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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군세상 작성시간26.07.21 민주당 내부는 北과 평화통일을 하려는 세력 vs 從美사대주의 프락치세력 간의 대결장이다. 이것은 1945년 해방후 찬탁 vs 반탁 대결의 연장선이다. 찬탁세력은 다 학살당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자가 20대 청년 김대중이다,(김대중자서전 참고). 목포에서 기업체를 운영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고 본다. 만약에 김대중자서전을 97년 대선 이전에 썼다면 김대중은 켤단코 대통령이 될 수없었다. 미국이 가만두었겠는가? 찬탁을 지지한 놈이 감히 대통령이 된다고? 김대중자서전은 김대중 서거이후에 내놓도록 유언을 했기에 서거 이후에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김대중은 제갈량을 훨씬 능가하는 두뇌로 미국을 감쪽같이 속여버린 것이다. 김대중은 한국의 聖人君子가 분명하다. 하늘이 돕는 성인군자가 아니라면 대통령이 됐겠는가? 더군다나 빨갱이같은 비호감적인 호남인인데.....찬탁지지자를 하늘이 당선시킨 의미는 하루빨리 남북평화통일을 이룩하라는 하늘의 준엄한 명령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의 뜻을 물려받은 사람이다.