쟁수행능력이 강화되기는 어렵다. 전쟁의 문법, 즉 전쟁수행의 방법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미국이 전매특허나 마찬가지였던 대규모 원정작전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누차에 걸쳐 지적했던 것과 같이 군사과학기술의 발전이 전쟁수행방법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최근의 드론과 미사일 기술의 발전은 전쟁의 역사에 있어서 결정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공자는 불리하고 방자는 유리하다.

전쟁의 역사에서 볼 때, 제2차 세계대전이후 작전템포가 중요했던 시기는 생존성이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다. 신속한 작전을 수행해서 조속하게 전쟁을 종결함으로써 생존성의 문제를 회피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항공기와 전차와 같은 무기체계의 발전은 그런 군사사상의 기초가 되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이후 전쟁의 문법이 완전하게 바뀌었다. 방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된 것이다. 우크라이나 군의 대량 피해는 어김없이 공세작전에서 비롯되었다. 우크라이나군은 몇차례의 무모한 공세작전에서 수십만명이 죽어나갔던 것이다.

이란 전쟁에서도 미국의 공세작전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런 전쟁상황의 변화는 군사력에 기반한 미국의 패권유지 및 강화가 더 이상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은 마치 공룡처럼 변화에 둔감하다. 변화에 대한 민감성의 결여는 미국이 패배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이다.

이런 군사적 변화는 국제질서가 자연스럽게 다극적 질서로 넘어가게 작동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강대국은 일정한 지역내에서의 군사적 영향력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서아시아에서 이란은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국가로 등장했다. 그동안 지속되었던 시아와 순니의 갈등도 힘의 우위에 의해 가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사우디 아라비아를 위시한 걸프 국가들은 이제 이란의 영향권아래 들어간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변화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 것인가를 전망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일단 서아시아에서 미국의 패배는 시간차이를 두고 전세계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미국은 더 이상 전세계적인 패권국가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니 지역의 국가들의 힘을 빌려고 할 것이다. 최근 일본이 군사력 확대와 함께 동아시아에서의 안보역할 확대를 추구하는 것은 바로 이런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국제정치질서는 여전히 제2차세계대전이후의 전후처리의 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일본의 경우는 이런 전후정치질서에서 어떻게든 벗어나겠다는 안간힘을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일본이 그렇게 시도한다고 해서 실제로 그런 성과를 거둘것인가는 또 다른 문제라고 하겠다. 일본은 전후국제질서안에서 전후국제질서를 벗어나려고 한다. 새가 알을 깨지 않고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는 것이다. 일본과 한국은 여러모로 비슷하다.

한국은 냉전적 질서안에서 냉전적 체제를 벗어나려고 한다는 점에서 일본과 비슷하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새가 알껍질을 깨지 않고 알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댓가를 치뤄야 한다. 댓가를 치루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런 점에서 한국과 일본은 서로 같은 꼴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패권의 붕괴는 가장 약한 주변부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앞으로 국제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가 발생할 지역으로 아프리카와 중남미가 아닌가 생각한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이권을 지니고 있는 프랑스는 미국의 후원을 받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자주적인 선택을 막으려고 할 것이다. 프랑스가 미국에게 가장 고분고분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겠다.

미국이 중남미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베네주엘라를 점령한 이유이기도 하다. 쿠바에 대한 위협도 이런 국제정치적 상황과 연관되어 있다고 하겠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은 글러벌 거버넌스 백서를 발간했다. 한국과 전세계 언론은 중국이 발표한 글로벌 거버넌스 백서가 의미하는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중국의 글로버 거버넌스 백서는 미국 패권의 약화와 때맞추어 중국이 세계를 대상으로 제시한 국제정치적 이념이자 가치이다. 미국은 그들이 주장했던 민주주의라는 가치를 포기했고, 이런 빈틈에 중국은 글로벌 가버넌스를 통해 국제법과 다자주의의 정당성을 설파하고 있는 것이다.

