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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국가전략산업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선결 조건들...

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6.06.30|조회수117 목록 댓글 9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국가전략산업인 AI/반도체 메가프로젝트라는
웅대한 비젼과 계획을 전국민과 공유하고,
투자기업들과 공동으로 발표하는 장면을 보면서
제2의 경제발전5개년계획 선포를 보는 것 같았다.

이것이 가능한 나라는 아마 대한민국뿐일 것이다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어서 첨단산업국가로 이룬
제2국가재건사업으로 역사에 기록되길 기대한다

하지만,
거대한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선결과제들이 있는게 현실이다.

무엇보다 언제까지,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
구체적인 전략을 민관이 합동으로 수립해야 한다.

정부가 할 일과 기업이 할 일이 있을 것이고,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우리에겐 동시적 진행이라는
위대한 신화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다.
그 유명한 현대중공업 조선소 건립의 신화...^^

정부,지자체,기업,공기관,정부와산학연구소 등이
긴밀하게 협력해서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정부가 할 일과 기업이 할 일이 다를 것이고,
그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하는 조직 준비와 운영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그래도 어쨌든 모든 일에는 우선 순위가 있다.
AI시대의 가장 중요한 기둥은 반도체와 전력이다.

AI반도체 제조기술은
이미 검증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진짜
문제는 전력이다. 전력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반도체 공장도, AI센터건립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어떻게 대규모 전력공급망을 신속하게
갖출 것인가가 미국은 물론 대만,한국 등
세계 모든국가의 AI산업의 핵심문제가 되고있다.

이미 투자가 시작된 용인반도체 클러스터의
가장 큰 선결 문제도 역시 전력조달 문제다.
이것에 대한 해법 찾기가 결코 쉽지 않다.

가장 시급한 문제인
전력공급 문제 해결을 위해선

무엇보다 먼저
우리의 가용한 전력원부터 면밀 파악해야 한다
동시에
상용화를 앞둔 자원을 조속히 실증단계를 마치고
상용화를 완성하게 해야한다
그리고
상용화 실증을 준비중인 전력원의 문제점과
실증화 진척 애로점을 파악해 지원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현재 가용한 순서의 전력원으로는

1. 가스터빈 발전이다.
가스는 천연가스,석유액화가스 등을 사용하므로
반도체 클러스터 부근에 바로 건설이 가능하다

2.상용화 실증을 앞둔 한국형 SMR 실증단지
조기완성과 상용화를 앞당기는 것이다
무엇보다 발전소건설과 실험가동까지
그 속도를 높이고 실증까지의 기간을 줄여야한다

3.남아도는 원자력 잉여전력,,,
이것을 어떻게 실증단계를 거친 수소(융합)발전과
연계시킨 것인지가 관건이다. 의지와 자본투자만
있다면 이른 시일내 건설도 가능할 것이다

4.그리고 태양광이다.
페로브스카이트패널의 상용화를 앞당겨야 한다.
설치부지는 고속도로 지방도로,유휴부지와,,
유리농업시설 등 다양하게 활용해 확보해야 한다

5.세계적 기술수준인 핵융합발전 상용화를
전폭지원해 상용화기간을 대폭 앞당겨야 한다.

대규모 자본투입이 필요한 산업으로 알고 있고,
자본을 적기 투여하고, AI와 신소재,신촉매 와
접목해 실용화를 대폭 앞당겨야 한다.

이 모든 것에서 정부와 산학연구기관,기업간의
협동으로 기술행정융합, 실증화를 앞당기게
동시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대형원전1기 건설에만 8~10년이 걸린다고 한다.
원전발전소 부지확보 문제도
해당 지역의 반대로 불가능할 것이기에
총 건설기간은 10년을 훨씬 넘길 것이고,
부지 확보 성공조차 장담할 수 없다.

그러니
그 이전에 신규대형원전 외 다른 대안 을 찾고,
대체 가능한 에너지 실용화를 앞당겨야 한다.

