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전부인줄 알고 판단하고 행동한다.
지나보면 내가 다 옳은것은 아니다.
장자의 우물안 개구리는 자신이 본것이 전부인줄 안다.
이세상은 나무하나 풀한포기 돌하나도 같은것은 하나도 없다 하물며 사람들이야
우주의식의 창조 세계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사랑하고 조화롭게 살라는...
새와 짐승들은 동무들과 어울려 자연을 마음껏 즐기며 살아간다 .
오직 인간만이 세계 여러곳을 다녀봐도 한국이 더.심하다.
개인만을 탓할 수 없다 .
오랫동안 식민지.분단체제에서 기독교와 반공교육 군사독재 문화와 도그마에 세뇌되고 길들여져 왔기 때문이다.
이것은 개인과 사회 심각한 병리 현상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와 존중하며 서로 사랑하고 사는것이 우주 지고의식의 뜻이다.
불순한 의도와 목적으로 공공선을 해치지 않으면
모든 새들은 마음껏 노래하고
모든 꽃들은 마음껏 활짝 꽃피게 하라
어느 누구도 남의 글과말을 내 잣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남이 뭐라고 하든
내양심이 떳떳하고 당당하며 부끄럽지 않으면
그것은 그 사람의 몫이고
나와는 아무 볼일이 없다.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