제국의 힘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설득력이다. 중국이 발표한 글로벌 거버넌스란 바로 새로운 제국적 지향을 담고 있는 설득력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필자는 중국의 글로벌 가버넌스가 과연 미국이 주창했던 민주주의와 같은 내용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인가에는 아직 유보적이다. 가장 큰 이유는 여전히 유엔을 가장 중요한 글로벌 가버넌스의 핵심가치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유엔이란 제2차 세계대전이후의 국제질서를 상징하고 있다. 아직 중국이 미국을 완전하게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엔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새술을 헌부대에 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중국이 제시하는 설득력있는 가치가 모호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하나의 문제는 중국이 바라보는 인류역사의 가장 큰 문제점이 무엇인가 하는 관점에 대한 문제이다. 미국으로 대표되는 서구 자본주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자기파괴적인 경향이라는 것이다. 중국은 이런 문제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중국은 역사를 일방적 방향으로의 발전과 진보로 보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상황은 그런 궤적에서 역사가 벗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여전히 진정하고 본질적 문제의식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없는 것 같다는 것이다.

앞으로 미국 패권의 약화는 시간적 차이를 두고 전세계적인 수준에서 하나씩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6-17

점점 하락하는 이재명과 민주당 지지율을 보면서, 바늘 구멍과 같은 기회를 찾는 심정으로

즈은 국제정치 상황보다 국내정치 상황이 더 걱정이 된다. 국내정치적 상황이라 함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사실상 패배한 것과 그 이후 벌어지는 민주당내의 분열과 갈등이다.

윤석열 내란이후 불과 얼마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지방선거 결과는 매우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이례적인 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문제는 민주당내에서 그런 반성과 성찰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도 이번 선거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고민을 하지 않는 것 같다. 국무총리로 한성숙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을 임명하는 것을 보고 매우 아쉬웠다. 한성숙이 능력있는 사람이라면 계속해서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국무총리란 평시에는 큰 역할이 없다. 역할이라면 국민을 통합하는 정치적 의미가 더 있을 것이다. 문제는 유사시 대통령을 대신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무슨 문제가 생기면 한성숙이 대통령을 대리해야 한다. 과연 한성숙이 대통령의 자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사실상 선거에서 패배한 것을 생각하면 노련하고 믿음직한 정치인을 임명해서 국민을 통합하는 역할을 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것은 대중이 국민의힘을 지지해서가 아니라 민주당을 견제하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선거패배의 핵심적 문제로 지적된 부동산 대책의 실패는 민주당을 무작정 지지해서는 안되겠다는 경고가 아닌가 한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민주당 정권의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불만이 너무 심각하다. 실제로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대책으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크게 두가지 계층인데 20-30세대와 60대이후 자기집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사람들인 것 같다. 필자는 부동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다. 다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그렇다는 것이다. 늘 그렇듯이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도 결과적으로는 선의의 약자들에게만 피해를 주는 것 같다. 늘 그렇듯이 정말로 정책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사람들은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는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 부자인 한성숙 국무총리의 재산을 보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이재명을 지지하니 아무런 이의없이 한성숙의 국무총리 임명을 쌍수를 들어 환영해야 하는 것일까?

민주당 내의 싸움은 통상의 정도를 넘었다. 원래 정당이란 정파간 경쟁을 기본으로 한다. 어떤 정책을 추진할 것인가를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선택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민주당은 그런 상황이 아니다. 이미 실패한 문재인 정권의 후예들이 밀려나기 않기 위해 이재명 정권에 대해 날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정상적이라면 정청래는 선거가 끝나면 당연히 물러나야 하는 상황이었다. 정권에 부담을 주는 집권정당의 대표라는 것은 존재의 의미와 가치가 없다.

나는 최근 민주당의 지지도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아무런 책임을 지지않으려는 정청래를 중심으로 한 민주당 지도부의 태도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책임을 져야할 자들이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으니, 이를 보는 대중은 어떤 생각을 할까? 지금 전개되고 있는 갈등을 보면 만일 정청래가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패배하면 당이 두개로 쪼개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소위 문조털래유로 대표되는 이들은 국민의임과 손을 잡을지도 모르겠다. 윤석열이 문재인의 정치적 서자라는 이야기가 돌아다니는 상황에서 문재인의 세력이 윤석열 일파와 손을 잡을 것이라는 일부의 전망을 부정하기도 어려울 것 같다.

