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트럼프 납득시켰다는 북한 단계적 비핵화 방안/"언론사 간판만 믿었는데"/강남 ‘보수 몰표’ vs 일산 ‘민주 몰표
작성자파랑새7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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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시간26.06.22 new
저는 파랑새7님등과 같은 기타 다른 분들과 달리 식견이 넓지않아 다양한 국제정세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하나 들은게 있습니다.
옛적에 당나라시대때 "안녹산의 난"으로 유명한 안녹산이 지금의 이란출신이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그때 그 안녹산이 당나라황제를 알현하러 갔을때 안녹산이 양귀비한테만 인사를 하고 당 현종에게는 마중인사와 절을 하지않아 현종이 매우 격분했다는 얘기가 있죠?
그러자 안녹산이 현종에게 해명을 하면서 "폐하,저는 호인입니다. 호인에게는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더 중요히 여기는 풍습이 있습니다. 양귀비마마가 어머니같이 생각되어서 그만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죄하는 뜻에서 호인의 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면서
현종과 양귀비 앞에서 칼춤을 추어 현종과 양귀비의 총애와 선망을 입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안녹산이 양국충에게 심한 견제와 경고를 받자 결국 "안녹산의 난"을 일으켜 당나라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하죠??
그런데 이 안녹산이 페르시아 그러니까 지금의 이란출신이었다는 일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