대형원전 1기 건설에 드는 비용이
10~20조원 가량이라던데,,

이 자금을 핵융합발전 상용화에 조기투자와
i-SMR실증화,수소발전상용화에 집중투자해야한다

외국은 민간펀딩을 위주로 하지만
우리는 국가주도+국민참여펀드로 가면 될 것이다

특히,
한국형 i-SMR은 기존 원전에서 나오는
핵폐기물처리 문제도 해결하는 일거양득의 효과이니
해야할 필요성이 높을 것이다.

국가의 투자재원은 초과세수와
국채,국민참여펀드,,지방채,,
필요시 일부 해외펀딩 추진으로 마련하면 된다.


이 모든 전력발전에 대한 실증단계 및
운용과정에서 획득한 데이터는
향후 피지컬Ai와 에너지산업의 해외진출시
큰 국가적자산이 된다.

국가와 기업이 같이 잘 되는길
인류에 공헌하는 홍익의 길...

그 길로 동시적이고 유기적으로
국가적 역량을 모은다면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
그 시기도 예상보다 앞당겨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K-문샷 프로젝트 출범에 대한 기대도 크다.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5525


힘내라, 대한민국!!
미래를 선도할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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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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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30 SMR은 전력이 필요한 그곳에
    지어야겠지요 ㅎ
  • 작성자리노뿔 | 작성시간 26.07.01 4700조 6년치 국가예산이 투입되는 단군이래 최대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낸 이재명의 묘수는 무엇이었을까?
    장사치인 기업인이 이러한 어마어마한 자금을 투자 하는 바탕은 신뢰이다 지난 1년간 이재명과 재벌들과 소통하며 그의 진심 능력을 알게 되었기에 가능한 투자이다
    이번 투자로 인해 이재명의 핵심공약 국가균형발전 기본소득까지 이룰 수 있기에 90도 인사를 하였고 그또한 자신의 이익이 아닌 국가를 국민을 위한 것이기에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된다
    이나라 국민들은 이재명이라는 지도자를 갖을 자격이 있는가?
    그간 여야를 막론하고 개돼지 취급받던 인간들이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털보 유시민 같은 수준낮은 운동권놈들에게 휘둘려 우리민족의 역사상 없던 하늘이 내린 리더를 집권초부터 흔들기나 하고 조국이같은 나르시스트를 차기니 뭐니 정권을 흔들고 있고 그에 동조하고 있다
    앞으로 후대까지 인간답게 살기를 바란다면 정신들 차리기를
  • 답댓글 작성자리노뿔 | 작성시간 26.07.01 그렇다면 이재명은 친문기득권세력들이 지금처럼 정권초부터 차기에 당권에 목메어 혼란을 일으킬것을 몰랐을까?
    당대표시절부터 대통령으로서 갖춰야 할 외교와 관련 공부하며 준비하던 이재명은 임기전부터 그들이 지금처럼 이재명팔이하다 본색을 들어낼 줄 예상하고 1년간 날뛰도록 판을 깔아주고 대신 봉욱이나 한찬식같은 검찰출신 민정수석을 뽑아 그동안 문재인정권,윤석렬정권내에서 벌여왔던 그들의 비리를 수사해 왔을것이다
    그러하기에 내일의 문재인과의 오찬을 통해 그동안 밝혀낸 건들을 무마시킬 딜을 하며 기득권 운동권 세력들이 차기와 당권에 대한 망상을 버리고 조용히 숨만쉬며 이재명정권에 동조하게 될것이다
    쓰레기들은 치웠으니 앞으로는 이재명의 시간이다
  • 답댓글 작성자지킬 | 작성시간 26.07.01 리노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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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7.01 K-STAR 핵융합발전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실증화를 달성한다면,
    향후 핵융합세계표준을 한국이 주도하게 되고,
    세계에 무한에너지를 공급하며
    인류에 공헌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정부 투자재원금을
    국가주도+ 국민참여펀드+민간참여로 마련해서
    빨리 집중투자해서 그 실증화를 획기적으로
    단축해야 합니다.

    이것이 오히려 대형원전을 짓는 기간보다
    보다도 더 빠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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