필자가 국내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두가지 때문이다. 하나는 지속가능한 사회의 유지이고, 둘째는 전작권 환수를 통한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이다. 작금의 상황을 보면 필자가 생각하는 두가지 모두 불투명한 듯 하다. 한국사회의 불평등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한국의 대미의존도는 점점 더 심각해서 과연 지금처럼 한국이 독립국가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를 의심하게 만든다.

필자는 지방선거의 결과를 보고 이재명 정권이 추진했던 전작권 환수가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 글도 올린적이 있다. 만일 이재명 정권이 이번에 전작권을 환수하지 못하면, 이재명 정권은 문재인 정권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이재명 정권은 문재인 정권도 하지 못했던 대미종속의 정도를 더욱 심화시키는 역할만 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올해부터 미국에 수천억 달러씩 국가와 기업이 상납하게 되면 한국의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다.

지방선거가 끝나고 이재명은 집권 1년만이 레임덕에 빠졌다는 평가가 있었다. 정말 걱정되는 것은 이재명 정권이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 반전시킬 그 무엇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이재명 정권은 점점더 미국에 의존하게 되고 보수화될 수밖에 없다. 문재인 정권의 전철을 밟아 가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독자적인 안보정책이 가능한 상황이었고, 이재명 정권은 미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란 점만 다를 뿐이다.

걱정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미래를 위한 노력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그 기회가 비록 바늘구멍같다고 해도 말이다. 필자는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문조털래유 세력이 물러나고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하기 위한 공간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문제는 이런 공간이 만들어질때 어떤 사람으로 채울 것인가 하는 것이다. 눈을 크게 뜨고 생각의 폭을 넓혀서 정말 좋은 사람들을 발탁하기 바란다. 능력있는 사람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가와 민족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해 올바른 방향을 지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능력은 재주에 불과하다. 삶의 방향은 그렇지가 않다. 삶의 방향이 훨씬 더 중요한 자질이다. 적어도 돈을 벌기 위해 정치하는 사람을 발탁해서는 안된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70381

미국-이란 종전 MOU에 대한 미국 내 반응…“트럼프의 항복”

이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6/18 [13:27]

미국-이란 종전 MOU 체결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승리했다고 평가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각)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종전 MOU 합의와 관련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지역 전체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다줄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은 19일 합의문 서명과 함께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 내 반응은 트럼프 대통령과 상반된다.


민주당뿐만 아니라 공화당 내 대이란 강경파조차 “트럼프의 항복”이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호르무즈 해협 개방만 하더라도 미국이 이란을 침략하기 전에 개방되어 있었는데 해협 개방을 성과로 꼽을 거면 도대체 전쟁을 왜 했냐는 불만이다.


우선 민주당 내 반응을 살펴보자.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15일 성명에서 “트럼프의 전쟁을 통해 우리가 실제로 얻은 것은 무엇인가”라며 “이란 현 정권은 이전 정권보다 더 급진적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쟁 시작 전보다 더 많이 이란의 통제에 놓여 있다.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너무 높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세부 내용을 공개하고 즉시 의회에 보고해야 하며 이 전쟁을 영원히 종식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상원 군사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잭 리드 의원은 14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수십억 달러를 쓰고, 14명이 전사했고, 수백 명이 다쳤고, 세계 경제는 혼란에 빠졌다. 그러고는 (버락 오바마 정부 당시 이란과 체결한) ‘포괄적 공동행동 계획’보다 적게 얻어냈다”라고 평가했다.


오바마 정부는 2015년 이란과 핵합의를 체결해 이란이 핵물질과 핵물질 제조시설을 줄이고 핵시설을 국제 사회 통제하에 두는 대가로 국제 사회의 제재를 해제하기로 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이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


그랬던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전 대통령보다 못한 내용으로 이란과 합의했다고 지적한 것이다.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인 세스 몰턴 민주당 의원은 13일 MS NOW와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MOU를 두고 “기본적으로 항복문서”라면서 “전쟁 이전에 열려있던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합의를 한다니 어떻게 그게 승리가 될 수 있나”라고 비난했다.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14일 NBC와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은 무모했고 재앙이었다”라면서 “그 결과 이란은 오히려 더 강해졌고 미국인들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다음으로 공화당, 보수 우익 인사들의 반응을 보자.


공화당 내 대이란 강경파들 사이에서 “핵협상을 나중으로 미뤘다. 이러려면 전쟁을 왜 했냐”라는 불만이 커졌다.


구체적인 핵폐기 약속을 끌어내지 못한 채 이란에 과도하게 양보했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란의 핵개발 문제에 대해 향후 60일간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은 15일 엑스를 통해 “합의에 대한 이란의 관점이 미국 협상팀의 주장과 다른 것 같아 다소 우려스럽다”라고 제기했다.


그러면서 “이란과 최종 합의가 이뤄지면 의회의 표결을 거쳐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이는 앞으로 60일간 이뤄질 이란과의 본격적인 핵협상에서 공화당 강경파를 만족시킬 만한 성과가 나와야 한다고 압박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1기 집권 당시 부통령을 지낸 마이크 펜스는 14일 뉴스네이션과 인터뷰에서 “나쁜 합의를 맺을 바에는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다”라며 “이란의 핵 및 미사일 포기 등 구체적인 조치가 선행되지 않는 한 회의적”이라고 비판했다.


보수 논객인 에릭 에릭슨은 15일 엑스에 “트럼프는 이란에 항복했다”라고 비난했다.


마크 티센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는 15일 폭스뉴스에 출연하여 “이번 합의가 버락 오바마 정부의 2015년 이란 핵합의와 비슷해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또 이란에 지급하기로 한 이란 재건 비용을 두고 “어떤 상황에서도 이란에 3천억 달러를 주는 건 재앙”이라고 비난했다.


보수성향 잡지 내셔널리뷰는 16일 사설을 통해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강경 발언을 쏟아낸 점을 고려하면 이번 합의는 “굴욕”이라고 평가했다.


이란과의 종전 MOU 체결에 대해 이렇게 높은 불만과 반발이 있는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장악력은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과 강경 보수 우익세력조차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상황은 마가세력의 분열과 미국 정치의 몰락을 더 부추길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54

[국제] "트럼프가 우리를 팔아넘겼다": 새로운 이란 협정에 분노와 불안감을 표출하는 이스라엘인들

-워싱턴과 테헤란이 역사적인 평화 협정 체결을 준비하는 가운데, 많은 이스라엘인은 이번 합의가 이란의 군사력을 보존하고 차기 전쟁의 발판을 마련할까 우려하고 있다.
저자 및 출처:
엘리자베스 블레이드(Elizabeth Blade): RT 중동 특파원
RT,러시아 국영 국제 뉴스 네트워크

번역: 통일시대번역팀

원문제목: ‘Trump has sold us out’: Israelis react with anger and anxiety to new Iran deal

원문출처:https://www.rt.com/news/641619-israelis-reacts-with-anger/

[출처:RT]

3개월 반이 넘는 교전과 치열한 공방의 협상 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과 테헤란이 파키스탄의 중재 하에 적대 행위를 종식하기 위한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정은 6월 19일 제네바에서 서명될 예정이다.

보고된 바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는 서명과 동시에 양측이 레바논을 포함한 지역 전역에서 모든 적대 행위를 즉각적이고 완전하며 영구적으로 종식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이란에 대한 봉쇄는 해제되며, 워싱턴은 이란의 국내 문제에 개입하지 않고, 역내 미군 병력을 증원하지 않으며, 약 120억 달러에 달하는 이란의 동결 자산 중 절반을 해제하기로 약속했다.

그 대가로 이란은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대한 의무를 재확인하고 핵무기를 절대 생산, 개발, 획득하지 않을 것임을 확약한다. 또한 테헤란은 이란이 지정한 절차에 따라 30일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상업용 해상 교통에 다시 개방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이 소식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야당 지도자 야이르 라피드는 이번 합의안이 "이스라엘의 목표를 단 하나도 달성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권은 살아남았고, 미사일 프로그램은 온전하며, 이란은 핵 프로그램을 재건할 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네타냐후의 완전한 실패이며, 그 과정에서 그는 이스라엘을 자국의 국가 안보 문제에서 명령이나 받는 종속국으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또 다른 야당 인사인 야이르 골란 역시 이번 정책을 실패로 규정하며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트럼프는 아야톨라 정권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고, 핵 인프라를 그대로 두며, 탄도 미사일 위협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테헤란의 살인적인 정권에 구명줄을 던져주는 협정에 서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좌절감은 비단 정치인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좌절과 실망

평범한 이스라엘인들과의 대화는 실망과 불안감, 그리고 역사적인 기회를 놓쳤을지도 모른다는 커지는 소외감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텔아비브 주민인 모어 코헨(37세)은 이번 합의가 "일을 끝낼" 기회를 놓쳤다고 믿는다. "이 합의는 본질적으로 미래의 또 다른 전쟁을 보장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스라엘에 중요했던 모든 것은 다뤄지지 않았고, 우리가 가장 우려하는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우려에는 나름의 근거가 있다. 추정치에 따르면, 전쟁 전 이란은 최대 2,000km까지 비행할 수 있는 장거리 시스템을 포함해 약 3,000기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분쟁으로 그 무기고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고 알려졌지만, 남은 1,500기의 미사일 여전히 이스라엘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

이스라엘의 핵 우려 역시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워싱턴은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가지지 못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지만, 이스라엘에 구체적인 보장책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향해 산발적인 로켓 및 드론 공격을 지속하며 도전하고 있는 북부의 헤즈볼라와 남부의 후티 등 이란의 지역 저항 세력 문제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거리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트럼프가 우리를 팔아넘겼다는 것입니다." 하이파 주민인 마오르 아티아스(56세)는 말했다.

"미국인들은 중동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란이 그들에게 프레임을 주입했고, 미국인들은 진심으로 그것을 믿었거나 혹은 분쟁을 다루는 데 지쳐서 그것을 덥석 받아들였습니다.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고, 정치인들에게는 유권자들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이 방정식에서 이스라엘은 우선순위의 가장 바닥에 위치해 있습니다.“

모어도 미국의 외교 정책이 결국 동맹보다는 이해관계에 의해 주도된다고 주장하며 그 평가에 동의했다.

"트럼프에게는 자신만의 의제가 있습니다. 오늘은 네타냐후의 가장 친한 친구일지 몰라도, 내일은 자신의 이익에 부합한다면 김정은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모든 것은 그에게 개인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무엇이 이득이 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많은 이스라엘인에게 이러한 두려움은 과거의 사례들로 인해 더욱 커졌다. 2021년, 통역사, 안내원, 정부 파트너로서 미군과 함께 일했던 수천 명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과정에서 버려졌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후 탈레반의 보복에 직면했으며, 이는 참전용사, 의원, 정책 분석가들의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그보다 2년 전인 2019년, 트럼프는 시리아 북부 일부 지역에서 미군 철수를 명령하여, ISIS와의 싸움에서 워싱턴의 주요 지상 파트너 역할을 했던 쿠르드족 군대를 겨냥한 터키의 군사 작전의 길을 열어주기도 했다.

만만한 먹잇감이 아니다

그렇게 버려진 쿠르드족과 아프가니스탄인들 모두 막대한 대가를 치렀다. . 그러나 모어와 마오르는 이스라엘이 그 동맹들과 달리 만만한 먹잇감이 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우리는 잘 무장되어 있고, 고도로 훈련받았으며, 살아남겠다는 결의에 차 있습니다. 미국의 지원이 있든 없든, 우리는 회복력을 유지할 것이며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모어도 동의했다.

"현실은 레바논이든 이란이든, 결국 이스라엘이 자체 힘으로 끝내야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승인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의 안보가 최우선 순위로 남아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정서는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가 성명을 통해 서예루살렘(이스라엘 정부)이 향후 헤즈볼라가 개입된 충돌에 이란이 관여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나왔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최고 안보 이익이나 자국민 보호에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안보 구역(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이란이 레바논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이유로 이스라엘을 공격한다면, 우리는 총력을 다해 타격할 것이며 우리 사이의 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명백히 보여줄 것이다." 성명은 이렇게 끝을 맺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자유가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이스라엘은 미국의 군사 원조를 가장 많이 받는 국가이며, 워싱턴과의 심각한 균열은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가자 전쟁 당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민간인 사상자에 대한 우려로 2,000파운드급 폭탄을 포함한 특정 중무기의 선적을 일시적으로 중단한 바 있다.

트럼프 역시 이스라엘이 워싱턴의 뜻에 반해 행동할 경우 유사한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이가 이번 합의를 전략적 패배로 보는 것은 아니다. 일부 이스라엘인들에게는 또 다른 대규모 분쟁을 피할 수 있다는 기대가 협정을 둘러싼 우려보다 더 크다.

감당할 수 없다

세 자녀의 어머니인 릴라크 칼데론(40세)은 이란과의 전쟁이 평범한 가정에 극심한 정서적 고통을 안겨주었다고 말한다.

"이란과의 전쟁은 제 가족 같은 평범한 이들에게 깊은 트라우마를 남겼습니다. 남편이 예비군으로 복무하고 있어서 그의 안전에 대한 걱정으로 밤마다 잠을 설쳤습니다. 합의 소식을 들었을 때 우리 가족은 진정한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생명을 구할 수 있고, 군인들이 여러 전선에서 50일 이상 연속으로 복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잠시 말을 멈춘 뒤 덧붙였다. "인구 1,000만 명의 작은 나라에 그런 종류의 부담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일부 전문가들 역시 이스라엘이 독자적인 행동을 선택하더라도 장기적인 군사 캠페인을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이다. 이스라엘의 베테랑 군사 및 안보 분석가 중 한 명인 아미르 오렌은 이란이나 헤즈볼라를 상대로 장기전을 수행할 수 있는 이스라엘의 능력이 전략적, 정치적 현실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란의 경우, 암살이 원하는 효과를 거두지 못했고 혁명도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권 교체는 분명 달성 불가능합니다. 핵 목표물을 파괴하는 것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으나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탄도 미사일 인프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시에 이스라엘은 타격을 입을 것이고, 요격 무기 재고는 줄어들 것이며, 미국의 지원은 더 이상 보장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발사 준비가 된 핵탄두 미사일과 같은 실존적 위험에 대한 비상 정밀 타격 작전이 아닌 이상, 군사 캠페인은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이며, 신뢰할 수 없는 네타냐후가 정부를 이끈 다면 국내적 지지도 빠르게 감소될 것입니다.“

"레바논의 경우, 헤즈볼라가 갈릴리 지역 사회에 가하는 괴롭힘에 대해 대중의 끊임없는 공분이 있고, 정부가 이란의 지원을 받는 시아파 테러 조직을 처단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지만, 이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베이루트와 남부 레바논 이외의 지역에서 헤즈볼라가 재집결하여 로켓을 발사할 수 있기 때문에, 레바논을 완전히 점령하지 않는 한—이는 이스라엘 대중도, 그 어떤 세계 강대국이나 아랍 국가도 지지하지 않을 것입니다—헤즈볼라를 근절할 수 없습니다. 레바논의 온건 성향 정부를 동원해 헤즈볼라에 맞서는 외교적 합의가 이 위기를 벗어나는 최선의 방법으로 보입니다.“

"IDF(이스라엘 국방군)가 10월 7일의 끔찍한 교훈을 뼈저리게 깨닫고 제대로 배치되어 경계 태세를 갖춘다면 이스라엘 본토는 언제든 방어할 수 있겠지만, 공세 작전이나 소모전, 혹은 사상자가 속출하는 군사 작전에 대해서는 그것이 지속 가능할 것이라는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

외교관들이 제네바에 모일 준비를 하는 가운데, 이번 협정은 전쟁을 막는 데는 성공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이 지속적인 평화를 확보한 것인지, 아니면 단지 다음 분쟁을 연기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은 이스라엘 상공에 무겁게 드리워져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포성은 잦아들고 있을지 몰라도 이 합의가 이스라엘의 미래에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전쟁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70377

전범국 재무장, 세계대전 전조인가 ① ‘유럽의 거인’ 독일이 깨어났다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6/16 [22:45]

독일과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이자 끔찍한 대량 학살을 저지른 전범국이다.
전후 두 나라는 인류 앞에 고개를 숙이고 다시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듯했다.
그러나 80년이 지난 지금 두 나라는 재무장에 박차를 가하며 제2차 세계대전 전야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들이 재무장하는 명분에는 미국이 있다.
그동안 미국이 지켜줬지만 이제 미국의 국력이 쇠퇴해 지켜줄 수 없으니 자기 국방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앞에서 동맹국에 국방비 인상을 요구하면서 뒤에서 여전히 군대 지휘의 핵심 요소들을 틀어쥐고 있다.
즉, 이들 나라가 아무리 국방력을 키워도 그 군대를 활용하는 건 결국 미국이라는 얘기다.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전범국의 군사력을 키워 과연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일제에 의한 피해자인 우리는 예의주시해야만 한다.
이에 독일과 일본의 재무장 실태를 하나씩 살펴본다.


① ‘유럽의 거인’ 독일이 깨어났다


영국의 텔레그래프가 지난 5월 11일부터 유럽의 재무장 실태를 소개하는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텔레그래프는 미국이 나토에서 이탈하고 있으며 2년 후 러시아의 침공이 예상된다며 유럽 대륙 각국의 군비 증강 움직임을 자세히 소개하는 한편 영국도 재무장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유럽 재무장에서 가장 주목되는 나라는 독일이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2025년 5월 14일 베를린에서 취임 후 첫 의회 연설을 통해 “독일군을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재래식 군대로 만들겠다”라고 다짐하며 “독일 정부는 가능한 한 모든 재정적 지원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2035년까지 8만 명의 신규 병력을 모집하려는 목표 아래 수백억 유로의 특별 기금과 국방비 증액을 통해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재무장에 착수했다.


독일 재무장에 맨 먼저 환호를 보낸 건 군수 기업이다.


독일 남부에 있는 총기 제조업체 ‘헤클러 운트 코흐’(H&K)의 비밀 공장은 독일군의 표준 소총인 G95 생산을 폭발적으로 늘리며 2억 유로 규모의 생산 능력 확장 사업을 진행 중이다.


▲ H&K G95. [출처: 데릭 머스터드 일병]

H&K 무기 수주액은 1년 만에 두 배로 증가해 8억 유로에 달하며 그 힘으로 수백 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고 영국 공장까지 인수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대포로 유명한 대기업인 라인메탈(Rheinmetall) 역시 때아닌 호황을 맞았다.


라인메탈의 아르민 파페르거 회장은 연간 탄약 생산량을 4배로 늘려 미국의 생산 속도를 추월했다고 자랑했다.


라인메탈은 니더작센주에 유럽 최대 규모의 탄약 공장을 열었으며, 최근에는 10억 유로 규모의 미래 보병 사업 계약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병사들에게 초소형 드론, 로봇, 실시간 전장 데이터를 표시하는 헤드셋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라인메탈의 2025년 순이익은 18억 유로로 전년 대비 33% 급증했다.


군수 기업의 호황은 침몰하는 독일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도 있다.


한때 독일의 자부심이었던 자동차 산업은 현재 매달 1만 5천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비극을 맞이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 벤츠의 2025년 순이익은 49%나 급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군수 산업은 독일의 전문 기술 인력을 흡수하는 구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신생 인공지능 기업인 헬싱AI나 아르크스 로보틱스(Arx Robotics) 같은 기업도 등장했다.


특히 아르크스 로보틱스가 개발한 미트라(Mithra)AI는 낡은 군용 차량을 자율주행 및 원격 조종이 가능한 지능형 차량으로 탈바꿈시켜 국방부를 만족시켰다.


홀거 노이만(Holger Neumann) 공군 중장은 6월 15일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독일은 오늘 밤이라도 러시아와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라면서 러시아가 나토의 어느 나라를 공격하든 “한 치의 예외도 없이 런던에 대한 공습과 동일한 대응을 촉발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 상트페테르부르크, 콜라반도, 흑해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독일 공군의 타격 대상이라고 경고했다.


칼리닌그라드는 나토 회원국에 둘러싸인 전략적 요충지이며,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의 주요 해군 자산이 있고, 콜라반도는 러시아의 핵무기가 비축된 곳이며, 흑해에는 러시아가 자랑하는 흑해 함대가 있다.


독일 장성이 러시아의 어디를 공격할지 구체적으로 언급한 건 매우 이례적이다.


말 그대로 당장 전쟁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문제는 병사다.


놀랍게도 독일군은 현재 운전병 수보다 더 많은 차량을 조달하고 있다.


막대한 무기 도입에 비해 이를 운용하고 전투에 투입할 병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메르츠 총리는 집권 초기에 징병제 부활을 추진했으나 중도좌파 연립 파트너인 사민당(SPD)의 반대로 무산됐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젊은 인플루언서들이 군사화 반대 운동을 주도하며 병역 기피 조언을 제공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특히 과거 동독 지역에서는 러시아에 대한 동정심과 역사적 트라우마가 얽혀 징병에 대한 반발이 심하다.


지금 유럽에서는 러시아가 2년 안에 침공한다는 주장이 정설로 굳어지고 있다.


그리고 독일은 자신이 러시아로부터 유럽을 지키겠다며 무한 군비 확장을 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전야에도 유럽 나라들은 나치독일의 재무장 움직임을 알면서도 소련을 견제할 수 있다며 묵인했다.


그 결과 유럽 전역이 나치독일에 짓밟혀 대참극이 벌어졌다.


역사의 비극은 과연 반복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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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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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학 | 작성시간 26.06.18 이란을 세계 경제 성장의 한 축으로 편입 시켜 월가의 거대 금융 자본가들의 돈 잔치 축제의 장을 열어 군요.......이스라엘을 손절하고,돈 잔치의 장을 만들었네요....냉혹한 국제 정치 현실........
  • 작성자세리랑 | 작성시간 26.06.19 미국은 이스라엘의 식민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게 중동전쟁의 원흉이죠. 게스라엘은 미국정치인들을 구워 삶아서 트럼프가 개수작을 걸게 만들 정도로 미국을 식민지화 시켰는데 말로는 무슨 짓거리든 다 하고 뒷구명으로 무슨 작당을 하는지 모르니까 이란은 반드시 네타냐후를 죽이는 정쟁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전재을 어영부영 개스라엘만 좋게 끝내고 있는데 개스라에만 오리알 됐다고 보기에는 뭔가 이상하죠. 유로와 미국이 뒷다마질을 하는 거로 보는 게 맞는데 이번에 이대통령의 유로 방문은 대실착으로 절대로 거기에 가지 말아야 했다. 침략자들에게 전쟁참여를 강요받는 자리로 간 자체가 한반도를 위험하게 만드는 거죠. 트럼통이 말바꾸기를 잘하는 것처럼 이대통령도 유로에서 한말을 번복하고 다시는 그런 데 참가하지 말아야 된다고 보여지죠.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 작성시간 26.06.19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G7회담에서
    공동합의에 참여한 합의나 선언문들이
    정확하게 어떤 어떤 합의,선언인지
    합의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어떤 것이었는지
    정확하게 국민에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내용은 언론이 보도를 잘 안하니,
    청와대가 국민들에게 잘 보고해주길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 작성시간 26.06.19 우려하시는 이번 G7회담자리가
    침략자들이 전쟁참여를 강요갇는 자리라는 것에
    해당되는 합의가 무엇이었을까요?

    무기수출??
    침략무기가 아닌 방어무기만 수출하는 것으로 우려를 피할 수 있지않을까요?ㅎ

    근데 이번에 이대통령이 합의에 참여한
    7개가 어떤 것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이번 합의에 참여하지 않은 1개의 내용과
    그 이유를 들어보니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도 같습니다만...

    이대통령 합의에 참여하지 않은 1가지와 그 이유...
    https://youtube.com/shorts/4NL679RakxM?si=nvql_Z2tAUfBRE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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